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가 아내친구와 다른 동네서 술 마신다고 데려다 주고 오는데
아내 친구의 친척이 얼마 벌었다 이런 소리하는걸 듣고 있노라니
주식 안하는 내가 문제인가 싶은 생각이 들기도 하는데..
머.. 5천 넘어서 7500 간다 이러고 있긴 하더만..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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