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가 反페미니즘 현상.."남성운동이 아니라 부당함 지적"

[링크 : https://news.v.daum.net/v/20181229145455395]


각계각층에서 불어온 '미투'..세상을 뒤흔든 용기의 시작

[링크 : https://news.v.daum.net/v/20181229210902916]


혐오 먹고 크는 '갈등 공화국'..죄의식도 사라져간다

[링크 : https://news.v.daum.net/v/20181229104450245]


2018년 미러링과 페미니즘은 무엇을 이뤘나

[링크 : https://news.v.daum.net/v/20181229132719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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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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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페미니즘이니 뭐니 이제 서로 싸우는것 그만 좀 했으면 좋겠네요. ^^

    2019.01.08 18: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쉽게도 그렇게 쉽게 끝날 전쟁이 아니게 될것 같습니다..
      의외로 제 3차 세계대전이 성별문제로 야기되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 ㅠㅠ

      2019.01.10 22:04 신고 [ ADDR : EDIT/ DEL ]

지인이 이수역 사건으로 이야기를 걸어와서 멀리머리 가다가 나온게 맨박스

도대체 어떻게 해석을 해야 저런 소리를 하는지 모르겠지만


이전글에도 적었었지만

한국 남성에게 있어 맨박스는 '당연한 것' 모두가 아닐까?

남자니까 oo 해야 한다로 정의 되는 맨박스가 존재하지 않는다니

이렇게 문해력과 논리력이 떨어지니 32만명이나 저런 낚시질에 걸려서 파닥파닥 하고도

탈페미(?)할 생각을 못하겠지?


이수역 폭행 사건 관련자 거짓말로 진술..경찰에 사과

[링크 : https://news.v.daum.net/v/20181227173300943]


80-90년대 한남들한테 더이상 맨박스는 존재하지 않는다 2018-04-13 18:31:47

[링크 : https://womad.life/220182]


그나저나 요 근래 따끈따끈한 개소리 글은 안보이는데 어디서 주워들어 온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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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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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맨박스라는 용어 처음 들었네요.
    그냥 각자 살고 싶으면 조용히 각자 살고
    남들 간섭 안하면 좋겠구만 뭔 오지랍인지...
    능력되서 혼자 살고 싶으면 그냥 혼자 살면 되는거 아니에요?
    뭐 얘기해봐야 이게 무슨 의미가 있을까 싶지만...

    2018.12.28 14: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ㅋㅋ 워낙 신기한 용어들이 넘쳐나는 동네라 원래는 페미계열 용어는 아닌데 강제로(?) 그쪽으로 끌려가서 원래 그 단어를 만든 사람의 의도와는 다르게 쓰이는 비운의 단어죠

      2018.12.28 15:18 신고 [ ADDR : EDIT/ DEL ]

머 방어본능일수도 있겠지만


1. 요즘 시대에 읽을게 넘쳐나는데 굳이 구세대 적인 기준인 "인쇄된 책자"에 기준을 두어야 할까?

그리고 eBook 등이 아니어도 읽을 꺼리는 넘쳐난다.

(머 먹고 살기 팍팍해서 기술내용만 읽어도 바쁘고, 

기술서적들 내용만 해도 저런 종이에게 미안한 책 몇십권 분량 나올 듯)


2. 소설이냐 수필이냐 아니면 바이블이냐?

고작(?) 소설에 부들부들 한다고 그 성별들이 말하지만

반대로 말하면 고작 그따위 소설을 숭배하고 과장해서 받아들이는

그 사람들이 문제라고는 생각을 해서도 안되는 건가?


3. 소비의 방식이니 페미굿즈로 인한 서적 판매량을 인정해야 하나?

머.. 다른 의미로의 백래시 겠지만

정말 그 성별들이 그 내용을 읽고 자화자찬을 하고 있지만

그 내용 자체를 이해하고 분석하기 위한 더 많은 백데이터 없이

단순히 그 페미굿즈를 소비하고 SNS에 자랑하기 위한 용도로 소비하는 상황에서

그 판매량이 어떠한 유의미한 경향을 보여준다고 할 수 있을까? 싶기도 하다.

물론 출판사 입장에서는 돈이 되니까 좋긴 하겠지만

그러한 소비 방향 자체가 옳은지 그른지 까지 판단할 이유는 없으니 산소가스 불어 넣으면서

남녀갈등을 부추기고 있는 거겠지만..


[링크 : https://news.v.daum.net/v/20181213033631846]



+

솔찍히 제목에 써있는대로 82년 여자가 아닌 남자라서 생각하게 되는 이 책의 어이없는 이유는

내 기억상에 있던 시간 흐름과 맞지 않고(머 지역적인 차이도 있을수 있지만)

그 시대에 있었던 일반적인 사건과는 너무 동 떨어진 다른 세대의 삶을 자신의 나이에 억지로 끌여들었으며


남자들에게는 '당연한 것'으로 치부되었을 뿐인 모든 것들을

여자들에게는 당연하지 않은 것으로 공감폭력을 휘드르는 광신도들 때문이었다.


피해의식을 기반으로(성장기에 아버지에 의한 이니.. 피해의식이라고 하긴 애매한가?)

선민의식에서 이어지는(코르셋 벗지 않으면 안된다는 둥, 선각자라고 스스로를 높임)

수평폭력(남친있는 여자를 흉자라니 어쩌니 하면서 동일 여성에서 욕하니)을 휘두르니


역사적으로도 악명이 높았던 '종교'나 십자군으로 요약될 '성전'이랑 다를게 머가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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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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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치들은 글렀어요.
    안바뀌겠던데요?
    그냥 잘난 자기들끼리 돈(페이코인 이라고도 하던데) 모아서
    섬하나 사서 지들끼리 뭉쳐서 살았으면 좋겠는데
    이것도 차별, 혐오라고 하려나?

    2018.12.19 14: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요즘 부각되는(?) 설이 레즈비어니즘 관련해서 페미가 실은 레즈가 주축이다라고 하던데.
      아무튼 솔찍히 섬을 사서 사는게 아니라(그럼 간접적으로 한남들의 국방의 의무에 무임승차 하는거니) 무인도로 가서 율도국(?) 선포하고 자급자족, 국방의 의무 부터 노가다 까지 전부 모든것을 여자가 해야 한다고 보는쪽이에요

      2018.12.19 16:42 신고 [ ADDR : EDIT/ DEL ]
  2. 주인 없는 무인도가 있어야 말이죠.
    그렇게 되면 좋긴 한데 결국 그럼 나라에서 무인도 하나를 그냥 양도해야 되는 건가요? ㅋ

    2018.12.19 16: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나라에서 양도라기 보다는.. 그냥 무국적 땅을 찾아 가라고 해야죠 ㅋㅋㅋ

      2018.12.19 17:40 신고 [ ADDR : EDIT/ DEL ]

여대생은 다 페미니스트여야 하나요?

[링크 : https://news.v.daum.net/v/20181207063126035]


모유수유 안하면 모진 엄마?..모성애 강요하는 사회

[링크 : https://news.v.daum.net/v/20181207063013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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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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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도덕적, 법적 문제 없으면 그냥 좀 냅두면 안되는걸까요?
    뭐.. 이렇게 그룹을 짓고 배척을 하려고 하는지... ㅡㅡ

    2018.12.07 13: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머.. 그른 신념을 가진 사람의 무서움이라고 해야겠죠

      그냥 현재 시점에서 남자는 존재자체가 잘못되었다는게 그들의 인식이고 그걸 주류 여론으로 만들려고 하고 있죠.

      근데 남자가 노예가 되길 거부하고 여자만으로 이루어진 국가가 생겨난다면? 그 과정에서 국방 치안 사회시설 관리를 모두 여자가 해야 한다면 어떻게 나올지 모르겠네요. 누군가는 노가다를 해야하고 정화조에 들어가야 하는데 고상하신 그분들은 그런일은 남자가 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분들이니까요

      2018.12.07 14:40 신고 [ ADDR : EDIT/ DEL ]
    • 한남 필요 없다는데 그들끼리 살라고 해야죠.
      잘난 니들끼리 뭉쳐서 살아서 좋을 것 같으면 니들끼리 살라고...
      노예 필요하면 니들끼리 새로운 종을 만들던 뭐 알아서 하겠죠.
      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2018.12.07 14:47 신고 [ ADDR : EDIT/ DEL ]
    • 시스템을 유지/관리 역활을 맡고 있는 성별을 생각해보면 절대 못 돌아간다에 한표를 겁니다. 그정도의 경험도 그정도의 지식도 없는 어중이 떠중이의 국가가 생겨져봤자 타국에 침범이 없어도 자멸하겠죠.

      정상적인 배우자를 흉자로 만드는 애들이라 정말 섬에다가 보내고 율도국 세우고 독립하라고 하고 싶습니다. 지들이 수렵을 하던 농경을 하던 어업을 하던 알아서 먹고 살라죠 머

      2018.12.07 14:51 신고 [ ADDR : EDIT/ DEL ]

ㅋㅋㅋ 닭띠해도 끝나가는데

조금 빠르게 다음해가 되는느낌 ㅋㅋㅋ



[링크 : https://news.v.daum.net/v/20181203091640470]

[링크 : https://news.v.daum.net/v/201812031037449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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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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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쪽의 일방적인 주장으로 진위여부나 인과를 따져보지 않고

정말 1인 1 클릭이라는 가정하에 5000만 대한민국에서 34만 명이 클릭을 했다는건

대한민국에 미래가 없다고 밖에 보이지 않는다.


참여인원 : [ 342,597명 ]

[링크 :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442093]

[링크 : https://news.v.daum.net/v/201811152054038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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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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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정신 나간 사람들이 34만명밖에 안된다는걸로 위안을.... ㅡㅡ

    2018.11.16 14: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의외로 적은것 같지만 정상적이라는 범주에서 벗어난 사람이 저정도라는게 오히려 공포의 영역이라고 봅니다..
      내 애들이 저러면.. 족보를 파내야 하려나요.. 후...

      2018.11.16 15:34 신고 [ ADDR : EDIT/ DEL ]
    • 초등 2학년 우리 아들 반에서 벌어지는 놀라운 일이 진행 중인데...
      조만간 정리해서 알려드릴게요.
      걱정거리를 하나 더 ㅡㅡ

      2018.11.16 15:49 신고 [ ADDR : EDIT/ DEL ]
    • 곰탕집 사건이랑 해서 여러가지 조합을 해볼때 대충 감이 오네요... ㄷㄷㄷ

      2018.11.16 16:04 신고 [ ADDR : EDIT/ DEL ]

본인들이 백래시라고 다른 의견을 배척할때

본인들이 백래시일 가능성은 완전 배제해 버리는 건가..?


[링크 : https://news.v.daum.net/v/20181017043005321]



얼마전 백래시라는 책을 읽었지만

솔찍히 악평이나 그 작자에 대한 좋지 않은 이야기가 전무한 신기한(?) 분류였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변화에는 항상 백래시가 존재했고

그걸 넘어서야 주류로 인정을 받아왔는데

여성이 하기 때문에 백래시가 존재한다라는 억지는 스스로의 논리적 한계라고 해야 하는 걸까?



20여년 전

- 고속 인터넷이 왜 필요해?(ADSL, VDSL, 광랜 등등)

10여년 전

- 스마트 폰 그게 왜 필요해?


처음에는 비싸기만 한 쓸모없는 장비로 인식되던 것들이 이제와서는 생존권으로 말할 정도인데

그걸 극복할 만한 어떠한 가치를 그 것들이 품고 있냐는 검증 과정을 거부한다면

타인들을 그리고 사회를 어떻게 설득할 수 있을까?

Posted by 구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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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총여학생회가 필요한 이유가 뭔지..
    여성대통령(완전 실패 사례긴 하지만)도 선출되는 시대에
    평등이라고 하면 총학생회, 총남학생회, 총여학생회, 총남교수회, 총여교수회 등등
    각각의 집단을 만들어서 할 생각인건지..

    전 총여학생회가 있다는 것도 몰랐지만.. ㅡㅡ

    2018.10.17 15: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총학생회 산하 여학생회 라면 문제가 안되지만
      같은 비용을 투자(?) 받는 동등 레벨의 조직으로 여총/총 두개가 있다는건 문제가 되겠죠.
      반대로 여학생이 총/여총 두번 학생회비 내면 해결될 문제라고 생각되긴 합니다만...(응?)

      대학 다니던 시절에도 여총의 존재의의에 대해서 선배들에게 물어봤지만 운동권 사람들이라 당연히 있어야지 라고만 하지 어떠한 구체적인 활동 목표나 활동 범위에 대한 명확한 대답을 들은적이 없는것 같네요.

      2018.10.17 15:40 신고 [ ADDR : EDIT/ DEL ]

낙태 합법화나 처벌의 성별문제에 대해서는 조금 더 심도있게 고민해 봐야할 문제겠지만

지금까지 비급여나 비보험 항목으로 현금 장사 잘하다가 한달 영업정지로 인해 얻는 손실이 더 커지니

못하겠다! 라고 하는건 참으로 넌센스라고 밖에 보이지 않는다.


[링크 : https://news.v.daum.net/v/20180828202810419]



+

다른기사를 보면 합법적인 낙태는 하되 불법적인 낙태만 하지 않겠다인데


직선제 대한산부인과의사회는 28일 오전 8시 서울 용산구 대한의사협회 임시회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불법 낙태 수술을 전면 거부한다”고 밝혔다. 다만 모자모건법에 따라 임신 24주일 이내인 경우 부모의 건강에 문제가 있거나, 범죄에 의한 임신일 경우 등에 한한 합법적인 낙태 수술은 시행한다는 입장이다. 

[링크 :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_id=201808280944001]


+

여초 사이트들을 보면 간호사들 경험으로 미혼보다 기혼자의 낙태가 더 많다라고 하는데

솔찍히 말해서 그걸 반박할 어떠한 통계가 없을 것으로 보인다.

표면적으로 그러한 낙태 수술자체는 존재하지 않는 것일테니 말이다.


그렇기에 세무조사등을 앞세우더라도 불법인 것 조차도 포함하는 통계를 작성해야

현재 상태를 분석하고 앞으로의 법 개정이나 폐지등을 논의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된다.


+

낙태 합법화라던가, 여자만 처벌하는건 안된다고 하는데

그들이 원하는건 자유로운 무제한적 낙태인가

아니면 남자도 처벌인가

그것도 아니라면 남자만 처벌인가?


+

자유. 결정권. 요즘 보이는 캐치프레이즈(?)인데

자유와 방종

차별과 대우

이걸 어떻게 구분하지도 상당한 문제로 생각된다.

어느 선까지가 자유이고

어느 선부터가 방종인지

혹시나 모를 자신의 페널티를 위해 완전 자유 낙태가 가능해진다면 그건 자유일까 방종일까?


+

보험 들을때도 그렇지만 태아 자체는 생명으로 취급을 안하고 태어나야 취급을 해주긴 한다.

그렇다면 낙태법에 있어서 태아의 낙태를 살인으로 볼것인가?

아니면 다른 보험과 같은 법들도 태아를 생명으로 보도록 해야 할 것인가?

어느쪽이 더 많은 사람들에게 평등하게 이득이 될지 고려를 해봐야 하지 않을까?


+

'의도하지 않은', '생활에 여유가 없어서'가 낙태의 이유로 상위에 걸리는데

그러한 생활의 자유와, 태아의 미래가치를 저울질 해야 하는 것일까

아니면 생명으로서의 가치와, 본인의 선택권이라는 것을 저울질 해야 하는 것일까?


+

낙태 합법화 한다고 하면 한동안 충격에 휩싸이겠지.

이전에는 자료조차도 올라오지 않던 부분이고 예상은 했지만 예상 이상으로 큰 통계로 잡힐테니.

그렇기에 낙태 합법화 이전에 미리 통계를 잡아 국가에서 이러한 충격을 대비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된다.

Posted by 구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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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정확한건지 모르겠는데 우리나라 나이가 태어나자마자 1살인 이유가 태아의 10개월을 포함해서라던데
    저는 개인적으로 태아도 생명이라는 생각을 해서 이런 이슈 자체가 불편하긴 하네요.
    물론 특수한 경우도 있다는걸 알지만
    그런 경우는 예외로 두고
    생명을 너무 가볍게 대하는 요즘 참 무섭다는 생각을 하게 되네요

    2018.08.30 09: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여자의 몸은 여자가 결정한다 라던가
      왜 3자인 남자가 결정하냐 라고 외치는데

      그 3자는 바로 아이에게 있어 산모죠
      왜 아이의 생명을 3자인 여자가 결정하려고 하는지는 생각을 안하고
      그 태아가 성별도 알 수 없는 손톱만한 크기라 남성으로 생각을 하는건지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 많습니다.

      물론 낙태를 무조건적으로 반대하는 건 아니지만(강간에 의한 낙태의 경우 법 판결이 있어야 하는데 법이 빨리 결론나오는게 아니니)
      최소한 낙태죄 폐지는 바보짓이라고 봅니다. 적용대상만 바꾸면 여자들이 보호받을수 있는데 말이죠.
      다만 극히 드물겠지만 가임기간 동안 여러사람과 관계를 맺으며(자의던 타의던) 생물학적 아버지가 애매해지는 경우 등 피해자를 최소화 할 수 있는 방향으로 개선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2018.08.30 09:34 신고 [ ADDR : EDIT/ DEL ]

워마드 메갈 여시 쭉방 쌍코

이런데는 사상적으로 동기화되어있고

전반적으로 2nd wave 페미니즘 분파인

래디컬 페미니즘으로 밖에 안보이고

교차성에 대해서는 쓰까페미라고 배제하는데

내가 아는 3세대랑 다른걸려나?

꾸준글러 같은데 헷갈리게 만드네...


[링크 : http://v.media.daum.net/v/20180718030145601]


하하하

너 매갈이냐 이러면 hate speech인 시대

놔 ㅋㅋㅋ

[링크 : http://v.media.daum.net/v/201807180530096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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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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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워마드, 메갈리아들이 수많은 남자 비하 용어들에 대해서도 모욕죄가 성립되는 거겠죠?

    2018.07.19 17: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머 솔찍히 지금 상황에서 한남이니 머니 하는게 모욕죄로 되는진 잘 모르겠습니다. 판례 이야기는 딱히 못 들어본거 같네요

      2018.07.19 17:35 신고 [ ADDR : EDIT/ DEL ]
    • 저도 전혀 들어본적이 없는데
      뜬금없이 메갈리아, 워마드라고 하면 모욕죄가 된다고 하길래요. --;

      2018.07.19 17:36 신고 [ ADDR : EDIT/ DEL ]
    • 간단하게 얼마전
      너 일베지? 이러면 모욕죄 성립하는 식이 되는거죠. 일베 대신에 메갈,워마드가 들어가는거구요.

      2018.07.19 17:41 신고 [ ADDR : EDIT/ DEL ]

기사 내용 하나로 요약이 되는 듯

이러다가 구석기 신석기 시대 옷 입지 않고 살고

여자들 사냥안하고 동굴에서 있던것도 여혐이다고 할 듯



문화혁명기 광기를 보는 듯하다

[링크 : http://v.media.daum.net/v/20180716113022560]


학부모가 냈다고

[링크 : http://v.media.daum.net/v/20180716150408070]

Posted by 구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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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세상이 미쳐 돌아간다" 라는 댓글이 있다는데
    정확한 표현이네요 ㅡㅡ

    2018.07.18 08: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머 기사들이 추가되면서
      남교사가 평소에도 아이스크림을 빼앗아 먹고
      아이들이 하지말라는데도 성적인 이야기 했다고 하는데
      일단 녹취록 있다고하니 그게 공개되기 전에는 머라고 말하기 힘들지 않을까 합니다.

      2018.07.18 08:50 신고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