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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0.02.20 새로운 세탁기 도착!
  2. 2020.02.19 세탁~
  3. 2020.02.18 돈 냄새가 나니 가전기기가 돈을 외친다 (2)
  4. 2020.02.15 동네에 화재 (2)
  5. 2020.02.15 낮잠
  6. 2020.02.14 밥은 항상 전쟁
  7. 2020.02.09 자도자도 피곤하구만 (2)
  8. 2020.02.08 오랫만의 휴식
  9. 2020.01.26 하루하루 정신없네
  10. 2020.01.25 정신없는 새해

크기가 너무 커서 물리고

새로운 세탁기를 쿠팡을 통해 LG꺼 지르심

아무튼 저녁 6시에 온다는게 3시에 와서 다행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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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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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세탁기 고장나서 크린토피아 가는 불상사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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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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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비에 이어서...

세탁기가 연기를 내면서 타버리는 바람에

장렬하게 확 지르고 오심 -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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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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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돈 냄새가 난다니 뭐가 돈이 들어오긴 오셨나 보네요.
    전 돈 들어올데가 없어서 머리가 아픕니다. ㅜㅜ

    2020.02.21 17: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소득공제 들어오잖아요 ㅠㅠ
      저도 딱히 다른 추가 금액이 들어올 구석은 없습니다 ㅠㅠ

      2020.02.21 18:15 신고 [ ADDR : EDIT/ DEL ]

내 방에서 뒹굴 거리면서 인터넷 하고 있는데

아내가 컴퓨터 방에서 자꾸 합선되는 냄새 난다고 난리라 집을 찾는데 다행히 문제 없고

밖을 내다보니 연기가 모락모락.

우리집이 아닌가봐 밖인가봐 했지만

갈수록 냄새가 심해지고 밖을 한번 쳐다볼때 마다

번쩍이는게 심해져서 나갔더니 가게 하나 완전 전소된듯?

 

아무튼 가려던 곳은 오늘 비도 오고 다른 가게 불나고 해서 기분 안 좋다고 닫았고

다이소 가서 막상 USB 메모리 사려니 성능도 안 좋은데 5천원이라 미묘하게 돈 아까워서

고민을 하다가 그냥 집에 왔는데

 

도대체 거기서 불 구경하는 사람들 이유가 멀까?

지나가면서도 폰카로 찍는 사람들. 왜 그걸 찍고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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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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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는 집하고 거리가 50미터 정도 이내면 혹시 불 번질까봐 보고있긴 할듯요.

    2020.02.18 13:19 [ ADDR : EDIT/ DEL : REPLY ]
    • 바람 방향이 저희집 쪽이라 매캐한 전기화재 냄새가 계속 들어오더라구요 ㅠㅠ
      일단은 대각선으로 2블럭 이상 먼 거리라 영향을 받을 거리는 아니었던지라 불 구경(?)을 빙자해서 다이소를 다녀오긴했습니다.

      2020.02.18 13:46 신고 [ ADDR : EDIT/ DEL ]

피로가 쌓였단 것도 있겠지만

그만큼 긴장이 좀 풀렸기에 늘어지게 잔다고 보면 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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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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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우 똥강아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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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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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잠 2시간 기절

머리만 닿으면 코를 곤다고 할정도면

온몸에 얼마의 피로가 쌓였던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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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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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도 요즘 그러네요.
    이게 몸살기가 있는 건지 일단 콧물 감기는 있어서 약 먹고 있어요. ㅜㅜ

    2020.02.17 16: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번 아웃 아닐까요?
      일단은 공기도 안 좋아도 기침하면 눈치 보이는 시대라 ㅠㅠ

      2020.02.17 16:36 신고 [ ADDR : EDIT/ DEL ]

집에서 쉬니 좋긴한데

마음도 좀더 쉴수 있으면 좋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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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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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가 훅훅 지나간다. 연휴라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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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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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에는 차례지내고

오후에는 장모님댁 오고

낮잠 좀 자다가 저녁에 고기 구워먹고

첫애랑 열심히 포켓몬 하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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