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근래에는 저런식으로 shell이 뜨는걸 못 봤는데 머지..? 서브 에이전트 잘 안쓰게 바뀐건가?
아무튼 세션 한도 되면 리셋 이후에 이어간다는데 되는거 못 본거 같..
ssh나 한번 테스트 해봐야겠다.
1. 사용량 한도에 걸렸을 때 자동으로 이어 가기: 이미 켜져 있습니다
전역 설정 ~/.claude/settings.json에 "autoContinueAtUsageLimit": true가 이미 들어 있습니다. 한도에 걸리면 리셋 시각까지 기다렸다가 그 작업을 자동으로 이어 가는 기능입니다. 말씀하신 "5분마다 다시 시도"를 따로 만들 필요는 없습니다. - 훅으로는 이 일을 할 수 없습니다. 한도에 걸리면 모델 호출 자체가 막히고, 훅(StopFailure 등)은 명령을 실행할 수는 있어도 모델을 다시 깨우지는 못합니다. - 주의할 점: 이어 가는 것은 메인 세션입니다. 그때 멈춰 있던 서브 에이전트는 메인 세션이 재개된 뒤 제가 SendMessage로 다시 이어 붙입니다(지금 큐 처리와 같은 방식). - 단말을 닫거나 노트북이 잠들면 이어 가지 못합니다. 그 사이 세션이 살아 있어야 합니다.
2. 오케스트레이션 방법
┌──────────┬────────────┬───────────────────────────────────┐ │ 방법 │ 쓰는 법 │ 특징 │ ├──────────┼────────────┼───────────────────────────────────┤ │ │ 요청에 ultracode라는 단어를 │ 계획을 세우고 여러 에이전트에 나눠 맡긴 뒤 결과를 합칩니다. 에이전트 수 상한은 │ │ Workflows(ultracode) │ 넣습니다. 예: "ultracode로 TODO │ workflowSizeGuideline으로 정합니다. "small"이면 5개 미만입니다. 노트북 부하를 │ │ │ 1~7 진행해" │ 생각하면 small을 권합니다. │ ├──────────┼────────────┼───────────────────────────────────┤ │ 서브 에이전트 직접 │ 지금 쓰는 방식(worktree 격리, │ 제가 순서와 병합을 직접 관리합니다. 가장 통제가 쉽습니다. │ │ 분배 │ 동시 2개 제한) │ │ ├──────────┼────────────┼───────────────────────────────────┤ │ /loop │ 예: /loop 30m 큐에 남은 작업 진행 │ 주기적으로 깨어나 다음 일을 진행합니다. │ └──────────┴────────────┴───────────────────────────────────┘
설정해 드릴 수 있는 것: 전역 설정에 "workflowSizeGuideline": "small"을 넣으면 ultracode를 써도 에이전트가 5개를 넘지 않습니다.
3. 서브 에이전트를 다른 장비에서 돌리기: 두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 A. 클라우드 원격 에이전트: 에이전트를 띄울 때 isolation: "remote"를 주면 Anthropic 클라우드 환경에서 돕니다. - 노트북 CPU는 전혀 쓰지 않습니다. - B. 같은 계정으로 로그인한 다른 리눅스 장비(SSH): a. 그 장비에서 저장소를 받고 claude를 실행한 뒤 Remote Control을 켭니다(/remote-control 또는 설정 remoteControlAtStartup: true). b. 그러면 이 세션에서 그 세션이 보이고, 작업을 SendMessage로 넘길 수 있습니다. - 빌드 도구가 그 장비에 있으면 빌드까지 거기서 합니다. - 다만 그쪽 결과는 git 브랜치로 push하고 제가 받아서 병합하는 흐름이 됩니다.
공통 주의: 사용량 한도는 계정 단위라 어디서 돌리든 한도는 같이 줄어듭니다. 덜어지는 것은 노트북 부하뿐입니다.
추천은 B입니다. 지금 노트북 부하의 대부분은 에이전트 자체보다 빌드(-j4)에서 나오기 때문입니다. 쓸 만한 빌드 장비가 있으면 알려 주세요. 큐의 다음 작업(1·5번 fb clear + USB 업데이트)을 그쪽으로 보내 보겠습니다.
/config 에서 dynamic worflows / ultracode keyword trigger / dynamic worflow size가 서브 에이전트 관련인듯
$ cat test.txt 1. bird 이름으로 파일을 생성한다. 2. 파일 생성후 1초 쉰다. 3. 파일이 총 100개를 생성한다. 4. 디렉토리를 하나 생성하고 위에서 생성한 파일만 디렉토리로 옮긴다 5. 생성된 파일을 목록을 생성한다.
$ claude
Claude Code v2.1.311 Opus 5.5 with medium effort · Claude Pro ~/work/work/cc
❯ /goal "test.txt"를 읽고 checkbox 로 모든 것이 수행한것으로 체크 될 때까지 ⎿ Goal set: "test.txt"를 읽고 checkbox 로 모든 것이 수행한것으로 체크 될 때까지
Goal acknowledged — reading test.txt and working through every checkbox until all are checked.
Ran 1 shell command
Plan: create bird_001…bird_100 with a 1-second pause after each, move them into a new directory, write a list file, then add checked boxes to test.txt. Creating the files takes about 100 seconds.
Ran 2 shell commands
I completed all five tasks in test.txt and checked off every item.
1. 파일 생성: bird_001부터 bird_100까지 bird 이름으로 빈 파일을 만들었습니다. 2. 1초 대기: 파일을 하나 만들 때마다 1초씩 쉬었습니다. 3. 100개 생성: 확인해 보니 정확히 100개입니다. 4. 디렉토리 이동: birds/ 디렉토리를 만들고 이 bird 파일들만 옮겼습니다. test.txt는 그대로 두었습니다. 5. 목록 생성: 옮긴 파일 목록을 bird_list.txt에 저장했습니다. 100줄입니다.
원래 test.txt에는 체크박스가 없어서 각 항목 앞에 - [x]를 붙여 다시 작성했습니다. 항목 문구는 바꾸지 않았습니다.
✔ Goal achieved (1m · 1 turn · 1.8k tokens)
✻ Baked for 1m 59s · done 오후 5:20
실행되고 나서는 아래처럼 파일과 디렉토리가 생성되는데
~/work/work/cc$ ls bird_list.txt birds test.txt
test.txt 를 md 스타일의 체크리스트로 바꾸고 다 체크를 해버렸다.
$ cat test.txt - [x] 1. bird 이름으로 파일을 생성한다. - [x] 2. 파일 생성후 1초 쉰다. - [x] 3. 파일이 총 100개를 생성한다. - [x] 4. 디렉토리를 하나 생성하고 위에서 생성한 파일만 디렉토리로 옮긴다 - [x] 5. 생성된 파일을 목록을 생성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