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부터 되서도 안되고 잘 할거라고 생각도 안했지만

하.하.하.

 

내 생에 내 입에서

박근혜가 차라리 나았다 소리가 나오게 될 줄이야.

 

 

지금 국회에서 이 xx들이 승인 안 해주면 바이든이 x 팔려서 어떡하나

[링크 : https://v.daum.net/v/20220922204418464]

Posted by 구차니

댓글을 달아 주세요

위중증은 늘어나는 느낌인데 확진자는 줄어든다..

그렇다면 치명율이 높아져 전염율이 떨어질 정도라는 걸까

아니면 확진자 수를 줄이기 위해 검사를 하지 않는 걸까?

 

 

위중증 환자 600명 육박, 확진자 5만명 밑으로

[링크 : https://v.daum.net/v/20220829103600936]

Posted by 구차니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포스팅잘보고 갑니다
    미소는 사람이 지을수 있는 
    가장 아름다운 선물이래요~ 
    화사하게 미소짓는 화요일!
    오늘도 미소 가득한 
    멋~진 하루 되시길 바래요~^^"

    2022.08.30 11: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감사합니다 ^^
      월요일이 지나갔으니 금요일을 향해서 힘을 내봐야겠습니다!

      2022.08.30 11:51 신고 [ ADDR : EDIT/ DEL ]
  2. 집에서 셀프 검사.
    하지만 예전처럼 보건소에 전부 연락하지 않는 게 아닐까요?
    얘기 안 하고 출근하는 사람도 있을 거 같은데요.
    이제는 걸렸다고 해도 뭐 해 주는 거 없으니까요.
    큰 회사나 공무원들이면 모를까 일용직이나 계약직 같은 경우는 일 안 가면 안 되니까요. ㅡㅡ;

    2022.09.02 13: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기사 댓글들 보다 보니 일본처럼 되어간다는 말이 많더라구요.

      검사비도 개인에게 전가시키니 자기돈 들여 검사받고 치료도 스스로 해야하고 격리고 하면서 지원금도 안나오니
      온갖 페널티를 맞으며 걸렸다고 할 이유가 없는거죠.

      2022.09.02 14:39 신고 [ ADDR : EDIT/ DEL ]

尹대통령 지지율 '24%'..긍정 평가 이유 1위 '모름·응답거절'

[링크 : https://news.v.daum.net/v/20220805110215751]

Posted by 구차니

댓글을 달아 주세요

도어스테핑이라는 이름의(?) 기자회견도 없애더니

너무 투명하게 속 보이는구만

 

[韓 사제총기 실태]②인터넷 보고 '뚝딱'..경찰, 온라인 특별단속 나섰다

[링크 : https://news.v.daum.net/v/20220712101323613]

 

윤 대통령, 하루 만에 '도어스테핑' 재개..다음 회견은 "며칠 있다가"

윤 대통령은 출근길에 기자들과 마주하자 평소보다 서너배 먼 거리인 7~8m 안팎 떨어진 장소에서 질의·응답에 응했다.

[링크 : https://news.v.daum.net/v/20220712100502225]

 

뜬금없이 이연걸 영화 '영웅'이 떠오르네.

십보일살은 피하기 위해 7~8m를 띄우는건가?

Posted by 구차니

댓글을 달아 주세요

'지지율 경고등' 尹대통령, 도어스테핑 잠정 중단

[링크 : https://news.v.daum.net/v/20220711100402769]

 

남의 집 문 앞에서 대기하기 라는 의미의 doorstepping은 영/미에서 사용은 하지만

약식회견이라는 의미로는 오픈사전에 추가되었다라..

 

[링크 : https://dict.naver.com/search.dict?dicQuery=door+stepping&query=door+stepping&target=dic&ie=utf8&query_utf=&isOnlyViewEE=]

 

22년 6월 10일에 추가 했는데

찬반이 많지도 않고 비율도 모호한.. -_-??? 정체를 알 수 없는 단어구만

[링크 : https://en.dict.naver.com/#/userEntry/enko/3e44168f4c50224a54ae98d2b78703b3]

 

그런데 독립된 언어를 지닌 주권국가로서 자국어가 챙피한걸까?

Posted by 구차니

댓글을 달아 주세요

 

 

[링크 : https://news.v.daum.net/v/20220708131203172]

Posted by 구차니

댓글을 달아 주세요

오랫만에 메일을 확인하는데 페북에서 그런걸 보냈다.

Posted by 구차니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저거 추천 뜨는게 페북친구중에 저기 가입한 사람이 있을 때 뜨는 경우가 많죠.

    2022.06.28 12:50 [ ADDR : EDIT/ DEL : REPLY ]
    • 페북 추천 알고리즘이 건너건너니까..
      그럴 가능성이 높겠네요 ㅠㅠ

      2022.06.28 13:59 신고 [ ADDR : EDIT/ DEL ]
  2. 내가 그래서 페북 추천 메일은 꼭꼭 확인해
    저거 뜨면 들어가서 신고 해야 하거든

    2022.06.28 13: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죽도록 즐기기 라는 책을 나중에 읽어 봐야겠다.

[링크 : https://jayjaeun.tistory.com/90]

 

요즘 정치관련 기사를 보고 있으면

접근성을 낮추기 위해 진지함과 무게감을 덜어내고

유머와 가벼움으로 승부하는 느낌인데

 

어려운 기술을 초등학생도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하는 것 처럼

어떤 의미로 쓸데없고 해서는 안될 짓을 하는건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든다.

 

초등학생들에게 양자역학을 설명하는 것은 비유와 완벽하진 않지만 약간의 오류를 담은 설명을 통해

근접하게 이해시키는건 가능할진 모르지만

원래 쉽지 않은 원 개념 자체를 정상적으로 이해하지 않고 유사한 개념으로 비슷하게 이해했다고 하는 것은

학술적으로는 오히려 더 좋지 않고 위험한 것으로 볼텐데

 

그런 관점에서 정치 그리고 투표를 로또 처럼

내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에게 뽑는 것이 아닌

당선될 사람에게 베팅하고, 예측을 해서 뽑아내는 것으로 일종의 유희가 되어가는건 아닐까 걱정이 된다.

 

내가 그를지도 모른다는 두려움 속에

자신의 주관없이 당선 될 사람을 뽑는 것 만 같은 느낌이 드는건 왜일까..

Posted by 구차니

댓글을 달아 주세요

미국 대통령에 의한 우크라이나 민주주의 방어를 위한 lend-lease 법이 통과되었다고.

우크라이나를 앞세운 미국의 대리전, 그리고

그 상대국은 일차적으로는 러시아지만.. 중국이 어떻게 움직일지 모르는 상황이고,

중-러 둘다 내부상황이 좋지 않기에, 불만을 외부로 돌리기 위해 어떻게 튈지 전혀 예측이 안되는 상황.

 

[링크 : https://www.whitehouse.gov/briefing-room/speeches-remarks/2022/05/09/remarks-by-president-biden-at-signing-of-s-3522-the-ukraine-democracy-defense-lend-lease-act-of-2022/]

Posted by 구차니

댓글을 달아 주세요

기사내에서는 언제 기준 비교해서 덜 나왔는지 이야기도 없고

정작 기사내에 내용을 보면 나이가 낮아질수록 점점 투표율이 낮아지는데

마치 40대만 유독 낮은 것 처럼 편 갈라치기 하는 기사.



'이재명 지지' 높았던 40대는 왜 투표소에 덜 나왔나

40대는 70.4%의 투표율을 보인 것으로 집계됐다. 투표율이 가장 높은 세대는 60살 이상(84.4%)였고, 이어 60살 이상(84.4%), 50대(81.9%), 30대(69.3%), 20대 이하(65.3%)

[링크 : https://news.v.daum.net/v/20220311165609908]

Posted by 구차니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