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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2019.03.14 오랫만의 퇴근길 일기 - 7호선 탈선사고
개소리 왈왈/컴퓨터2019. 3. 27. 10:40

일단은 2710p에서 적출가능한 부품이 하나도 없다는 사실에 깜놀


1. 키보드 배선이 달라짐

2. 모니터 걸쇠도 달라짐(그래도 호환은 가능해서 한쪽만이라도 살림)

3. 보조 배터리(Ultra slim) 도 달라짐(빼보니 한쪽이 부러져서 헐렁했던 것)

4. 모니터 분해는 아직 엄두가 안나서 보류중(위에 걸쇠걸이 쪽이 찢어져서..)

5. 터치패드 분해해서 우클릭은 살림. 한번 더 하기에는 귀찮아서 일단 이걸로 만족



---

상태는

어제 퇴근하면서 wifi 켜고 배터리 절전모드 하긴 했지만

계속 쓰면서 갔는데 1시간

오늘 출근하면서 1시간 쓰는데 60% 정도 유지

나름 배터리는 완전 쌩쌩한 녀석이라 득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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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차니
개소리 왈왈/컴퓨터2019. 3. 26. 13:26

옥션에서 16만원에 올린거 거래 수수료 배송비 빼고 1.5만 할인해서 14.5만원에 거래해서 획득!


일단

i5-2520M / DDR3-12800 4GB*1 / 킹스톤 120GB SSD (sv300s37a120g)

+

2019.03.27

분해하면서 보니 DDR3L-12800 ㅠㅠ 저전력은 조금 구하기 힘들었던거 같은데.. ㅠㅠ


아무튼 삼성이나 intel이 아니라 좀 아쉽지만 그래도 SSD!

-


터치패드 클릭 안됨

모니터 걸쇠 파손(타블렛 모드 문제없음)

영문키보드(음.. 역시 이녀석 국내 정발된 적이 없는건가?, 2710p랑 동일해 보이는데 바꿔치기 되려나?)

배터리(wear 0%.. 아니 이게 가능해? 툴이 문제인가?)


그리고 도킹을 얻었는데.. 포트는 아래와 같은데

VGA(아날로그) / RJ-45 / USB 2.0 * 4 / S-VHS output/ Audio in / Audio Out / Power / 켄싱턴 락

DP면 더 좋았을려나? 아니면 별 의미 없으니 차라리 USB가 많으게 나으려나?


2710p랑 비교하면 하판이 좀 두꺼워진 느낌이고 (아무래도 2.5하드 들어가고 방열도 신경 써야 할테니)

+

2019.03.27 재보진 않았지만 두께 자체는 1~2mm 정도 두꺼워 진 듯(하판기준)


도킹 + 어댑터 포함하니 왼손으로 들기에는 팔목이 뻐근한 느낌

키보드 상단의 터치도 사라지고(대신 버튼식으로 변경), 카메라는 촛점 변경하지 못하는 방식으로 바뀌었다.


펜도 동일하게 꽂히긴 하지만, 시대가 바뀐 만큼 새로운 금형으로 작성한 것으로 보인다.

+

2019.03.27

상 2760p, 하 2710p

+

스마트 카드? 신용카드 넣으니 인식은 되는데 머하는데 쓰지?



+

잠시 만져보고 느낀점

1. tc1100에서 쓰다가 2710p에서 사라졌던 방향키 + 엔터 + esc가 부활!

2. 모니터 덮어높고 옆에서 한대 때린 듯.

   온갖 힌지 부분이 다 깨져나가서 고정이 안되니 2710p 부품화 해서 써야 할 듯

3. 2.5인치 SATA 는 최고임(6Gb/s면 SATA3인가?)

4. 서비스 메뉴얼 만세! 키보드 쪽 4GB, 바닥쪽 4GB 이렇게 넣으면 행복해지려나? (차라리 SSD를 늘리라고..)

5. 도킹은 무쓸모다!(걍 충전 거치대 느낌으로 회사에 두고 쓸 예정)

6. ssd + i5-2520m에서 나오는 성능! 좋아좋아!

7. 나중에 할일 없음(= 높은 확률로) 키보드 바꿔치기 하고, 겸사겸사 걸쇠들 다 갈아 치울 듯

8. 모니터는 이래저래 분해가 힘들 듯 한데 방법이 있으려나?(2710p 갈려나가는 소리가 들린다!)

9. 도킹쪽 CD롬이 인식을 안하네 머지? CD 하나 넣어야 뜨려나?

10. 지문인식 드라이버 발견 실패, AMT 시리얼 포트로 추정되는 녀석도 실패

11. 2710p에 도킹을 연결해도 USB 허브만 인식하지 CD 자체는 인식을 못한다. ㅠㅠ 아무래도 고장난듯 

[링크 : http://h10032.www1.hp.com/ctg/Manual/c01113165.pdf] hp 2700 slim docking station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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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차니
개소리 왈왈/컴퓨터2019. 3. 25. 16:07

회사 근처에 자전거 타고 가서 물어오려다가

가기 전에 웬지 느낌이 쎄~해서 전화해보니


잠시만 찾아볼게요~

하고는 어 없네요 엊그제 나갔나 봐요

(너무 뻔한 멘트 아니냐...)


아무튼 오늘 뽐뿌온김이 뿔을 뽑으라고(응?)

여기저기 뒤지다가 경매 얼마 안남은 녀석이 있어서 덥썩! 물어 보는중


일단은 도킹에(중고로 4만원에 있던데, 근데 DP 포트 하나 외엔 그리 장점이 없어서 고려 안하던 녀석)

SSD 120GB 가 있어서 다른 제품들에 비하면 상당한 메리트!

[링크 : http://itempage.auction.co.kr/DetailView.aspx?itemno=B034672561&frm3=V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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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차니
개소리 왈왈/블로그2019. 3. 25. 13:50

흐음.. alz로 되어있어서 얼마나 대단한게 있나 열어보려고 했더니

클릭하면 메일함으로 돌아가버리네...

alz라는 것은 함정으로, 실은 js로 짠 녀석이라 오작동 시키거나 이미 감염된건가!?!?!



전체 파일 받기로 해서 보려는데 보안에 걸려서 열어볼수도 없네 ㅠㅠ


일단은

zip -> alz -> pdf인척 하는 exe파일

Posted by 구차니
개소리 왈왈/컴퓨터2019. 3. 22. 21:36

2710p

집에와서 켜보니 언제 떨어트렸는지 한쪽 깨지고

먼가 상태가 기억했던 것 보다 더 안 좋은 상황


2760p로 마음이 거의 굳었는데 살 순 있으려나?




[링크 : https://cafe.naver.com/joonggonara/572385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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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차니

요즘 심심해서(?) 2cpu 장터 들락날락 하고 있으니

또 다시 병이 도진다.



쓸모도 없는데 좀 싼 xeon 듀얼이나 쿼드 랙 타입 서버, SAS 와 10GbE나 SAN 구축하기?


언제나 그래왔듯 장비에 대한 욕심은 많은데

프로그램 개발자이다 보니

운영이나 장비 구축에 빠지면 본업보다 더 빠지게 되는데

내 일이 아니기 때문에 더 빠지는 걸지도 모르겠다.



이번달에도

서버 재구축 부터(데이터를 약간 손실했지만.. -_ㅠ)

VM 이전

웹 서비스 운영 및

홈페이지 제작


원래 해야할 프로그램 작성에서 벗어나니 오히려 더 신나는 듯



서버는 갖고 싶고 가지고 놀고 싶은데

정작 회사에서도 시끄럽고 덥고 하는 일도 없이 전기 먹는 다는 이유로

가장 성능 좋은 서버 하나로 몰아버리고 다 꺼버린 상황에서


집에서는 그래픽 카드 뽑아 버리고 내장 그래픽으로 듀얼 모니터만 쓰는 상황에서

무슨 욕심을 부리냐 마는..


사람 욕심이 어쩔수 없는걸려나?




+

뜬금없이 지름신이 물려쳐진 이유


1. 회사에서 i3 급이라고 쓰레기 취급하고 있는 서버(E5-2407 v2)가 있음 (물론 나만 그런 취급)

2. 맥프로 3.1 (2008) 버전이나 5.1에서 사용할 녀석은 당연히 그거보다 구형의 xeon 인데 사야하...나?

(xeon W시리즈나 E시리즈 X시리즈) 

[링크 : https://ko.wikipedia.org/wiki/맥_프로]


E5462는 싱글 코어 기준으로 i5-2500의 절반 성능.. 

코어갯수는 동일해도 멀티코어로는 i5-2500 정도는 바르긴 하지만.. 걍 폐기물인데?

[링크 : http://cpuboss.com/cpus/Intel-Xeon-E5462-vs-Intel-Core-i5-2500]

[링크 : http://cpuboss.com/cpus/Intel-Xeon-X5482-vs-Intel-Core-i5-2500]


거의 최상급 옵션인 녀석과 맥북프로 2016년형 cpu로 추측되는 놈을 비교하니 겨우겨우 비빌정도?

그래서 의외로 오랫동안 맥프로 5.1이 살아남은건가..

[링크 : http://cpuboss.com/cpus/Intel-Xeon-X5650-vs-Intel-Core-i7-3720QM]

3. 갑자기 회사 서버가 좋아보이는 마법

4. 근데 회사에 서버가 미묘한 구성이라 무언가 한쪽으로 올인해서 쓰기 애매한 구성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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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차니
개소리 왈왈/자전거2019. 3. 17. 18:50

자전거 튜브 2개

안장 가방 1개(파란색)

hexus 2 공구


몇개 산거 아니거 같은데 총 3.9만..

(hexus2가 2.2만이라는게 함정, 튜브 하나당 6천이었나? 가방 5천)


아무튼 뒷 바퀴 실펑크가 났는지 바람이 만땅으러 넣어놔도 하루만에 빠지니까

후다닥 가서 갈아야지 ㅠㅠ

Posted by 구차니

비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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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차니
개소리 왈왈/자전거2019. 3. 15. 21:33

회사에 두고 점심시간 30분이라도 좀 타려고 가져다 놨는데

5년 정도 타지도 못하고 햇빛을 쬐는 바람에 다 삭아서

부랴부랴 사둔거 하루에 하나씩 2일에 걸려서 테잎을 감음


처음 한거 치고는 시행착오도 많았지만 썩 나쁘지 않게 된 것 같은데

사진이 없네? ㅋㅋ 다음주에 찍어놔야지



일단은...

샾에 가서 타이어랑 튜브랑 브레이크 패드랑 살 수 있으만 사고

hexus 2는 조금 고민을 해봐야지.. 

Posted by 구차니

지하철에 한동안 안가서 방송이 나중에야 나오는데

7호선 수락산역 터널에서 탈선사고 났다고


부랴부랴 인터넷 검색하니 트윗으로 하나 뜬거 발견


아무튼 환승 전역에서 멈춰서 다른거 타고 가라는데

다리 상태가 안좋아서 환승도 못하니 그냥 버팅기고 있었고

5분 정도 대기후에 출발 해서 무사히 도착

Posted by 구차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