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소리 왈왈/직딩의 비애'에 해당되는 글 632건

  1. 2019.12.13 이틀만의 퇴근 (2)
  2. 2019.12.12 89.5!
  3. 2019.12.11 dead dead line
  4. 2019.12.10 우왕 신기한 것 (강박증인가...) (4)
  5. 2019.12.10 근로복지넷 근로자지원프로그램(EAP) (2)
  6. 2019.12.08 그래 강하게 크는 기회라고 생각하자
  7. 2019.12.07 그냥... 회사가 싫은건가?
  8. 2019.12.06 또 다시 연장
  9. 2019.12.05 인간적인 대화가 필요해 (4)
  10. 2019.12.04 never ending story (2)

솔찍히 밤새서 했는데 어떠한 보람찬 결과가 나오면 좋겠지만

 

돌아오는 결과는 다시라는 기약없는 이야기와

자존심 도둑들과의 멘탈 탈탈탈 뿐

 

도대체 내가 이걸 왜 하고 앉았나 싶기도 하고

도대체 멀 원하는건지도 모르는걸 만들려고 하니 더 미치는것 같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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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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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도대체 요즘 뭘 하시는 건지 궁금하네요.
    SI는 아니라고 하셨던 거 같은데요 ㅡㅡ

    2019.12.14 21: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노숙자 냄새난다고 사우나 가서 싰고 오는데-_-

 

몸무게 재보니 89.5

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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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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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죽어야 사는건가?

 

 

+

이 시국에(?) 렌즈 수리하려다가 국내 렌즈 재고가 없어서

신품 일본에서 수입해야 하는 관계로 크리스마스 이후에나 렌즈 받아 볼 수 있다는 소식

아버지께 졸라서 크리스마스 선물로 달라고 해서 그런일이 발생하는 건가 ...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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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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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묘한.. 강박증의 증세..

이런거 먼가 꽂히면 어딘가 복사해서 붙여 넣어야만 직성이 풀린다... 후...

 

[링크 : http://cafe.daum.net/dotax/Elgq/3118834?svc=daum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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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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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내 집 짓기에 도전해 보심이?

    https://youtu.be/jouEPdMgz-E
    이거 보고 집 짓는 거 공부하고 싶어지더라고요. ^^

    2019.12.11 16: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저거 있으면 쉽게 지을수 있을거 같긴한데 가격이 얼마나 나가려나요? ㅋ

      2019.12.13 21:45 신고 [ ADDR : EDIT/ DEL ]
  2. Draco

    응? 저거 손으로 하는거 아니었나요. 신기

    2019.12.13 19:12 [ ADDR : EDIT/ DEL : REPLY ]
    • 스프링 만드는 것 처럼 끝부분에 살짝 휘게 해서 돌리는거 같은데 신기하네요.

      2019.12.13 21:45 신고 [ ADDR : EDIT/ DEL ]

먼가 상담해보려고 질문을 했고

빠른 답변을 받아서 또 다시 물어 보려고 했더니

사업예산 소진으로 내년 1월 중후반 이후에 다시 된다고 흑..

 

1. 일단은 회사에 페널티 없음, 개인 정보 보장함

2. 직장인 대상이기에 아내(전업주부)를 상담받게 할 순 없음

3. 간단한 검사는 가능함

 

정도로 상담결과가 요약되고

결론은.. 병원에 가서 진단 받고 약먹고 해보라는 이야기

[링크 : https://workdream.net/default/eap/board.do?mCode=D020010000]

Posted by 구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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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 상담분야가 다양하네요. 전 채무/자산관리 상담 받아보고 싶네요. ㅜㅜ

    그런데 구차니님 혹시 회사 문제면 차라리 이직을 고민해 보시는게 ㅠㅠ

    2019.12.10 17: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회사 문제라면 회사 문제고
      원천적으로는 제 능력에 대한 문제라서 일단은 버텨내고 극뽁해야죠 ㅠㅠ

      2019.12.10 17:26 신고 [ ADDR : EDIT/ DEL ]

부족한 부분을 너무 단시간에 급하게 배우려고 하니 힘든거라고 생각하자

 

 

근데 내 머리가 그거 밖에 안되는 거라면 어떡하지? ...

Posted by 구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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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출근.. 어쩔수 없는 상황이긴 하지만

나오면서 회사에 가까워 질수록 자꾸만 심장 언저리가 간질간질 거부반응을 일으킨다.

 

내가 담당했던.. 라고 하기에는 좀 억울(?)하고

발만 살짝 담그었다 라고 하기에는 너무 책임회피 같은 발언이지만

아무튼 내가 한 축을 차지해서 진행하게 된 프로젝트 이니 어떻게든 책임자(!?)로서 결론을 내야 하는데

 

그걸 위해서 대표가 나와서 언넝 마무리 짓고 쉬자! 라고 으싸으싸 해주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달 전의 그 출근하려면 늪에 빠지는 듯한 거부반응이 다시 돌아오려고만 한다.

 

회사를 가면 그 걸 쳐내려고 해야 하니 회사로 가기 싫은걸까

단지 회사가 가기 싫은걸까 그걸 모르겠네..

Posted by 구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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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드라인이 길어지는 만큼

내 목숨줄이 길어지는게 아니라 짧아지는 것 처럼 느끼게 되는건

착각인가.. 아니면 잘못된 인과(?)를 생각하게 되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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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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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을 먹으러 가서 직장 후배와 이야기를 하면서 든 생각.

 

아.. 정말 내가 요즘 사적인 대화.

그냥 일반적인 대화

일이 아닌 대화를 못한지가 오래 되었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인간적이라.. 인간적이라는 것은 어떻게 정의해야 하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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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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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고민 끝나셨나요?
    인간적이라는 것의 정의 알려주세요. ^^;

    2019.12.06 17: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생산적이라기 보다는 시간 소모적이며
      감정에 충실한 대화라고 하면 되려나요? ^^;

      2019.12.07 16:27 신고 [ ADDR : EDIT/ DEL ]
  2. Draco

    대화는 모든게 인간적이죠. 인간밖에 대화 못하는데요 ㅋ

    2019.12.07 10:14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러고 보니 인간끼리 대화를 하긴 하네요. 생각치도 못한 결론인데요?

      2019.12.07 16:27 신고 [ ADDR : EDIT/ DEL ]

꺼무위키 보니

자살하고 싶어졌다가 쓴 노래라고..

 

와.... 그런거였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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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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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도 잠깐이나마 자살을 생각한 적이 있지만 왜 저는 그때 저런 노래나 다른 게 생각나지 않았던 걸까요?
    자살과 상관 없이 될 사람이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ㅡㅡ;

    2019.12.06 17: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원래 제 인생에서 자살은 없다였는데
      요즘에 불현듯 자꾸만 그런 생각이 들어서 스스로도 주의하고 있게 됩니다 ㅠㅠ

      이번일 마무리.. 언제 될지 모르겠지만
      마무리 되면 한번 꼭 사람들을 만나러 다녀야겠습니다.

      담덕님도 오래 알게 되었는데 만나뵙질 못했네요

      2019.12.07 16:28 신고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