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2월 제작된 동영상으로 12:25분 길이의 짧은 내용이다.

내용만 보면 정말 싸움꺼리도 없는 평이한 내용인데.

책팔이들이 비난 꺼리를 만들어 준건거 싶은 생각이 든다.

 

[링크 : https://www.ted.com/talks/reshma_saujani_teach_girls_bravery_not_perfection/discussion?language=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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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람 회사에서 코딩을 가르치는데 남자들은 코드가 이상해요

여자애들은 제가 잘못했나봐요 라고 하면서 온다고 한다.

그리고 여자애들은 백지로 오는데 ctrl-z 해보면 무언가 막 작성했다가 약간의 실수로 작동하지 않으면

백지로 물어보러 온다고는 이야기를 한다.

 

아무튼 여자들에게 완벽보다는 용기를 주라는 것. 참 좋은말인것 같다.

남자입장으로 많은 여자동기들이 정말 남자 기준 어이없는 상황에서 무너져 아무것도 하지 못하는 것을 보아왔기에

내 아이들에게 만큼은 포기하지 않고 쓰러지지 않고 끝까지 결과를 내기위해 악착같이 싸우게 가르치고 싶은데

그것과 동일 선상에 있는 철학이라고 생각이 된다.

Posted by 구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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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영상은 한 번 봐야겠네요.

    그런데 저는 백지로 오는 것 보다 이상한 코드를 가지고 오는게 더 좋던데요. ^^

    2019.04.26 15: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머 제로 보단 이상한게 낫죠.
      무어라도 했어야 방향을 제시해줄수 있으니까요. 다만 이걸 여성,남성 교육으로 해야 하는지에 대해서는 의문이 들어요.

      단지 개개인의 성향이 그런것이고, 여자들에게서 이런 성향이 더 많다는 것이지 그걸 여성에 대한 교육으로 이렇게 되었다 라고 하기에는 증거가 없으니까요.

      2019.04.26 16:42 신고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