개소리 왈왈/컴퓨터2018. 3. 29. 19:13

법정과는 별개로

언어로서의 자바는 수명이 끝나는 판결일지도

근데 어짜피 Oracle에서 SUN 인수 하면서 자바랑 mysql은 버려두고 있었으니

인수된 시점에서 어짜피 수명연장 되어 왔을 뿐일려나?


[링크 : http://v.media.daum.net/v/20180329000632203]

Posted by 구차니
개소리 왈왈/블로그2018. 3. 29. 16:24

갑자기 왜... 2년 정도 전의 글에서 유입 폭주야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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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차니

검색하다 보니 일반 선풍기에 쓸 수 있는 제품도 있다.

1.3만

[링크 : https://boogiefilter.com/onlinestore]

    [링크 : https://boogiefilter.com/]



어제 심심해서(?) 마트에서 6천원에 차량용 에어컨 필터를 사왔는데

차에 다는 법을 아직 못 찾아서(+ 귀찮아서)

일단 집에 있는 에어컨 필터를 대체 가능한가? 하고 해보려 했으나..

에어컨 필터가 곡면이라 실패.. 아놔...

일부러 곡면으로 한거 아냐? 생각까지 드네 -_-




아무튼 선풍기 뒷면에 하기에는 풍압이 약하니까

선풍기 보호망 안에다가 넣고 앞쪽에 넣어왔는데 몇일 써보면 티가 나려나?

요즘 150은 기본으로 찍고 있는 상황이라..


+

차종별 필터 사이즈

심심해서 엑셀로 장난질을 해보니.. 아래와 같은 순서로 필터 크기가 정렬된다.

의외로 로체 신형/로체 이노베이션 꺼가 크다

두께랑 같이 합치면.. 에쿠스나 오피러스가 우세할 지도 모르겠다.


잘 휘어지진 않을테지만.. 카니발용 필터가 큰데 얇으니까 살짝 휘게해서

에어컨 필터 대신 쓸수 있을까? 한번 시도해보고 싶네

[링크 : http://haniltec.com/filter_size.htm]

Posted by 구차니

센서 가격도 만만찮긴 한데 일단 완제품으로된거 검색


칼더 KD-001 5.3만

M5S 8만원

코아레스 A22 6.3만원

파인에어 5.3만

레이저에그 11만

[링크 : http://jjangstar85.blog.me/221004163668]


M5S (리뷰 같은데서 많이 보이는 녀석)

PMS5003S

[링크 : http://prod.danawa.com/info/?pcode=4478234]

[링크 : http://dbhunter.tistory.com/25]

0.3~1.0 um / 1.0~2.5 um / 2.5~10 um

[링크 : http://www.aqmd.gov/docs/default-source/aq-spec/resources-page/plantower-pms5003-manual_v2-3.pdf]


SAMO AIR - 샤프센서

[링크 : http://deneb21.tistory.com/483]


에어큐브 8만원 이하

0~500ug/m^3 인것 봐서는 샤프센서일 가능성이 있어 보임

[링크 : https://brunch.co.kr/@yyja/227]

[링크 : http://aircube.io/]


먼지몬 6만원 이하 - PM2.5

[링크 : http://news.joins.com/article/205540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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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차니

머.. 데차 사건이나 클로저스 사건에 이은

게임계 3차 사건이려나?


일단 팝콘도 안꺼내고 한귀로 흘리기 중


[링크 : http://tos.nexon.com/news/tosnotice/view.aspx?n4ArticleSN=1025]

[링크 : https://twitter.com/womenlink/status/978533116431101952]

[링크 : http://www.womenlink.or.kr/statements/19962]


[링크 : http://nodong.org/statement/7233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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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차니
개소리 왈왈/컴퓨터2018. 3. 27. 15:17

음.. 친구에게 받은 선물을 한달 가까이 먼지만 쌓이고 있는데

슬슬 꺼내 봐야 하려나?


벤치가 잘못되었나 전반적인 성능 자체는 30% 이상 향상되었고

선전에서는 3배라고 하는데 막상 게임에서는 성능 차이가 별로 안난다?

[링크 : http://www.bodnara.co.kr/bbs/article.html?num=124580]

[링크 : http://gpuboss.com/gpus/GeForce-GTX-950-vs-GeForce-GTX-650]


근데 컴퓨터 포맷하고 손보는게 귀찮아서 정작 컴퓨터 설정 안하게 되는게 함정..

귀찮아.. 그냥 포맷 없이 완제품으로 쓰게 되는거 같은데

그런 나 같은 닝겐을 위해서 스팀머신 이런게 나오는건가?


+

2018.04.08

엌.. 다시 보니 gtx960 ㄷㄷㄷ

gtx960 이랑 gtx650은 비교가 불가능한 수준일텐데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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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차니

라고 단언해야 할 시대가 온 듯.


역시 페미니즘은 낮은 여성의 권리를 올리는게 아니라, 높은 남성의 권리를 바닥으로 끌어 내릴뿐..

결국 "다 너 때문이야"의 성대립 버전이자 세상을 망치는 PC와의 끔직한 혼종인 듯 하다.

(적고보니 페미니즘에 있어 PC는 행동강령이나 이론적 근간이 되는건 아닐까 싶다)



그럼 야동 본다고 성폭행 하면

비행 시뮬레이션 한다고 조종사 만들어지고

서전 시뮬레이터 한다고 의사 만들어지고

초밥왕 본다고 다 요리사 되고

역적재판 한다고 다 판사 변호사 되고

퀘이크 한다고 막 날아 다니고

KSP 한다고 우주왕복선 만들고 그럴 듯?



솔찍히 성교육 측면에서

성에 대한 정보를 최대한 늦게 접하게 함으로서 타락(?)의 위험을 줄이냐

아니면 미리 알려줘서 피하게 하냐에 대해서 고민을 하지만

시기적인 문제일 뿐, 결국에 알아야 할 정보라는 점에서는 변함이 없는데


이제 기록 말살형에 처하려고 아주 발악을 하는 것을 봐서는

페미니즘 자체가 가정을 공동체를 사회를 나라를 그리고 세상을 망치는데 혁혁한 공을 세울 것으로 보인다.


마초 캐릭터, 성폭력 장면 퇴출.. 무대 위에도 '미투' 울림

[링크 : http://v.media.daum.net/v/20180326044253410]


리복은 왜 강수진에게 발레 대신 복싱을 시켰을까

[링크 : http://v.media.daum.net/v/20180326081806612]


"범죄자로 몰릴라.." 방관자 자처하는 사람들

[링크 : http://v.media.daum.net/v/20180326104336931]


#미투-무고죄 관련없는데..'무고 형량 늘려달라'고?

[링크 : http://v.media.daum.net/v/20180326112211857]


+

래디컬 페미니즘 책들에서 남근에 대한 동경을 하더니 (여자는 거세된 채로 태어난다 라던가)

무슨 막장 드라마 대사도 아니고

"내가 가지지 못 할 것이라면 부숴버리겠어" 라는 심정이 느껴진다.


+

반대로 생각하면 마초를 죽이고, 자기들의 걸크러시는 남성성을 드러내고

자기 스스로의 여성성 조차도 죽여가며 남자가 되고 싶어할 뿐인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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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차니
개소리 왈왈/독서2018. 3. 26. 09:54

다 읽고 나서야 마지막에 텀블벅 후원이라는 글귀를 발견.. -_-

솔찍히 이 책이 페미니즘이 답하는 것과 무슨 연관이 있나

그냥 페미는 돈이 된다의 예제인가 라는 생각만 든다.


전반적으로 육아의 고됨을 이야기 하고

두세 챕터에 한해서 페미니즘적인 관점(?)으로 사족이 달리지만

정말 사족이라고 표현할 정도로, 이 책과 페미니즘이 답하는 내용은 연결점이 존재하지 않는다.


그렇다고 전에 읽은 책 처럼 토닥토닥 힘들더라도 힘내서 키워봐요 하는

따스한 내용도 아니고, 먼가 정제되지 않은 책.


[링크 : http://www.kyobobook.co.kr/product/detailViewKor.laf?barcode=9791195919048]

[링크 : https://tumblbug.com/momf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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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차니

정확하게는 래디컬 페미니즘 계열은 내 나름의 정리가 끝났기에

딱히 읽을 가치도 없고 읽을 이유도 없을 듯


리버럴이야.. 이제 힘을 잃었고

인터섹션쪽 정도나 4th wave 정도가 되면 모를까..



개인적인 정리

1. 유아교육 측면에서는 아버지(남성)의 사랑을 받지 못하고 살아온 사람일 수록 페미니즘에 빠질 가능성 높아 보임

2. 아버지의 사랑을 갈구하다 얀데레 모드로 진화

3. 아버지의 연장선 혹은 대체품으로서 남성의 사랑을 갈구

4. 자신의 부족한 부분(남성의 사랑)을 충족하지 못함으로 그걸 채우기 위해

5. 일본을 공격한다가 아니고 부족한 부분을 공격하게 됨

6. 그걸 극복하거나 대체 하는 방법이 있지만, 성장 과정에서 사랑의 결여로 인해 그걸 넘어서지 못함

7. 극복하지 못하고 굴복함으로 그것에 목을 매게 됨

8. 애증과 애정은 종이의 양면이기에, 사랑을 받고 싶으나 받을수 없기에 그것을 공격

9. 자신의 정신적 생존을 위해 더 나아가, 인과를 역전시켜 생각하게 됨 (딜레마, 논리적 오류로 부터 생존하기 위해)

10. 자신의 자존심과 존재가치를 위해 공격당해 마땅한 이라는 자신이 설정한 절대악으로서의 남성을 내세움

11. 남성은 공격당해야 하고 무너져야 할 나쁜 것이 됨

12. 부족한 자아를 충당하기 위해 다른 사람들과 연계하여 더 나아가면 좋았겠지만

13. 위로가 주는 '관심'의 중독성에 빠져 더 자극적인 말을 하며 자신의 기억을 수정해 나감

14. 그게 아니었음에도 자신의 기억을 조작하여 그것으로 이야기 하고 기정사실화 함


그게 현재의 페미니즘이 아닐까 한다.

공동체로서의 커뮤니티에서 고백을 통해 치유를 얻었으면 좋았겠지만 말이다.


간단하게 요약하면

  • 부성애의 결여로 인해 얀데레 모드로 진화
  • 자신의 기억을 편리하게 조작, 억압, 망각
  • 심리적 생존을 위해 인과역전
  • 네트워크를 통한 사상 및 기억의 동기화 및 강화, 조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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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차니

샤오미 가방 때문에 무진장 큰 박스에 도착!

아쉽게도(?) LTE USIM은 꽂혀지지 않은채로 도착해서

처음 꽂아보는 유심이라 고민고민 했는데 운 좋게 한번에 방향 맞춰 꽂았고

설명서 못본채로 하려니 버버버버벅 ㅋㅋ


1. 스위치 위에꺼는 전원

    a. 2초 이상 누르면 켜지고 2~8초 이내 누르면 절전모드, 8초 이상 누르면 완전 종료

    b. 켜지는데 오래 걸림

2. 스위치 아래꺼는 블루투스(쓸데 없을 듯? 조금더 오래 배터리가 간다는데 편도 2시간 버텨주면되서)

3. 추가 배터리가 없는 대신 보조 배터리가 있긴한데..

4. 고사리 배터리가 묵직~하다

5. 샤오미 가방 쓸만해 보임


+

2018.03.26

고사리 10000mAh 배터리 22500원, USIM 값은 이걸로 뽑고

[링크 : http://itempage3.auction.co.kr/DetailView.aspx?ItemNo=B455309627]


샤오미 비지니스 백팩 20490원, 오... 남는 느낌?

[링크 : http://itempage3.auction.co.kr/DetailView.aspx?ItemNo=B322630263]



백팩이 있어서 그런지 무진장 큰 박스에 도착!

(둘째애 데리고 병원간 사이에 아내가 받음)


밖에 LTE USIM이 달린채로 도착!


오오 나노 유심!!! 첨봄 ㅋㅋㅋ


시리얼도 써있고 막 그런데, 일단 에그 모델명 IML500NB


구성품은 설명서, 에그, 케이스, 2A 짜리 충전기, UB 케이블로 단촐한 구성


옆에 커버 벗기고 USIM을 넣으면 된다.

근데 넣으면 못뺌.. 핀침 같은걸로 빼야 하나?


조심조심해서 아무튼 떼어내고 방향 잘 맞춰서 넣어주면 끝!


기본 제공 커버, 때 안탈 색상으로 깔끔한 디자인이다.


방향을 잘 맞춰서 넣어 주면 이렇게 들어가는데

솔찍히 충전도 못하고 조금 불편하고(현재 기준 오른쪽에 충전 커넥터 위치)

에그 자체 단자가 좀더 위로 갔거나 측면에 달렸으면 하는 아쉬움이 생긴다.

오른쪽 부터 전원/Wibro+LTE/Wifi/Bluetooth 


Wifi를 위한 SSID와 비번은 후면에 적혀있다.


덤으로 얻은 샤오미 백팩. 썩 나쁘진 않고 아내가 오히려 더 마음에 들어하는 듯?

Posted by 구차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