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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9.07.08 치과.. 아프지 않네? (6)
  2. 2019.07.07 아내의 첫(?) SSD 경험 (4)
  3. 2019.06.27 밥솥 고장 =_=
  4. 2019.06.23 그늘막 사서 한강에서 놀기 (2)
  5. 2019.06.22 먼가 바쁜 하루
  6. 2019.06.21 노트북 완전체 업그레이드 (8)
  7. 2019.06.20 오늘의 지름! (3)
  8. 2019.06.16 MIB : international (4)
  9. 2019.06.16 첫? 간만에? 드라이브 (2)
  10. 2019.06.15 항상 피곤피곤

치과 가서 스케일링 하는데 생각외로 안아프네?

예전에 갔던 치과가 미친듯이 아프게 한거였나.. -_-a

 

아무튼 이빨 썩은거 갉아내고 본뜨고

다음주에나 어떻게 시간이 잘 맞길 빌어야 할 듯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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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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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나이 드시면서 통각도 둔해지신게 아닐까? 라는 조심스런 의견 던지고 갑니다.
    C= C= C=(っ°Д°;)っ

    2019.07.09 15: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곧 지갑이 아프실겁니다. ㅋㅋ

    2019.07.09 17:56 [ ADDR : EDIT/ DEL : REPLY ]
    • ㅠㅠ 엉엉 안되영 ㅠㅠ
      요즘 정신이 없어서 어딜 들르지도 못하네요 잘지내시죠? ㅠㅠ

      2019.07.09 19:11 신고 [ ADDR : EDIT/ DEL ]
  3. 네. 잘 지내요. 제가 문제가 생겨서 제 블로그에 정기적으로 로그인 못하면, 유언장이 자동으로 발행....
    "이 글을 보고 있다면 저는 죽은 겁니다..."

    2019.07.10 14:14 [ ADDR : EDIT/ DEL : REPLY ]
    • 오... 데드맨 스위치 하나 달아 놓으셨나요 ㅋㅋ
      좋은 아이디어 같은데요? 일정 시간 글을 안쓰거나 하면 블로그는 추모모드로..

      2019.07.10 15:09 신고 [ ADDR : EDIT/ DEL ]

아내님 SSD 달아서 새로 포맷하고

빠르게 부팅하도록 설정해주니 완전 신기해 하는 중

fastboot 까지 설정을 안해놨는데 그거 까지 하면 기절하려나?

 

아무튼 나도 장비에 요즘 욕심도 만히 줄었고(귀찮기도 하니)

i5-2500에 SSD 달고 설정만 해도 이렇게 좋아하는데 용돈 좀 꼬불쳐 놨을때 빨리 해둘걸 싶기도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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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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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도 해 주세요.
    기절하는 거 보여드리겠습니다. ㅋㅋㅋ

    2019.07.08 18: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남에 아내 기절하는거 보여시면 아니되옵니다 ㅋㅋ
      그러니 거절하옵니다 ㅋㅋ

      2019.07.08 18:40 신고 [ ADDR : EDIT/ DEL ]
    • 아뇨 아뇨 저 해주시면 제가 기절하겠다는 건데요.
      그러니까 해 주세요. ^^

      2019.07.08 18:48 신고 [ ADDR : EDIT/ DEL ]
    • 남는 SSD가 있을리가 없자나요 ㅠㅠ
      흑흑흑 저도 막 1테라 SSD 사서 쓰고 싶네요

      2019.07.08 19:34 신고 [ ADDR : EDIT/ DEL ]

헐.. 이건.. 대공사이거나 새로사세요 할 거 같은데

 

+

2019.06.28

센터전화하니 내방이나 기사출장으로 확인해봐야 한다고

힌지도 아니고 머라고 해야하나? 아무튼.. 힘받는 부분이라 하판 전부 다 갈아야 하는 대공사가 될 느낌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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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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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강력한 추진으로 마트가서 구매하고 놀아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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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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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놀아봄 에서 끝?
    사용기는요? ^^

    2019.06.25 12: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하남 키즈카페 갔다가

오후 5시에 강동가서 어머니 생신 중국집 요리 먹고 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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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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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B 독을 통해서 복제한걸로 하니 먼가 느린 느낌이라 걍 클린설치하고 셋팅중

택배 오면 램 4기가에서 8기가로 올리면 더 행복해질 느낌? ㅋ

 

SSD는 이렇게 성능이 향상되었다고 하니 일단 새로 밀고 써봐야 알것 같고

전반적인 성능 자체는 꽤 차이가 나는 듯?

[링크 : https://ssd.userbenchmark.com/Compare/Kingston-SSDNow-V300-240GB-vs-Adata-SU650-240GB/1817vsm351933]

 

+

램 4기가에서 8기가로 올라가니 확실히 안드로이드 스튜디오가 부드러워진 느낌

이제 도커랑 깔아놔야겠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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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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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세팅중인 노트북이? ? ?

    2019.06.24 15: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HP elitebook 2760p / 8GB / 250GB / i5-2520m 입니다

      그나저나 댓글 알리미가 고장났나.. 이상하게 오작동하네요 ㅠㅠ

      2019.06.24 15:37 신고 [ ADDR : EDIT/ DEL ]
    • 헉! 이거 CPU가 2세대 제품인거에요?
      대박!

      2019.06.24 16:32 신고 [ ADDR : EDIT/ DEL ]
    • 머 집에있는 녀석들은 죄다 2세대네요
      솔찍히 게임 아니면 업무용으로는 충분한 성능이죠 ㅋ

      2019.06.24 17:04 신고 [ ADDR : EDIT/ DEL ]
    • 전 지금 사용중인 모델이 i5-7200U인데도 버벅거릴때가 있어서 짜증인데... ㅡㅡ;
      제 세팅이 문제인걸까요? ㅜㅜ

      2019.06.24 17:37 신고 [ ADDR : EDIT/ DEL ]
    • 일단 버벅대는걸 보니 저희집 앞에 버리시면.. (퍽!)

      용도가 중요하겠죠?
      별거 아닌 텍스트 작업인데 버벅대면 발열 문제로 쓰로틀링 걸릴가능성이 있어서 AS센터 가셔서 한번 써멀 교체해보시는건 어떨까요?

      2019.06.24 21:22 신고 [ ADDR : EDIT/ DEL ]
    • 아니 뭐 일단 가지고 나갈 수가 없어요.
      여기서 나가려면 포맷 해야 한답니다. ㅡㅡ;

      2019.06.25 01:16 신고 [ ADDR : EDIT/ DEL ]
    • 하드 빼고 들고 나가시면 되지 않을까요 -ㅁ-? AS센터라면 하드 달아서 테스트 해볼테니까요
      아니면... 사내 보안프로그램... 매우 의심되네요?

      2019.06.25 09:51 신고 [ ADDR : EDIT/ DEL ]

DDR3L 4GB 삼성 12800

 

2760p 완전체가 되어가네 -0-a

주말에는 시간내서 128GB SSD를 250GB로 바꾸어야 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중

 

SSD 250 * 2(신품)

SSD 128 * 1 (노트북에 사용중)

이런 상태인데 어떻게 돌려막기 하면 행복할까?

포맷안하고 옮기는 법 없나.. 무지 귀찮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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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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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OS 그대로 카피 뜨는 프로그램 있지 않나요?
    Macrium Reflect 이런 프로그램 사용 해 보세요. ^^

    2019.06.21 12: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머 리눅스 까는데 20분도 안걸리니
      그냥 교체하고 미는게 속편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리눅스를 사랑합니다 ㅋㅋㅋ
      윈도우는 셋팅이 너무 오래걸려요 ㅠㅠ

      2019.06.21 14:28 신고 [ ADDR : EDIT/ DEL ]
    • 저도 늘 새로 까는 걸 선호하긴 하는데
      찾으시길래... ^^

      2019.06.21 15:55 신고 [ ADDR : EDIT/ DEL ]

개소리 왈왈/영화2019.06.16 23:03

개인적인 평 2/5

조조로 봤는데도 돈 아까움...

 

좋은 배우 셋이나 쓰고는 그걸 하나도 못살리는 재미하나도 없는 스토리와

너무 뻔한 전개와

쓸데없는 망할 PC 혹은 페미니즘 이슈?

Posted by 구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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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는 못 봤지만 MWIB이슈는 알고 있어요. ㅋㅋ
    맨인블랙은 역시 윌 스미스가 있어야 ^^

    2019.06.19 11: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흑흑 윌 스미스가 그립기도 합니다만
      그 퍼그 멍멍이도 그립고 그러네요

      그리고 나의 K와 J를 돌려달라! 이런 느낌이 너무 강했어요 ㅠㅠ

      근데 MWIB 이슈는 머에요?

      2019.06.20 12:07 신고 [ ADDR : EDIT/ DEL ]
    • Man & Woman in black의 약자로
      뜬금 없이 마지막에 저런다고 하던데요.

      2019.06.20 12:26 신고 [ ADDR : EDIT/ DEL ]
    • 마지막 까진 아니고 한.. 75% 지점?
      아무튼 한번은 직접적으로(MWIB 이슈), 초기에 간접적으로 언급이 나와서
      하.. 도대체 이 노잼을 왜.. 라고 한탄을 했습니다.

      아내는 시종일관 굳은 얼굴이더라구요.. 완전 재미없다고 ㅠㅠ

      2019.06.20 15:06 신고 [ ADDR : EDIT/ DEL ]

친정 다녀왔다가

집에 가려다가 조금 돌아보자 해서

한바퀴 돌고오고

 

별거 아닌 그것 하나로 아내가 상당히 행복해 한다.

 

 

아... 차 사야하나?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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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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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 뭘로 사시는 건가요? ^^

    2019.06.21 14: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언제쯤 안피곤해질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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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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