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소리 왈왈/컴퓨터2025. 11. 26. 21:25

당근에서 후다닥 5만원에 업어옴.

원래 40만원에서 30만원에 팔리던 저렴한 녀석으로

모델명은 "이노스 43인치 LED TV G43QLED ZERO EDITION"

[링크 : https://m.blog.naver.com/cchkill/223242445822]

 

퀀텀닷 패널이라서 색감이 좋고 어쩌구 하는데

RGBW에 LG 패널(또 LG냐!!!).. 역시 RGBW는 노란 똥색을 피해갈수가 없나 보다.

 

콜드 부팅시간은 안드로이드 구글TV라서 1분은 걸리는것 같고(전원 연결부터)

스마트 티비니까.. 그냥 꽂아놓고 다녀야 하나 고민중..

 

아무튼 2번 포트에 꽂았는데 HDMI 2.1이 되는지 4k 60p에 RGB가 잘 잡힌다.

 

일단은.. 사운드 바는 스탠드 때문에 간섭되서 방법이 없고..

무게가 6.2kg. 다나와 기준 7kg 라는데 모니터 암으로 해서 어떻게 공중부양을 시켜야 하나..

[링크 : https://prod.danawa.com/info/?pcode=72821348]

Posted by 구차니

출근길에 처음으로 새차를 몰아보는데 (아부지차, k5 2026 1.6 가솔린 터보) 멀미가 지대로 난다 -_ㅠ

게다가 브레이크가 무슨.. 5mm 정도 밟아야 이전 브레이킹 수준인지 -_ㅠ

브레이크를 좀 둔하게 할 수 없나 싶기도 한데.. 대신 조작만 세밀하게 가능하다면 멈추기 직전에 확 잡히는건 덜해서 좋긴하다.

 

차선이탈 보조는 끄는법을 못 찾았고

hud는 먼가 정신없어서 꺼버리고(계속 눈이가요~ 눈이가~)

핸들 높이 올리고

오는 내내 창문열고 히터 온도 좀 올리고 왔더니 냄새도 빠지는 것 같기도 하고..

 

13.6km 연비가 나오던게 회사오니 14.6km 나옴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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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차니

머.. 안피곤 한 날이 있긴 했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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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차니

아부지 신나신듯. 일한다고 바쁜데 자꾸 사진 보내심 -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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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차니

st link v2는 나중에 지르고(으으.. 택배비)

일단 2개 5940 + 3000 원으로 지름

stm32flash 프로그램으로 boot0 건드려서 구울순 있을 것 같은데

어떻게든 다음에 지를때 stlink v2가 필요하긴 할 듯

 

[링크 : https://itempage3.auction.co.kr/DetailView.aspx?ItemNo=F241860522&frm3=V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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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차니
개소리 왈왈/컴퓨터2025. 11. 18. 14:02

이전 짐켈러의 인터뷰와 통하는게 있는 기사.

그러니까.. 이제 cpu에 ram이 달린게 아닌 ram에 cpu가 달린 녀석이 나오면 되는건가..(!!)

 

Q : 그럼 무엇을 해야 하나?
A : “인터페이스(물리적 구조)를 바꿔야 한다. HBM의 핵심 목적은 속도를 늦추고, 복잡도를 낮추며, 전력 소모를 줄이는 거였다. 그런데 계속 속도를 높이면서 전력 소비와 비용이 커지고 있다. ‘약간 빨라진 차세대 D램’은 흥미롭지 않다. 진정한 변화가 필요하다.”

[링크 : https://v.daum.net/v/202511180501588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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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차니

더러우면 딱 그지인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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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차니

어제는 다이소 가서 보수할거 사고

발 걷어내고 무늬 뽁뽁이 붙이고(모양도 이쁘게 해달래서 세로로.. 후..

베란다 호스 빠지는 것도 해결

칼도 갈고

이거저것 어제는 겁나 바빴고, 그 외에는 잠만 잔듯

오늘도 잠만 자고..

 

간이 안좋아져서 피곤한건지

피곤하니 간이 안 좋아진건지 모르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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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차니

아내의 강력한(!) 의지로 케이블 카 와 버드팰리스 추가

요트쪽도 한번 해보려고 했으나 한곳만 운영중이고(선장님과 직접 통화해야 함..) 다른분들은 시큰둥한 느낌

 

아빤 죽을거라고 전해라!

 

최대한 동선이 꼬이지 않게 배치!

전날에 화성 라벤더 온천텔에서 숙박하고 가려고 했으나, 다들 피곤해서 집에서 쉬자 + 숙박돈이면 맛난거 더 사먹자! 하고

그냥 6시 일어나서 나갈채비하고 가족들 자면서 이동하는걸로 결정!

 

화성 궁평캠프 - 2d 아트도 괜찮았지만 의외로 눈에 잘 들어오진 못했고(다음 일정에 쫄려서)

말끌어보기를 말 타기로 착각해서 애들만 4만원씩 내고 말태워주고 옴

그 와중에(!) 10월말로 계약완료되어서 당근주기+마방투어+말끌어보기는 못해봄

다음에는 연장기간이 아닌때 와야겠다. 그래도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감사!

 

화성 제부도 해상케이블카 - 크리스탈 캐빈이라고 아래 뚤린건 엄마/아빠의 강력한 반대로(무서워!!) 일반으로 타고 왕복

제부도 도착해서는 근처에서 밥을 먹었는데 싸고 맛있어서 다음에 제부도 들르면 그냥 가고 싶은 맛집 발견

 

시흥 오이도명물등대빵 - 그냥 식음시설 하나 가는길에 있어서 고름. 물론 시화방조제 지나가는 코스로 갈 수 있었던 것도 있고

아무튼, 인당 1개 주는데 5개에 1.6만인가에 판다고.. ㅎㄷㄷ 솔찍히 그 금액을 이거 하나 먹으러 가기에는 좀 아깝고

주차공간도 없어서 공영에 대는게 나을것 같고, 사진에는 크지 않아 보이지만 예상외로 높이가 있어서 크다.

그래도 생크림 많아서 좋아함 ㅋㅋ 그 와중에 상호명에 명물을 넣다니!

 

부천 버드팰리스 - 유튜브에서 7호선 앵무새 빌런(!) 으로 알게된 카페인데

솔찍히 카페라기 보다는 그냥 앵무새 분양/물품 샾에 가까움

금요일이라 마감(?) 회의한다고 바쁘셔서 좀 버려지긴 했지만 친절하셨고

정말 여태 다녀본 앵무새 관련 업장중에 가장 냄새 안나고 가장 깨끗했음.

부리가 갈라져서 영양제도 사고, 둥지도 하나 사옴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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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차니

애들이 학교 마치는 2시 부터 시작하고 이동시간을 고려해서

남양주 덕소 - 양평 - 여주식으로 일정을 작성했는데

가는 카페(식량 보충)는 족족 폐업/일찍 닫음 ... -_-

 

아내가 양떼목장을 우선시 해서 일단 구리나 남양주의 공방은 전부 패스!

2시부터 8시 까지 인데 2시간 이동거리면 머 어떻게 되겠지!

 

거의 오락가락 하는 길 없이 최대한 동선을 짜봄

 

 

양평곤충박물관 - 원래 1빠. 하지만 시간상의 이유로 패스!

가다보니 카페 마카우 들어가기 전에 있는 그 곳 

 

양평양떼목장 - 어쩌다 보니 시작. 입구는 실망스럽지만 안으로 들어가면 넓고 평온한 공간

시간이 좀만 더 여유로웠다면 하는 아쉬움이 있었다. 그리고 양은 하얗지 않아!

 

곰곰 베이커리 - 인터넷 찾아보니 큰줄 알았지만 작은 빵집

그 와중에 가보니 루나라는 카페로 바뀌어있어서 멘붕

 

여주 토우도예 - 사진과 다르게 일단 마을 회관 같은데서 했고

관장님께서 친절하게 밥집으로 이어주셨다!

아무튼 나도 하나 만들다 보니 빠져서 사진이 없는 아쉬운 곳.

앞으로는 여주쪽 일일패스로 도는게 나을지도 모르겠다 싶을 정도로 가이드를 해주셨다 ㅎㅎ

 

여주 루돌프 - 토우도예 관장님께서 시간 된다고 후다닥 전화해주셔서 가게 된 피자 체험.

사진보다 제법 큰 규모의 집이고 뒤로는 바베큐에 여러가지 체험을 할 수 있는 곳이라

다음에 또 오고 싶을 정도. (물론 피자 체험 돈내고 하기에는 부담 스러운지라..)

덕분에 배는 좀 채워서 살아남

 

카포레 - 돌아오는 길에 들르려고 했으나 7시에 도착했음에도 문을 닫아버렸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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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차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