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최강급의 미세먼지가 날리는 중인데

내가 사는동네 미세미세 앱 기준


PM10 229ug

PM2.5 136ug 이 뜬다..


그나마 다행인건 샤오미 필터 두개 사서 자작 공기청정기 두개 동시에 돌리고 있다는 거고

그 와중에 자주 쓰던 하나는 슬슬 파란색이 없어지고 있어 보인다는거..


이제 공기 청정기는 생필품이 아니라 생존품이 되어가는 듯...


마음 같아서는 언넝 샤오미 에어 2s 라도 두개 사고 싶네..

중국 미세먼지는 중국제품으로! 인가.. -_ㅠ


+

이제 한겨울과 한여름 아니면 항상 스모그가 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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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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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와 어제는 정말...
    그동안 아내가 마스크 하고 가라고 그래도 안죽는다고 그냥 다닌 저였는데
    어제 집에 가서 아내에게 "나도 마스크 좀 챙겨줘요" 라고 말 했네요. ㅡㅡ
    오늘은 마스크 챙겨가지고 나왔습니다.
    조금 갑갑하긴 한데 아직은 더 돈을 벌어야 하기에 ㅜㅜ

    2019.01.15 11: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도 2일 연속 KF94 마스크 쓰고 다니고 있습니다 ㅠㅠ
      간간히 3M 분진 마스크 쓰신분들 보이는데 부럽네요.. 어디서 구하셨을까.. 흑 ...

      2019.01.15 11:39 신고 [ ADDR : EDIT/ DEL ]
    • 위메프에서 파나 본데요?
      저게 아닌가?

      2019.01.15 11:53 신고 [ ADDR : EDIT/ DEL ]
    • 헉.. 위메프는 가입을 안했는데! ㅠㅠ
      한번 찾아 봐야겠네요 ㅠㅠ
      근데 3M 마스크 까진 시선이 부담스러워서 ㅋㅋ KF80이나 KF94 정도로 만족할래요 ㅠㅠ

      2019.01.15 12:10 신고 [ ADDR : EDIT/ DEL ]

아.. 도우미 없으니 빡세구나..

그래도 걱정했던 것 보다는 사진이 잘 나왔으니 다행


+

2019.01.13


이제야 다시 앨범에 넣을거 보는데 

죄다 흔들리거나 촛점 나가거나

아니.. 손이 분신술을 하다니.. EXIF 정보 보니 메뉴얼에 1/125...

애가 좀 빠르게 움직이면 설정을 바꾸던가 하지..

게다가 구도도 왜케 다 삐꾸같이 나왔는지..



단 얌전한(?) 첫째는 이쁘게 잘나왔다.

활발하게 움직이는 원래 찍어야 할 목적인 둘째가 이상하게 나온게 문제지..


아무튼 2테마 재촬영 하는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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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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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돌 사진 찍으시는 건가요?
    전 두 아이 다 100일 사진만 제가 찍었었는데... ^^

    2019.01.15 11: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래도 스튜디오 사진 첫째 가서 찍었으니 둘째도 찍어야죠 ㅋㅋ
      이번주 일요일 재촬영입니다 ㅠㅠ

      2019.01.15 11:45 신고 [ ADDR : EDIT/ DEL ]

돈은 희한하게 없을때 꼭 쓸일이 넘쳐난다..


머리도 깎아야 하고..(다음주 둘째 돌 사진..)

안경테도 바꾸어야 하고(장모님 오셔서 아내랑 자다가 내 팔꿈치에 안경 부숴 먹음...)

똥개 밥도 떨어지고


크흑...

아무튼 무슨 부귀영화를 누리겠다고 영어책을 사겠냐 싶어서

30$ 쓰는건 일단 포기 -_ㅠ

Posted by 구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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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그래도 구차니님은 돈이 있을때가 있나 보네요.
    전 없어요. ㅜㅜ

    2019.01.12 22: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망할 험블 북 번들 ㅠㅠ


python 번들

[링크 : https://www.humblebundle.com/books/python-packt-2019-books]


STEM 전공 서적

[링크 : https://www.humblebundle.com/books/stem-books]

Posted by 구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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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 원서들
    역시 능력자십니다. 부럽습니다.

    2019.01.05 14: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돈 있어도 안 사고 싶은 원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9.01.08 10: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STS 라는 녀석을 까는데..

조각 모음 그렇게 해댔음에도 불구하고

빌드 한번하려니 시스템이 멈추다 시피 하는 상황 발생..


SSD에서는 머.. 로딩 최적화 할 이유가 없으니..

그거 기준으로 만들어 진건가 싶을 정도로 어마어마하게 버벅댄다!


하.. 나 같은 석유 화석은 이제 사라져야 하나 ㅠㅠ

Posted by 구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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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이 월요일이니 다음날 부터 쓰려고

새로 전달된(이전 카드 사용기간 만료로 인해 미리 발송) 카드의 사용을 ARS로 신청했는데

다음날(그러니 1월 1일) 교통카드 사용해보려니 안된다. -_-


오늘 고객센터 전화해보니 영업일 기준 2~3일 걸린다고.. -_-

Posted by 구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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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raco

    저도 저저저저번 카드는 그랬어요. 받은날 다다음날 교토통카드가 된 듯.
    요즘 받은 카드는 당일부터 잘 되길래 바뀐줄 알았는데 아닌가 보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19.01.02 22: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국딩적 (흔한 반도의 아재인증.jpg?)

개학하고 나면 항상 생일 별로 손들게 시키고 조사했는데

조사이후에는 거의 한학기는 애들에게 어리다고 놀림당한게 인생이라

빠른생일이 박쥐같다는 말에는 동의하기 힘드네


단지 3월 생 부터 다음년도 2월까지 입학을 받은거고 그렇게 왔을 뿐인데

대학 졸업하고 나니, 졸지에 동기가 아니라 동생으로 만들려는 그런 젊은 꼰대들이


"형이라고 불러줄테니 그럼 항상 쏘는거다"에 깨갱하는 걸 보고 있노라면

도대체 노말(?) 년생들이 원하는게 멀까 싶다.


아무튼 이제라도 빠른년생이 사라져서

나 같은 고통을 받을 가능성이 사라지니 좋긴한데


지금까지의 빠른년생들은 그럼 어떠한 보상이 필요한걸까?

반대로 이제 빠른년생이 사라진 시점에서

1,2월 생들이 기존의 3,4월생을 대체하고

11월 12월 생들을 어리다고 밟아야 하는 시대가 되어야 하는건가?


[링크 : https://news.v.daum.net/v/20190102140352196]



+

출생인구의 감소등 여러가지 변수를 고려해볼때

장기적으로는 초등학교에 대해서는 학기별 입학제를 해야 하지 않나 싶기도 하다.

물론 성장이 둔해지는(?) 초등학교 고학년 부터는 학년 단위로 묶어도 상관없겠지만

10세 미만의 경우 6개월이면 꽤 차이가 나는 시기니까

교사수도 넘쳐날꺼고 학생수는 부족해질테니

질적향상을 위해 6개월 입학제를 시도하는 것도 좋은 방향일지도..

Posted by 구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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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호 늘 창의적인 생각이 넘쳐나십니다.
    6개월 입학제라... 괜찮을 것 같은데요. ^^
    2019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

    2019.01.02 22: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시스템이기 때문에 군대 처럼 월단위로 받는것도 방법일수 있겠지만 너무 행정 소요가 많을것 같고 3개월이나 6개월 정도가 무난하지 않을까 싶긴 합니다.
      확실히 어릴때는 월 별로 성장수준이 확확 차이가 나니까요

      2019.01.03 09:09 신고 [ ADDR : EDIT/ DEL ]

개소리 왈왈/영화2018.12.31 19:30

아내가 첫애 영향으로 공룡을 좋아하게 되면서

(라고 하기에는 쥬라기 공원부터 무진장 좋아하던데?)

이번에 개봉했다는 점박이 2 보러 다녀옴


아내와 애는 좋아하는데

난 망할 더빙이 마음에 안들어서 투덜투덜

일단 전문 성우가 아니라 배우가 하는거라 감정 이입 하나도 안되고

무슨 개그 욕심 넘쳐나는 개그맨 더빙인줄 알았는데 보고 나서 찾아보니

배우들이 한거라는 거에 더 깜놀


아무튼 그래픽은 거슬리는게 없었고

90분 가량의 상영시간은 아이 타겟이니 어쩔수 없지만

3d를 염두에 둔 과장스런 연출과

먼가 집중되지 않는 뚝뚝 끊어지는 스토리

그리고 전문성우가 아닌 허접한 더빙만 아니었다면 괜찮았을지도 모르겠다.

(근데 그거 빼면.. 그래픽이랑 사운드가 남을 뿐 아냐 -ㅁ-???)


[링크 : http://movie.daum.net/moviedb/main?movieId=126090]


Posted by 구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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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요거 보러 갈까 생각중인데 어른 입장에서는 별로인가 보네요.
    그렇다면 범블비를 추천합니다.
    그런데 범블비는 자막만 있는 것 같던데...

    2019.01.10 16: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대학가 反페미니즘 현상.."남성운동이 아니라 부당함 지적"

[링크 : https://news.v.daum.net/v/20181229145455395]


각계각층에서 불어온 '미투'..세상을 뒤흔든 용기의 시작

[링크 : https://news.v.daum.net/v/20181229210902916]


혐오 먹고 크는 '갈등 공화국'..죄의식도 사라져간다

[링크 : https://news.v.daum.net/v/20181229104450245]


2018년 미러링과 페미니즘은 무엇을 이뤘나

[링크 : https://news.v.daum.net/v/20181229132719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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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차니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페미니즘이니 뭐니 이제 서로 싸우는것 그만 좀 했으면 좋겠네요. ^^

    2019.01.08 18: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쉽게도 그렇게 쉽게 끝날 전쟁이 아니게 될것 같습니다..
      의외로 제 3차 세계대전이 성별문제로 야기되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 ㅠㅠ

      2019.01.10 22:04 신고 [ ADDR : EDIT/ DEL ]

지인이 이수역 사건으로 이야기를 걸어와서 멀리머리 가다가 나온게 맨박스

도대체 어떻게 해석을 해야 저런 소리를 하는지 모르겠지만


이전글에도 적었었지만

한국 남성에게 있어 맨박스는 '당연한 것' 모두가 아닐까?

남자니까 oo 해야 한다로 정의 되는 맨박스가 존재하지 않는다니

이렇게 문해력과 논리력이 떨어지니 32만명이나 저런 낚시질에 걸려서 파닥파닥 하고도

탈페미(?)할 생각을 못하겠지?


이수역 폭행 사건 관련자 거짓말로 진술..경찰에 사과

[링크 : https://news.v.daum.net/v/20181227173300943]


80-90년대 한남들한테 더이상 맨박스는 존재하지 않는다 2018-04-13 18:31:47

[링크 : https://womad.life/220182]


그나저나 요 근래 따끈따끈한 개소리 글은 안보이는데 어디서 주워들어 온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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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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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맨박스라는 용어 처음 들었네요.
    그냥 각자 살고 싶으면 조용히 각자 살고
    남들 간섭 안하면 좋겠구만 뭔 오지랍인지...
    능력되서 혼자 살고 싶으면 그냥 혼자 살면 되는거 아니에요?
    뭐 얘기해봐야 이게 무슨 의미가 있을까 싶지만...

    2018.12.28 14: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ㅋㅋ 워낙 신기한 용어들이 넘쳐나는 동네라 원래는 페미계열 용어는 아닌데 강제로(?) 그쪽으로 끌려가서 원래 그 단어를 만든 사람의 의도와는 다르게 쓰이는 비운의 단어죠

      2018.12.28 15:18 신고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