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회사에서 이직확인서 안들어와서 급여 책정이 안되었다고

아무튼 고용보험 측에서는 회사에서 관할 노동센터로 제출하는거라고 하고

회사에 연락하니 자기네가 낸적이 없다. 노동자가 내는거다 라고 하는데

어느쪽 말이 맞는진 모르겠네

 

요약

1. 실업급여 1회차는 구직활동 할 필요는 없음

2. 퇴사하고 나서 실업급여 제때 받으려면 이직 확인서 미리 하는게 나음

3. 구직활동관련하여 홈페이지 공지사항에 구직활동으로 인정받을수 있는 유튜브 동영상 등이 존재함

[링크 : https://www.ei.go.kr/ei/eih/cp/cc/ccNtbd/retrieveCcNtbdInfo.do]

 

아무튼 나눠준 카드랑 서류들을 보는데 난독증인가..

흰건 종이요 검은건 글씨인가? 막 읽는데 내용이 눈에 안들어 온다 ㅠㅠ

Posted by 구차니

중고가구 매매하러 견적 보러 왔는데

살때는 몇십만원 주고 산거 같은데

매입가는 만원.. 그걸 다시 팔때는 5만원 이상

많이 남겨 먹는건가 싶으면서도

창고랑 관리비를 고려하면 그정도는 되어야 하는건가 싶긴한데

 

아무튼 가구 하나당 매입가 만원 부르니 어이가 대략 상실

그래도 한 3만원은 불러 줄줄 알았는데 대략 난감 ㅠㅠ

Posted by 구차니
개소리 왈왈/독서2020. 3. 19. 17:49

시간도 안나고 희한하게 손이 잘 안가서 겨우겨우 날로 읽은 책

2020년에 읽기에는 2년전 책이라 (원래는 몇년껄려나. 번역본이니)

지금 시점에서는 신기할 것도 없는 현재 이야기가 되어버린 내용.

 

Posted by 구차니

덕질관련

1. 라즈베리 파이 + 아두이노에 CLCD 및 가변저항 테스트 완료

2. 라즈베리 파이 고속 SPI LCD 및 mame 테스트 완료

3. 부품 수납함 정리 완료(예정에 없던 일)

 

집안일 관련

1. 예정에 없던 집안 물품 버리기 및 정리

2. 웨건 청소 및 팔 준비

 

아직 못한 일

1. 웨건 팔기

2. i5-2500 * 2 / i3-2120 * 1팔기

3. 구형 노트북 부품으로 팔기? 혹은 버리기

4. 라즈베리로 6축 센서 값 받아오기 + openGL로 그리기

5. RC 카 만들기

6. 드론 수리?

7. python 공부

8. YOLO 프로그램 돌려보기

 

고민해보면 참.. 시간이 잘가는데 한건 별로 없는 느낌..

Posted by 구차니

13일날 입원하고 14일날 에크모

14, 16일 검사 음성

 

아무튼 못다핀 꽃이 또 한송이 지는구나..

[링크 : https://news.v.daum.net/v/20200318183849502]

 

 

+

일단은 위의 기사로 인해서 어린이집 휴원은 더 늘어날지도?

아내도 자율등원중인데 보내지 말자고 하는데 걱정이네..

Posted by 구차니

1. 마스크 사고

2. 집에 필요한 물품들 좀 사고

3. 보험 상당좀 받다가

4. 수납함 좀 정리하고

5. 전 회사와 전전 회사 관련된 돈 이야기 신경쓰다 보니

 

하루가 땡~

 

백수라서 더 바쁜건가.. ㅠㅠ

그 와중에 아두이노/라즈베리 부품 2만원 어치 더 지르고 싶은데

이번달 카드값 월 사용금액은 충족시켜놔서 고심중.. 다음달에 사면 되는데..

다음달에 구직활동 한다고 매진할 수 있으려나..

Posted by 구차니

전전 회사에서 연락와서

12월 정도 부터 부탁하려던 일인데

이제까지 해결이 안되서 또 다시 수정을 요청하는데

 

뜬금없이 이메일 알려달라고 카톡오고

밥한끼로 때우려는 심뽀가 괘심해서

 

1. 한번 해주고 다시는 부탁을 안 받는다

2. 돈을 받는다 중에 고민을 하는 중

 

돈이 궁할때기도 하고 한번 돈 받고 하면 되긴한데 

이런 경험이 없어서 얼마나 받아야 할지도 애매하고 이래저래 고민되는 상황

 

아무튼 평소에 살갑고 친하게 지내던 사람이면 군말없이 하겠다만

이번 연락은 왜이리 찜찜하게 하는지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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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차니

2/28일 퇴사인거 같은데

오늘 확인해도 안왔으니 조금 더 기다렸다가

연락을 해봐야지

 

라고 해야하나 노동부에 연락을 해서 바로 이자까지 받아내야 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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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차니

아내가 갑자기 애들 장난감이랑 집정리 한다고 해서

상자 두개 사오고 갈아 엎다 보니 내 방도 덤으로 하게 되서

체력 저하 -_ㅠ

 

이제야 수납함 애가 장난감 담는데 쓰던거 원래목적대로 쓰게 되었네

Posted by 구차니

백수가 되니 직딩의 비애에 쓸 수 없다는게 아쉽군.. 하나 새로 만들어야 하나?

 

근황대신 일과를 적자면

1. 알람 안하고 눈 떠지는대로 일어남(7시 근처로 일어남. 출근할떈 6:30이었는데 젠장! 더 자고 싶다고)

2. 애들이랑 엄마 밥 챙겨줌 (8시)

3. 첫애 등원하러 걸어서 20~30분 아이와 같은 속도로 같이 손 잡고 걷기(돈도 아깝지만 아이가 아빠랑 손잡고 가는걸 더 좋아함)

4. 아내는 여유를 느끼러 친구 만나러 가고(9~10시)

5. 난 빨래나 청소 대충 하고 게임을 하거나 아두이노, 라즈베리 프로그래밍

6. 11:30에 밥 먹던 습관이 있어서 12시 즈음에 밥 챙겨서 같이 먹기

7. 3시에 첫 애 데리러 나가서 돌아오면 4시. 일찍 오면 둘째도 데리러 가기

8. 첫애 한글 가르치기. 좀 많이 늦은 것 같지만 이제야 먼가 가르치는 중

9. 애들 유튜브에 유라와 놀자랑 옥토넛 틀어 놓고 제대로 앉아서 보도록 티비앞에서 엎드려 독서

10. 6~7시 저녁 먹을 준비 하고 애들 밥 먹이다 보면 8시

11. 8~9시 사이에 애들 씻기기

12. 슬슬 짜증내는 애들과 싸움질 하고 재우기

13. 애들 재우다가 나도 기절하면 11시 즈음. 첫애가 잘 안자면 12시 근처 -_-

 

6~9시 사이에 애들 티비 틀어 놓고 아두이노나 라즈베리 프로그래밍 하고 있기도 하지만

메트로 라스트 나이트 끝내고 나서는 게임에 조금 시들해져서 프로그래밍을 좀 더 유지할 듯.

 

점심때는 가끔 포켓몬 고 레이드 하러 초등학생들과 돌아다니기도 하고 지하철 역에 있는 무인 도서관에 책 빌리러 가기도 하고

암튼 먼가 겁나 하루가 짧게 사는 중.

 

라즈베리로 무언가 만들려던건 좀 귀찮아 지고(인두기를 좀 새로 사야 하려나..)

일이 점점 커져서 고민중.

 

고용보험쪽은 조만간 이번달 말에 가야해서 나의 쉬는 날은 이제 몇일 남지 않았을 지도? ㅠㅠ

Posted by 구차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