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Claw 창시자, "나는 내가 읽지 않은 코드를 배포합니다."

[링크 : https://yozm.wishket.com/magazine/detail/3609/]

 

"I ship code I don't read."

솔찍히 OpenClaw를 써보지도 않았고 이 사람이 머하는 사람인지도 모르겠지만

개발자라고 한다면 새로운 패러다임이라고 봐야하나 고민이 되고

개발자가 아닌 사장이나 디렉터라고 한다면 이해는 되긴한데..

 

물론 사람도 팀이 커지면 최상위 관리자가 코드 리뷰 직접 하면서 일하진 않으니까

단지 개발자 일정 닥달하고 품질 이라는 과정을 거쳐서

원하는 결과가 나오는지 성능 지표와 함께 영업을 하던가 하면 되니까 딱히 틀린말은 아닌데..

 

아무튼 이제 개발자가 당연히(?) 기획으로 올라가서

개발지식으로 개발팀을 꾸려나간다고 봐야하려나.. 단지 사람이 아닌 ai를 다룰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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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차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