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데이트 하고 들어가는데
길동사거리에서 버스가 신호를 기다리고 있었는데
"펑" 혹은 "쾅" 소리가 났는데
건물에서 먼지가 자욱하게 나고 있길래 읭? 건물이 붕괴된건가? 생각
버스가 사거리를 지나가고
그제서야 암사행 길을 보니 하얀색 차가 뒤집어져있고 먼지인지 연기인지가 폴폴폴..
운전자는 괜찮을까? 보다는 도대체 어떻게 사고가 난거지? 라는게 더 궁금한 케이스였는데
오늘 생각이 나서 검색을 해보니
결국에는 운전자는 사망이고, 처음에 났던 먼지(혹은 연기)는 신호등 쳐박은거였다.
아무튼 만약 그 차가 우회전 하다가 신호등을 쳐박은게 아니라 직진하다가 쳐박고
반대편 차선으로 날아왔더라면.. 그 차가 내가 타고 있던 버스로 날아왔더라면
어떻게 되었을까 라는 생각에 문득 섬칫해지는 아침....
GLUT의 키보드 관련 콜백함수는 두가지가 존재한다.
glutkeyboardFunc()
glutspecialFunc()
glutkeyboardFunc()는 일반적인 아스키 값들을 받아 들인다면
glutspecialFunc()는 F1~F12 / PgUp / PgDn / Home / End / Insert 를 받아들인다.
void keyboard_spe(int key, int x, int y)
{
switch (key)
{
case GLUT_KEY_F1:
case GLUT_KEY_F2:
case GLUT_KEY_F3:
case GLUT_KEY_F4:
case GLUT_KEY_F5:
case GLUT_KEY_F6:
case GLUT_KEY_F7:
case GLUT_KEY_F8:
case GLUT_KEY_F9:
case GLUT_KEY_F10:
case GLUT_KEY_F11:
case GLUT_KEY_F12:
break;
case GLUT_KEY_LEFT:
case GLUT_KEY_RIGHT:
case GLUT_KEY_UP:
case GLUT_KEY_DOWN:
break;
case GLUT_KEY_PAGE_UP:
case GLUT_KEY_PAGE_DOWN:
break;
case GLUT_KEY_HOME:
case GLUT_KEY_END:
case GLUT_KEY_INSERT:
break;
default:
break;
}
}
Indicate the amount of data read from the device expressed in a number of blocks per second. Blocks are equivalent to sectors with 2.4 kernels and newer and therefore have a size of 512 bytes. With older kernels, a block is of indeterminate size.
Blk_wrtn/s
Indicate the amount of data written to the device expressed in a number of blocks per second.
iostat -d 2
Display a continuous device report at two second intervals.
아무튼 다 뽑고 재도 1.6kg 정도가 한계인데 더 줄일 방법이 없을려나 -_-
일단 mySSD는 사용이 가능한것을 확인하였고
HDD를 빼더라도 SD 메모리가 있으니 (아차! SDHC 되는지는 확인 못했네 -_-)
8GB SSD + 8GB SD 이렇게 나가도 썩 나쁘진 않은 Diskless 노트북이 가능할듯 한데..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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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와서 해보니
HDD 없이 부팅을 하면 이상하게 오래 걸리는 문제가 발생 -_-
그리고 SSD 역시 생각보다 느려서 못써먹겠는 문제 발생(무슨 업데이트 한번하면 하세월 ㅠ.ㅠ)
아무튼 HDD 없이 부팅이 너무 느린 문제로 인해 이래저래 SSD를 구매한 목적이 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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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와서 설치하는데 뻥좀 쳐서 1시간(못해도 40분 이상 걸린듯, HDD에 하는데 20분도 안걸린거에 비하면 대박..)
한글 언어팩 설치하는데 뻥좀 쳐서 20분 -_-
역시 SSD는 좋은걸 사야하는건가.. 하는 후회가 드는중
아무튼 BIOS 문제인지 HDD를 뽑아버리면 부팅이 한참 걸리는 문제가 발생해서
이래저래 SSD를 산 의미가 전혀 없어졌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