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사에 혈변을 해대서 병원갔더니

7.8만..

 

 

아니 언니가 너 나으면 소고기 사준댔는데..

니 병원비가 소고기 보다 비싸..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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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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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소고기를 병원비보다 많이 나오도록 드시면... ^^

    2019.04.23 14: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배탈난거라 굶겨야 해서 ㅋㅋㅋ
      소고기로 병원비 나올 정도면..
      자기 몸무게 절반 정도 먹어야 할거 같네요 ㄷㄷㄷ

      2019.04.23 14:29 신고 [ ADDR : EDIT/ DEL ]

전자담배 때문에 길거리든 어디든

갑자기 풍겨오는 인공향료 냄새는 니코틴으로 받아들여져서

 

이제 아무런 향이 나지 않으면 담배 아닌가 민감해지는 상황..

전자담배라고 해서 공기중에 뿜은 연기에 니코틴이 하나도 없는게 아닐텐데

타르로 인해서 냄새가 안밴다고 너무 사람들의 인식이 낮아진게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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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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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공감!

    2019.04.17 16:34 [ ADDR : EDIT/ DEL : REPLY ]
    • 흑흑 오랫만에 뵙네요 잘지내고 계시죠?
      담배가 너무 싫어요
      갈수록 전자담배 길빵 늘어나서 더 싫어요 ㅠㅠ

      2019.04.17 16:40 신고 [ ADDR : EDIT/ DEL ]

졸리다..

 

 

+

희한하게는 아니네.. 2일 연속 1시에 잤으니..

6시 20분에 일어나는데,  그와중에 2일 연속 앉아서 자면서 못갔으니 피곤할 수 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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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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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부품을 보는데

샀는지도 까먹었던 부품들이 우수수수...

 

아니 이런 센서들은 언제 산거야 ㅋㅋㅋ

아무튼 회사일이 안풀리는게 있음 짜증나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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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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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심심해서(?) 2cpu 장터 들락날락 하고 있으니

또 다시 병이 도진다.



쓸모도 없는데 좀 싼 xeon 듀얼이나 쿼드 랙 타입 서버, SAS 와 10GbE나 SAN 구축하기?


언제나 그래왔듯 장비에 대한 욕심은 많은데

프로그램 개발자이다 보니

운영이나 장비 구축에 빠지면 본업보다 더 빠지게 되는데

내 일이 아니기 때문에 더 빠지는 걸지도 모르겠다.



이번달에도

서버 재구축 부터(데이터를 약간 손실했지만.. -_ㅠ)

VM 이전

웹 서비스 운영 및

홈페이지 제작


원래 해야할 프로그램 작성에서 벗어나니 오히려 더 신나는 듯



서버는 갖고 싶고 가지고 놀고 싶은데

정작 회사에서도 시끄럽고 덥고 하는 일도 없이 전기 먹는 다는 이유로

가장 성능 좋은 서버 하나로 몰아버리고 다 꺼버린 상황에서


집에서는 그래픽 카드 뽑아 버리고 내장 그래픽으로 듀얼 모니터만 쓰는 상황에서

무슨 욕심을 부리냐 마는..


사람 욕심이 어쩔수 없는걸려나?




+

뜬금없이 지름신이 물려쳐진 이유


1. 회사에서 i3 급이라고 쓰레기 취급하고 있는 서버(E5-2407 v2)가 있음 (물론 나만 그런 취급)

2. 맥프로 3.1 (2008) 버전이나 5.1에서 사용할 녀석은 당연히 그거보다 구형의 xeon 인데 사야하...나?

(xeon W시리즈나 E시리즈 X시리즈) 

[링크 : https://ko.wikipedia.org/wiki/맥_프로]


E5462는 싱글 코어 기준으로 i5-2500의 절반 성능.. 

코어갯수는 동일해도 멀티코어로는 i5-2500 정도는 바르긴 하지만.. 걍 폐기물인데?

[링크 : http://cpuboss.com/cpus/Intel-Xeon-E5462-vs-Intel-Core-i5-2500]

[링크 : http://cpuboss.com/cpus/Intel-Xeon-X5482-vs-Intel-Core-i5-2500]


거의 최상급 옵션인 녀석과 맥북프로 2016년형 cpu로 추측되는 놈을 비교하니 겨우겨우 비빌정도?

그래서 의외로 오랫동안 맥프로 5.1이 살아남은건가..

[링크 : http://cpuboss.com/cpus/Intel-Xeon-X5650-vs-Intel-Core-i7-3720QM]

3. 갑자기 회사 서버가 좋아보이는 마법

4. 근데 회사에 서버가 미묘한 구성이라 무언가 한쪽으로 올인해서 쓰기 애매한 구성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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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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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래 일은 재미없고 취미활동이 좋은거죠.
    저도 개발 자체를 좋아하던 사람인데 지금은 너무 하기 싫어요. ㅜㅜ
    개발 관련 업무도 싫고... ㅠㅠ

    2019.03.21 15: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역시 개발이 하기 싫은 슈퍼 개발자셨군요! ㅋㅋㅋ

      아무튼 요즘에 지르고 싶은게 조금 생겼습니다 ㅠㅠ
      막상 쓸데도 없어서 문제지만 말이죠..

      2019.03.21 21:33 신고 [ ADDR : EDIT/ DEL ]
    • 못 해서 하기 싫다고 생각합니다. ㅡㅡ

      2019.03.22 11:38 신고 [ ADDR : EDIT/ DEL ]

지하철에 한동안 안가서 방송이 나중에야 나오는데

7호선 수락산역 터널에서 탈선사고 났다고


부랴부랴 인터넷 검색하니 트윗으로 하나 뜬거 발견


아무튼 환승 전역에서 멈춰서 다른거 타고 가라는데

다리 상태가 안좋아서 환승도 못하니 그냥 버팅기고 있었고

5분 정도 대기후에 출발 해서 무사히 도착

Posted by 구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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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봉역을 앞두고 못가는 중 ㅠㅠ

Posted by 구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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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버 4개가 있는데 하나로 몰빵하고

(1. 서비스 돌리는 것도 없는데 쓸데없이 분산되서

2. 하드가 부족해서. 서버가 3대가 2.5인치 하드랙인데 16개 디스크 뿐임

3. 예산 문제로 하드 고장난다고 해서 바로 대응이 될 것 같지도 않아 예비 디스크를 확보해야 함)


RAID0의 악몽을 걷어내기 위해서 

SSD * 2 RAID1

SAS 10k 1.2T * 6 RAID6로 구성


이전에 SAS 10k 1.2% * 4 RAID5 에서 경험한 걸로는

VM 여러개의 IOPs를 처리하기에는 무리! 그렇기에 SSD로 일단은 VM을 때려박자라는 결론을 내리고

몇번의 서버 이전끝에 겨우겨우 한 단락을 지은 것 같다.


이제 남은건..

svn / smb / vm(git, db) 전체 백업과 증가분 백업을 수행할 백업 서버 구성 및 운영과

UPS 사주세요 잉잉잉 인가? 

Posted by 구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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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 지원하지 않는 녀석인데 8코어로 떠서 보니 2CPU 시스템이었군..

[링크 : https://ark.intel.com/.../intel-xeon-processor-e5-2407-10m-cache-2-20-ghz-6-40-gt-s-intel-qpi.html]]


근데 i5-2500 대비 절반의 성능이고

[링크 : http://cpuboss.com/cpus/Intel-Xeon-E5-2407-vs-Intel-Core-i5-2500]


Q6600 보단 낫고 E8400 이랑 비슷한 성능..

[링크 : http://cpuboss.com/cpus/Intel-Xeon-E5-2407-vs-Intel-Core2-Duo-E8400]

[링크 : http://cpuboss.com/cpus/Intel-Xeon-E5-2407-vs-Intel-Core2-Quad-Q6600]]


도대체 머하는데 써먹을까.. 미묘하게 전기 아깝네?

로그보니 80~90W정도 그냥 먹으시는 중..(80W * 24 * 30 = 57.6kW/월 끄응..)



Posted by 구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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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낌은 화요일쯤 되는데..

벌써 목요일이라니.. -_-

Posted by 구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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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늘은 목요일인데 금요일같은 느낌이라 좋네요. ^^
    내일 출근 안해되 되요. 파이팅!!!

    2019.02.28 14: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