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소리 왈왈/직딩의 비애'에 해당되는 글 905건

  1. 2026.02.16 내가 뒤쳐지는 건가..
  2. 2026.02.12 피곤
  3. 2026.01.15
  4. 2026.01.07 짜증 2
  5. 2025.12.18 일이 끝나지 않아!
  6. 2025.12.17 외근, 피곤
  7. 2025.12.08 송년회
  8. 2025.12.05 이게 번아웃인가
  9. 2025.12.04 눈 아니 폭설 2
  10. 2025.11.25 소소한 지름(?) part 2

OpenClaw 창시자, "나는 내가 읽지 않은 코드를 배포합니다."

[링크 : https://yozm.wishket.com/magazine/detail/3609/]

 

"I ship code I don't read."

솔찍히 OpenClaw를 써보지도 않았고 이 사람이 머하는 사람인지도 모르겠지만

개발자라고 한다면 새로운 패러다임이라고 봐야하나 고민이 되고

개발자가 아닌 사장이나 디렉터라고 한다면 이해는 되긴한데..

 

물론 사람도 팀이 커지면 최상위 관리자가 코드 리뷰 직접 하면서 일하진 않으니까

단지 개발자 일정 닥달하고 품질 이라는 과정을 거쳐서

원하는 결과가 나오는지 성능 지표와 함께 영업을 하던가 하면 되니까 딱히 틀린말은 아닌데..

 

아무튼 이제 개발자가 당연히(?) 기획으로 올라가서

개발지식으로 개발팀을 꾸려나간다고 봐야하려나.. 단지 사람이 아닌 ai를 다룰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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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차니

이게 환절기라 그런가.. 아니면 설 전이라 그런가

아니면 월급 전이라 그런가..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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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차니

먼가 급박한척 난리를 피우더니 갑자기 한가해짐

머지? 왜 쪼임당한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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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차니

곱씹어봤자 좋을것도 없지만 왜 나에대한 대우는 이따구인가 라는 생각이 들면

자꾸만 짜증이 물밀듯이 밀려온다.

인터넷 글을 봐도 이상하리 만치 일을 해결하려는 사람들에게 딴지가 걸리는건 왜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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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차니

어우.. 오늘도 갑자기 막 일이 두가지 몰려옴

아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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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차니

외근이 11시 까지 도착하는거였다가

가던 도중에 전화와서는 1시 가지 가자고 해서

부랴부랴 회사갔다가 약간의 일보다가 이동해서 밥 먹고

하는것도 없이 기다리다 (우리쪽 문제는 아니었으니) 끝나니 7시

후.. 빡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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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차니

이번주 금요일.. 크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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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차니

정신이 지쳐서 멀 못하는 거.

몸은 좀 쌩쌩.. 하진 않지만 몸이 피곤하기 보다는 정신이 피곤해서 멀 못하겠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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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차니

한 시간 만에 5~10cm는 온듯

지하철 타고 지나가는 구마다 대설주의보 문자가 오질 않나 난리가 났는데

내일도 걱정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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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차니

저번에 지른 stm32를 가지고 놀기 귀찮아서 stlink v2 클론 구매

엔코더 구매

 

모터랑 모터 드라이버는 좀 다음에 고민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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