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모님댁 들렀다가 왔는데

오히려 원주 쪽은 단풍이 별로고 장모님댁 근처가 더 나았는데

아직 절정이려면 2주는 더 있어야 겠다 라고 생각했는데


집에와서 보니 절정이라 단풍놀이갔다가 차막힌다고.. 머야 -_-???

내가 가는 길목에만 단풍이 안들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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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차니

졸려여~ 하면서도 이제야 원인 발견!

바닥이 차가워서 잠 뒤척이고 일찍 깨던거..


얼마나 머리가 안돌아갔으면 이걸 2주나 지나서야 겨우 생각해 낸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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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차니

중고 장터에서 2천원에 업어왔는데 헉.. 비싼거네?

다른건 싼데 얘만 가격이 미친건가.. ㄷㄷ

[링크 : http://itempage3.auction.co.kr/DetailView.aspx?itemno=B290380901]


좀더 보니 4500원.. 좀더 싸게 샀어야 했나.. ㅠㅠ

[링크 : http://itempage3.auction.co.kr/DetailView.aspx?itemno=B504161423]


아무튼 S4 Active 요녀석이 자꾸 케이블 갉아 먹어서 효율은 안좋겠지만 한번 달아봄!

패드 자체는 이렇게 생겨 먹었고


요기다가 스티커 붙이고 자~~알 붙이라는데 스티커 안떼어도 일단 고정은 되니 커버 덮고 충전되는걸 확인!


한장 뜯어내서 속살을 보자!

아무튼 S4 용 모델. 5V 700mA 니까.. 5V 1A 쓰던 것에 비하면 확실히 느릴듯..


뒷면은 케이스 커버 접착면이라 별건 없는데 실물을 보면 무언가 동그란 코일이 보이는 느낌

그런 이유로 저 부분이 충전기 중앙에 가지 않으면 충전이 되지 않는다. 겁나 정밀하게(?) 잘 놔두어야 충전이 된다.


크게 티는 안나는데 중앙에 미묘하게 배가 불러서 방수 되려나 걱정

아무튼 배터리가 오래되서 충전이 오래걸리는 녀석이니

이래저래 마음을 비우고 케이블 갈아 먹지 않길 바라며 질러봄


결론 : S4용이지만 S4 Active에 적용은 가능하다

결론2: 패치중에 그나마 싼게 만원.. 충전기는 또 따로 사야하니 은근 돈이 많이 든다.

Posted by 구차니

본인들이 백래시라고 다른 의견을 배척할때

본인들이 백래시일 가능성은 완전 배제해 버리는 건가..?


[링크 : https://news.v.daum.net/v/20181017043005321]



얼마전 백래시라는 책을 읽었지만

솔찍히 악평이나 그 작자에 대한 좋지 않은 이야기가 전무한 신기한(?) 분류였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변화에는 항상 백래시가 존재했고

그걸 넘어서야 주류로 인정을 받아왔는데

여성이 하기 때문에 백래시가 존재한다라는 억지는 스스로의 논리적 한계라고 해야 하는 걸까?



20여년 전

- 고속 인터넷이 왜 필요해?(ADSL, VDSL, 광랜 등등)

10여년 전

- 스마트 폰 그게 왜 필요해?


처음에는 비싸기만 한 쓸모없는 장비로 인식되던 것들이 이제와서는 생존권으로 말할 정도인데

그걸 극복할 만한 어떠한 가치를 그 것들이 품고 있냐는 검증 과정을 거부한다면

타인들을 그리고 사회를 어떻게 설득할 수 있을까?

Posted by 구차니

친척분이 돌아가셨다.

나와 동갑내기 두 남자의 가장이고


나의 아버지 또래가 돌아가실때가 되었다는건

곧 그게 나에게도 다가올 일이라는 사실



학교 친구들의 부모님이 돌아가신것 보다

친척 부모님이 돌아가셨기 때문에 그렇게 더 와닫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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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차니
개소리 왈왈/블로그2018. 10. 10. 16:52

정체성이 이제 불분명하던 '초대장' 시스템의 폐지

그리고 개인 블로그로서는 나쁘지 않는 상한선인 하루 30개 글 제한(기존 유저, 신규 유저 15)


#01. 새로운 스킨을 제공합니다.

#02. 홈 꾸미기를 위한 ‘커버’ 기능을 지원합니다.

#03. 이제 초대장 없이 누구나 가입할 수 있습니다.

#04. 1일 글 작성 수 제한이 생깁니다.

#05. IE 10 이하의 브라우저 지원을 중단합니다. 

[링크 : https://notice.tistory.com/2451]



그래도 기존의 초대목록이 사라지는건 좀 아쉽네.

(그래봤자 활동도 안하는 놈들 뿐이지만)

Posted by 구차니

걍 지름신 와서 질러버림

딸래미에게 색상 골라보라고 하니 빨간색 선택!

(흰,검,회색,빨강 있었음)


AUX 및 USB충전용 케이블(전용)

USB는 micro가 아닌 mini 라서 좀 아쉽..


무려 mp3 32GB 까지 가능! 하다는데 흐음..



아무튼 소리가 그리 적지도 않고 나쁘지 않은데

단지 볼륨 조절 스위치가 꾸욱 누르고 있어야 한다는건 좀 에러

(대개는 꾸욱 하고 있으면 다음곡/이전곡임)



300mAh 정도의 배터리로 얼마나 버텨줄진 모르겠지만

다이소에서 집에 오는 20여분 딸래미에게 만화 틀어주면서 소리가 잘들리니 좋아함 ㅋㅋ

(핸드폰 스피커가 후면으로 크게 나와서 자꾸 가까이 보는게 신경쓰이니..)



+

그나저나.. BT 모듈 + 케이스 + 배터리 + 스피커 + 3W 앰프..

다 합쳐도 5천원보다 비쌀듯.. ㄷㄷ 무슨 마법을 부린거냐...

Posted by 구차니

빡세다 -ㅁ-


다른거 보다.. 왜! 샌드위치인가 닝겐들이 죄다 여기 몰린 느낌인건가.. ㅠㅠ

사파리 하나 보겠다고 서있는데 3시간 훅~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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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차니

서피스에서 한글키안먹는다.. ㅠㅠ

번들로 산건지 모르겠지만 셋트로 있던 녀석은 한영 변환이 잘되는데

FS-94KBT 이녀석만 한영 변환이 안되네


아래 링크 따라서 키보드 레이아웃 변경해도 전부 안되고

자바스크립트로 만들어진 키코드 확인하는 것들을 해보아도

한자와 한영 키 키코드가 올라오지 않는다.


도대체 멀까...


[링크 : http://loveuceci.tistory.com/496]


+

일단은 걍(?) 포기하고 win7 에다가 블투리시버 달고 한번 테스트 해봐야겠다.

메뉴얼에도 xp / win7 까진 있는데 그 이상에 대한 건 없고 검색해보니

2012년 즈음 글들이 나오는것 봐서는  win8/win10 호환성과 문제가 있는 듯..


+

2018.10.11


어라.. actto 블루투스 리시버+ win7 에서 하는데 한영 변환이 안된다.. -_-???!

키가 망가진건가.. 아니면 다른 원인이 있는건가?



+

Fn + 윈도우 하라는데 안되는데?

[링크 : http://fusionfnc.co.kr/board/article/1009]



+

2018.10.12


안녕하세요 퓨전에프엔씨 고객센터입니다.

윈도우 키보드환경이 101키로 설정되어 있는 경우 해당 키들이 동작하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홈페이지 자료실의 한영전환 레지스트리 파일을 다운받아 적용 후 재부팅하여 사용해주시기 바랍니다.


http://fusionfnc.co.kr/board/article/815

[링크 : http://fusionfnc.co.kr/board/article/2250]


레지스트리를 건드리라는데 어떤 내용이려나..

비교해보니 PCAT_101AKEY가 B로 변경된 정도네?

Windows Registry Editor Version 5.00 


[HKEY_LOCAL_MACHINE\SYSTEM\CurrentControlSet\Services\i8042prt\Parameters] 

"LayerDriver KOR"="kbd101a.dll" 

"OverrideKeyboardType"=dword:00000008 

"OverrideKeyboardSubtype"=dword:00000003 

"OverrideKeyboardIdentifier"="PCAT_101BKEY

[링크 : http://fusionfnc.co.kr/board/article/815]


한국어 101키 유형 2,3의 혼합형인가?

[링크 : https://support.microsoft.com/...use-the-correct-keyboard-layout-when-you-connect-a-usb]


+

해보는데 여전히 안된다.. 머야.. ㅠㅠ

Posted by 구차니

목요일 아침 출근을 하는데

용산에서 갈아타서 가산으로 가는 지하철


1-4의 휠체어 석에서 기대 가려는데 말똥말똥한 아이가 둘이 있다.

먼가 대화를 하는데 어라 일본어인 느낌인데..

애들 유모차는 별로 티가 안나는데(어짜피 다들 외제 유모차 끌고 다니니) 물통에 한자가 써있다.

아무튼 가만히 있으면서 대화를 듣고 있노라니 부부 + 할머니 + 애 둘 모두 일본인 인 것 같은데

어머니 되시는 분은 한국어 조금 하시는 듯 하지만 서투른 것 같고(나중에 할머니께만 한국어로 대답 조금함)

애들은 전혀 한국어를 모르는 사람인 듯, 아무튼 아빠는 일본인인데 노약자 석에 앉아서 아이 안돌보고

아내만 좀 왔다 갔다 하면서 아이를 보는 중이었는데

신도림에서 할머니들께서 가방메고 우르르 타시더니, 날 애들 아빠로 착각하시고는 계속 말거셔서 난감난감


구차니 : "저희애는 따로 있어요"

할머니들 : 0_0? 응?

구차니 : 이분 일본인인거 같고 저 맞은편에 가족들 있어요

할머니들 : 응?

구차니 : (핸드폰에 가족사진을 띄움) 저희애 아니에요

할머니들 : 아~



아무튼 이 망할 첫째 머스마는 자꾸 '오지상 오지상'이러고 있어서

마음 같아서는 야 아저씨 아니야 형이야 하고 싶었는데 참음 ㅋㅋ



결론 : 뜬금없이 일본어 회화 다시 배우고 싶어짐

Posted by 구차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