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소리 왈왈/육아관련 주저리'에 해당되는 글 118건

  1. 2019.06.23 그늘막 사서 한강에서 놀기 (2)
  2. 2019.06.22 먼가 바쁜 하루
  3. 2019.06.16 첫? 간만에? 드라이브 (2)
  4. 2019.05.23 쏘카 처음 써봄 (4)
  5. 2019.05.23 개복이 구름다리 건넘 (2)
  6. 2019.05.19 공사 빡세다.. (2)
  7. 2019.04.28 피곤쓰 (2)
  8. 2019.04.27 분노쓰
  9. 2019.04.20 피곤
  10. 2019.04.18 아이에게 조심해라가 잘못된 걸까? (2)

아내의 강력한 추진으로 마트가서 구매하고 놀아봄 

 

'개소리 왈왈 > 육아관련 주저리' 카테고리의 다른 글

그늘막 사서 한강에서 놀기  (2) 2019.06.23
먼가 바쁜 하루  (0) 2019.06.22
첫? 간만에? 드라이브  (2) 2019.06.16
쏘카 처음 써봄  (4) 2019.05.23
개복이 구름다리 건넘  (2) 2019.05.23
공사 빡세다..  (2) 2019.05.19
Posted by 구차니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놀아봄 에서 끝?
    사용기는요? ^^

    2019.06.25 12: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하남 키즈카페 갔다가

오후 5시에 강동가서 어머니 생신 중국집 요리 먹고 옴

'개소리 왈왈 > 육아관련 주저리' 카테고리의 다른 글

그늘막 사서 한강에서 놀기  (2) 2019.06.23
먼가 바쁜 하루  (0) 2019.06.22
첫? 간만에? 드라이브  (2) 2019.06.16
쏘카 처음 써봄  (4) 2019.05.23
개복이 구름다리 건넘  (2) 2019.05.23
공사 빡세다..  (2) 2019.05.19
Posted by 구차니

댓글을 달아 주세요

친정 다녀왔다가

집에 가려다가 조금 돌아보자 해서

한바퀴 돌고오고

 

별거 아닌 그것 하나로 아내가 상당히 행복해 한다.

 

 

아... 차 사야하나? ㅠㅠ

'개소리 왈왈 > 육아관련 주저리' 카테고리의 다른 글

그늘막 사서 한강에서 놀기  (2) 2019.06.23
먼가 바쁜 하루  (0) 2019.06.22
첫? 간만에? 드라이브  (2) 2019.06.16
쏘카 처음 써봄  (4) 2019.05.23
개복이 구름다리 건넘  (2) 2019.05.23
공사 빡세다..  (2) 2019.05.19
Posted by 구차니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오 뭘로 사시는 건가요? ^^

    2019.06.21 14: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처음 가입하면 3시간 무료권을 주는데

그렇게 해서 왕복 56km 3시간 30분 정도만에 돌아오니(5시간 대여)

 

13000 + 11000 정도 나온듯

싼거 같으면서도 그리 안싼거 같기도 하고

 

 

그나저나 쏘카라는 특성상 차 옆을 보니 엄청나게 긁히고 난리네

차량 사진 올리라는데 한장 밖에 못 올려서

범퍼쪽만 찍었는데 뒤에도 찍고 그럴걸.. ㅠㅠ

'개소리 왈왈 > 육아관련 주저리' 카테고리의 다른 글

먼가 바쁜 하루  (0) 2019.06.22
첫? 간만에? 드라이브  (2) 2019.06.16
쏘카 처음 써봄  (4) 2019.05.23
개복이 구름다리 건넘  (2) 2019.05.23
공사 빡세다..  (2) 2019.05.19
피곤쓰  (2) 2019.04.28
Posted by 구차니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시간에 24,000원
    기름값 포함 총 지출비용이 저렇다는 거죠? 흠~

    2019.05.24 17: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실제 이동 시간은 왕복 1시간 20분 정도 될거 같은데 이동 거리로 환산해서 사용료 붙은게 뒤에 1.1만이구요

      차 빌리는 비용(+보험료 + 쿠폰 적용 3시간 무료)이 13000 원이에요
      첫 가입 3시간 무료 적용했는데도 저정도면 생각외로 엄청 비싼다는 느낌이에요.
      그래도 차 하나를 빌리는거니 화물이 좀 있으면 모를까 그게 아님 택시가 그래도 쌀거 같긴해요

      2019.05.24 18:03 신고 [ ADDR : EDIT/ DEL ]
  2. 흠.. 쏘카 가격 정책이 엄청 어려운 거 같아요.
    ㅡㅡ;;;;;

    2019.05.24 18: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어떻게 보면.. 선불 + 후불 복합 요금제라 빌리기만 하고 와.. 싸다 싶은데 또 그게 아니더라구요.. ㅠㅠ

      2019.05.24 20:55 신고 [ ADDR : EDIT/ DEL ]

나쁜년 내 얼굴이나 보고 가지 그걸 못 참고 가냐...

 

 

+

2019.05.24

어제 화장을 치뤄주고 옴

'개소리 왈왈 > 육아관련 주저리' 카테고리의 다른 글

첫? 간만에? 드라이브  (2) 2019.06.16
쏘카 처음 써봄  (4) 2019.05.23
개복이 구름다리 건넘  (2) 2019.05.23
공사 빡세다..  (2) 2019.05.19
피곤쓰  (2) 2019.04.28
분노쓰  (0) 2019.04.27
Posted by 구차니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아~ ㅜㅜ

    2019.05.24 10: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머 14살이라 오래 살았긴 하죠.
      가끔 보이는 17살 20살 멍멍이들에 비하면 빨리 떠나긴 했지만요 ㅠㅠ

      2019.05.24 11:03 신고 [ ADDR : EDIT/ DEL ]

화장실로 물이 새서 공사한다고 오가는 신세라.. 힘드네

'개소리 왈왈 > 육아관련 주저리' 카테고리의 다른 글

쏘카 처음 써봄  (4) 2019.05.23
개복이 구름다리 건넘  (2) 2019.05.23
공사 빡세다..  (2) 2019.05.19
피곤쓰  (2) 2019.04.28
분노쓰  (0) 2019.04.27
피곤  (0) 2019.04.20
Posted by 구차니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응? 공사는 업체에 맡기신 거 아니에요?

    2019.05.26 03: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공사보다는 집에서 있는게 불편해서 힘들더라구요 ^^;
      화장실을 못쓰니(화장실 1개 짜리 집이라) 3시간에 한번은 나갔다 왔다가 부모님 댁 왕복하고 그런거죠(출근땜시)

      2019.05.27 15:49 신고 [ ADDR : EDIT/ DEL ]

피곤피곤

'개소리 왈왈 > 육아관련 주저리' 카테고리의 다른 글

개복이 구름다리 건넘  (2) 2019.05.23
공사 빡세다..  (2) 2019.05.19
피곤쓰  (2) 2019.04.28
분노쓰  (0) 2019.04.27
피곤  (0) 2019.04.20
아이에게 조심해라가 잘못된 걸까?  (2) 2019.04.18
Posted by 구차니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저는 어제 막내가 제 배위로 점프를 하는 바람에...배가 아파서 밤에 잠을 못잤더니 많이 피곤하네요.

    2019.05.03 14:14 [ ADDR : EDIT/ DEL : REPLY ]
    • 전 항상 피곤합니다 ㅠㅠ
      어제는 1번 딸래미가 마루에서 잔다고 하더니 눈떠보니 옆에 딱 붙어있네요..
      전 굴러다니면서 자야하는데 ㅠㅠ

      2019.05.03 15:30 신고 [ ADDR : EDIT/ DEL ]

분노분노

'개소리 왈왈 > 육아관련 주저리' 카테고리의 다른 글

공사 빡세다..  (2) 2019.05.19
피곤쓰  (2) 2019.04.28
분노쓰  (0) 2019.04.27
피곤  (0) 2019.04.20
아이에게 조심해라가 잘못된 걸까?  (2) 2019.04.18
또 하루의 정신없는 끝  (0) 2019.04.14
Posted by 구차니

댓글을 달아 주세요

어제 12시 조금 전에 도착해서 기절

눈 뜨니 8시

 

목욕탕 다녀오고 낮잠잤는데 한 3시간?

 

그래도 아내랑 아내친구랑 딸래미들 잘 노는거 보면 된거지 머

'개소리 왈왈 > 육아관련 주저리' 카테고리의 다른 글

피곤쓰  (2) 2019.04.28
분노쓰  (0) 2019.04.27
피곤  (0) 2019.04.20
아이에게 조심해라가 잘못된 걸까?  (2) 2019.04.18
또 하루의 정신없는 끝  (0) 2019.04.14
똥개 피똥.. 토..  (0) 2019.04.13
Posted by 구차니

댓글을 달아 주세요

TED에서 강연했으니 만큼 책광고가 이상한 방향으로 말하는 것 같은데

아무튼, 아이에게 특정 성별이 아닌 인간으로 살아가게 하는게 좋긴 할듯 한데

미래 시대에서 아이에게 정말 그게 좋을진 모르겠다.

 

어느정도는 기존의 여자들처럼 나약하지 않게,

스스로 독립하고 자주적으로 생각하고 행동할 수 있는 딸래미가 되길 바라긴 하지만

그 길이 쉽지 않은걸 겪어왔기에

차라리 기존의 여자들 처럼 쉬운길을 걷는게 낫지 않을까 생각하기도 한다.

 

여자로서의 딸이 아닌

독립된 인격체로서의 내 아이는

그래도 남들보다는 더 강인하고, 이성적이고, 현명하고, 독립적이었으면 좋겠다.

 

근데 아내랑 이야기 하다 보면

남자는 아싸라도 능력으로 살아갈 수 있지만, 여자는 그룹에서 벗어날수가 없다고 하니 그것도 걱정이네..

 

[링크 : https://1boon.kakao.com/papervore/bebrave]

'개소리 왈왈 > 육아관련 주저리' 카테고리의 다른 글

분노쓰  (0) 2019.04.27
피곤  (0) 2019.04.20
아이에게 조심해라가 잘못된 걸까?  (2) 2019.04.18
또 하루의 정신없는 끝  (0) 2019.04.14
똥개 피똥.. 토..  (0) 2019.04.13
심리 상담 다녀옴  (0) 2019.03.16
Posted by 구차니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거 이상해요. ㅡㅡ;
    저는 남자지만 늘 실패를 두려워 하고 있는데...
    그럼 제가 여자처럼 키워진거에요? ? ?
    그냥 사람의 성향과 주변 환경의 영향, 물론 부모의 영향도 어느 정도 섞여서 복합적인거지
    그렇게 교육을 받아서 그런 거다라는 건 좀... ㅡㅡ;;;

    게다가 남자 아이 둘 키우지만 저와 아내는 성향이 좀 달라서
    달리다 넘어져도 저는 울지말고 일어나라고 하고
    아내는 조심하라고 하고

    저는 정글짐 같은 곳에 올라가라고 하지만
    아내는 위험하게 놀지 말라고 말리고
    이렇게 다르게 교육을 하는 경우에는 TED 강사는 기준에 어떻게 가르쳤다고 구분되는 걸까요?

    사람은 이분법적으로 분류하고 정의 될 수 없는 거 아닌가?
    같은 부모 밑에서 자란 형제, 자매, 남매도 성향이 다른데... ㅡㅡ;

    2019.04.18 16: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도 TED 강의를 본건 아니지만 기사화 내용 자체는 상당히 왜곡하지 않았나 생각이 됩니다.

      머.. 그걸 떠나서 인간답게 인간으로서 성장해 나가는게 옳겠죠.

      전 딸래미 놀립니다
      엌ㅋ 넘어졌네 일어나 ㅋㅋㅋㅋ
      오구오구 아파쪄요? 피는 안나요?
      피 안나면 안아픈거야 가자~

      이러고 말이죠

      +
      머 누구든 실패나 거절을 두려워하지 않을거라고 보진 않아요. 단지 거절이나 실패를 감수할 만큼 자기를 믿냐의 차이가 아닐까 싶습니다.

      그리고 환경의 영향을 받는다. 라는 말은 어떤 의미로는 상당히 편리한 핑계, 도피방법이 되기도 하겠죠. 그리고 요즘에는 성격도 유전이다라고 해서 후천적으로 교육으로 바로잡아지는게 아니다 라는 말도 나오고 있으니 말이죠.
      결국 그런 성격이 된건 지가 타고난거다 라고 인식이 바뀔지도 모르겠습니다.

      2019.04.18 16:47 신고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