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소리 왈왈/육아관련 주저리'에 해당되는 글 135건

  1. 2019.10.12 둘째 열나서 아빠도 죽음
  2. 2019.09.18 렌즈 고장
  3. 2019.09.16 가족들 모두 골골골
  4. 2019.09.13 그래도 추석이라고 보름달인데 (2)
  5. 2019.09.07 피자헛 오늘의 피자 맛있네
  6. 2019.08.29 딸래미 안과 다녀왔는데 (2)
  7. 2019.08.24 분노조절 실패모드
  8. 2019.08.18 오늘도 키즈카페 (2)
  9. 2019.08.17 키즈카페
  10. 2019.08.11 수영장 딸린 펜션 (4)

둘째가 칭얼대서 열 식혀주고 약 먹이고 한다고 2시에 겨우 자고

원래 계획대로 움직이려고 하다 보니 6시 반에 일어났다가 또 자고

그러다보니 하루 종일 헤롱헤롱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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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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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 미꾸라지 밥 주는게 귀여워서 찍으려고 하니 흐려서 머지? 하고 봤더니

안에서 렌즈가 하나 빠져서 데굴데굴... ㅠㅠ

둘째 똥강아지의 만행으로 보이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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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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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목감기 인가 가래 끓고 장난 아니네

아내도 나도 둘째도 모두 콧물에 난리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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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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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상 찍으려고 보니.. 언제 떨궜는지도 기억이 안나는데..

렌즈 포커스 링이 눌려서 잘 안돌아간다 -_ㅠ

 

아무튼 먼가 조용하면서도 시끄러웠던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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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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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잉? 설?

    2019.09.20 12: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시에 아부지가 차 가져와 주시고

12시 즘 겨우 되서 구리로 출발

12:30~2:30에 애들 상상노리에서 놀리고

지호 신발사고 돌아와서 피자 먹고

회사 오니 6시

언제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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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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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양쪽 시력이 너무 달라서 안경을 껴야 할지도..

 

나도.. 국민학교 3학년때 끼기 시작했는데

딸래미는 더 빨라졌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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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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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리 큰아들은 진작부터 쓰고 있다죠. ㅜㅜ
    그나마 작은 아이가 시력이 좋아서 다행이다 싶은데 작은 아이라도 안경 안쓰면 좋겠네요. ㅠㅠ

    2019.09.03 15: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요즘 시대에 맞게 진화/적응하는거라고 생각하고는 있습니다.
      점점 봐야할 데이터는 많아지고 고해상도가 되어가고.. 멀리에서 볼 필요가 없는 시대잖아요? ㅠㅠ

      2019.09.03 16:30 신고 [ ADDR : EDIT/ DEL ]

첫애 때문에 항상 분노 만땅 모드 -_-

머가 문제일까..

 

항상 책들은 아이란 그런것이다 라고 하고

부모가 수용하기만을 원하지 무언가 해소할 방법을 제시하진 않는다.

 

도대체가 멀 어떻게 해야 하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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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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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버스타고 옆 동네 키즈카페 갔는데

애들이 오히려 어제보다 잘 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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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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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이들도 새거 좋아합니다. ㅋㅋㅋ

    2019.08.20 17: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애들이 이제 점점 새로운 경험을 원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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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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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일 치기로 오려다가

피곤하기도 하고 아내가 집에 들어가기 싫다고 해서

자고 새벽에 일찍 들어왔는데 나쁘지 않네

 

내가 피곤한것만 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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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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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빠만 피곤하고 가족이 행복하면 그냥 피곤하고 말죠 뭐

    2019.08.14 16: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