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소리 왈왈/직딩의 비애'에 해당되는 글 880건

  1. 2010.02.21 회사에 나갔다. 8
  2. 2010.02.19 아프다고 쉬어놓고 왜 일을 안해?! 6
  3. 2010.02.16 내가 잘하는건 멀까? 6
  4. 2010.02.12 즐겁지 많은 않은 설 4
  5. 2010.02.10 "하루늦은' 퇴근일기 - 20100209 14
  6. 2010.02.03 GPL 의 족쇄
  7. 2010.02.03 연말정산 배우자 등록 2
  8. 2010.02.03 "하루늦은" 퇴근일기 - 20100202 4
  9. 2010.01.28 "하루늦은" 퇴근일기 - 20100127
  10. 2010.01.17 나도 늙은게야 -ㅁ- 8
문이 잠겼다.
돌아왔다.




뭥미!??!?!!?


4층 밖에 안되는 건물이지만
그래도 입주한 회사도 여러개인데
일요일에 안열꺼라고 전~~~혀 상상도 못하고
회사에 일좀 하러 갔더니 문이 잠겼다..

아무것도 못하고 집으로 터덜터덜 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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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차니
부활 패널티입니다~



이러면 맞겠지? -ㅁ-?
(와우 해보신분만 공감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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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차니
요즘에는 슬럼프를 넘어서, 자기비하로 가고 있다.

"내가 잘할수 있는게 멀까?"
"내가 지금하는게 잘하는걸까?"

세상은 넓고 날고기는 사람도 많은데
그에 비하면 난 정말 능력도 없는건데
그렇다고 해서 그렇게 주눅들어서는 더 나아갈수도 없지만..

지금은 단순히 지친걸까
아니면 겁이나서 엄마 등뒤로 숨고 싶은걸까?




컴퓨터를 좀 한다고 자부하는 편이었지만
막상 일자리를 보면서
이건 내가 해본적이 없는건데..
내가 잘할줄 아는게 머지?
이직하려니 가능한 직종이 없네.. 이런 회의만 든다.


누나가
"일단 던지고 그쪽에서 뽑으면, 키우던 어떻게든 쓰겠다는거니까 니가 고민할 필요없어"
라고 하지만. 글쎄.. 딱히 잘하는건 없지만 그렇다고 못하는것도 없어요 라고 해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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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차니
딱히 쓸게 없어서 일지도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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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차니
ep. 1 - 커플 격투단
      애인님하랑 데이트하러 가는데 지하철 경노석(?)에 앉은 멤버들
      오빠 언넝와~ 라고 외치던 아가씨 1
      등산가방에 노숙자 이미지가 풍기던 목소리 큰 아저씨 x 2
      아무튼 난 4정거장만 가면되는데 한정거장이 지나고
      두정거장을 지나면서 목소리가 올라간다.

      이야기를 대충 들어보니.. 여자가 연하고 생활비로 20정도 주었는데
      그돈으로 차려입고 소개팅 나갔다고 여자는 광분모드. 돈내놓으라고 돌려달라고 하는데
      가죽잠바 주머니 떨어지고, 남자는 우산으로 패버릴려고 하고.
      남의 싸움 구경하다 보니, 내릴곳.. 아까비 ㄱ-

ep. 2 - 장미는 비싸효
      애인님하랑 데이트하러 꽃사들고 가는데. 이런 우라질레이션!
      장미한송이에 4000원! OTL. 졸업식 기간이라서 비싸다는 꽃집 아주머니의 크리티컬 카운터 OTL

ep.3 - 제꺼는 ipad가 아니어요
      데이트를 마치고 지하철을 타고 집으로 가는데,
      이야기는.. 갓 대학생이고. 생긴건 한 5년차 직딩같은데...
      내 노트북을 보더니 둘이서 수근수근(머스마들이 그냥 물어보지 ㄱ-)
      "야 아이패드인가봐~"

      구차니 : 아이패드 아직 출시 안됐어요~
      "아.. 예... (머쓱머쓱)"

      이런거 보면, 잡스 아저씨 일만 죽어라 열심히 하면서 i 시리즈의 인지도는 확실히 세운듯?

요녀석이 ipad

이녀석은 TC-1100 / TC-1000

머.. 어짜피 둘다 10인치급이니..
그래도! 타블렛 유저로서!!! 터치따윈 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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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차니
GPL로 삼성과 휴맥스 제소한 내용을 보니..
GPL 역시 꿀과 젖이 흐르는 곳은 아닌듯하다.

LGPL이나 BSD 라이센스로 떠나야 할려나?

[링크 : http://www.bloter.net/archives/22387]
[링크 : http://www.smartplace.kr/blog_post_99.aspx]
[링크 : http://www.jopenbusiness.com/mediawiki/index.php/오픈소스_라이센스_컨설팅]
Posted by 구차니

"소득공제자료 제공동의" 메뉴에서 "제공동의" 를 한다음
원하는 방법을 먼서 선택하고(종류를 바꾸면 데이터 리셋됨)
배우자의 성명과 주민등록번호, 그리고 본인의 성명, 주민등록번호를 넣고 신청을 하면 된다.

사족 : 아부지가 쓰시기에는.. 초큼 많이 어려운듯 ㅠ.ㅠ

[링크 : http://kin.naver.com/qna/detail.nhn?d1id=4&dirId=403&docId=35420597&qb=6rWt7IS47LKtIOuwsOyasOyekA==&
enc=utf8&section=kin&rank=1&sort=0&spq=0&pid=f2CR8B331y8ssvW3vNKssv--435142&sid=S2kU8r4RaUsAADt3B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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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차니
지하철을 타고 퇴근을 했어요.
아싸라비아. 오늘도 휠체어 자리가 비어 있었어요. 편하게 기대서 갈수 있겠어요.

어느덧 다음 정거장이에요.
이런 우라질레이션. 꼬꼬마들이 셋트 아이템으로 맞춰져서 몰려오고 있어요.
옆에 핑크 꼬꼬마가 자리를 비집고 들어와요.

그냥 무시하도록 해요.
노트북을 꺼냈어요.
꼬꼬마가 초롱초롱한 눈빛으로 야려요.
그러더니 꼬꼬마들에게 돌아가요.

이런 젠장 애들이 몰려와요.
어느샌가 애들손에 내 노트북이 들려있어요.
제발 떨어트리지 않기만을 빌뿐이에요.








------
아무튼 애들 가지고 놀라고 환승도 따라가서 두정거장 더 가지고 놀게 하고,
살갑게 다가오는 꼬맹이들이 자꾸 '아저씨' 라길래(우씨!)
'형'이라 불러~ 라고 했더니 '오빠오빠' 해주는 센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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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차니
퇴근길도 사람은 붐빈다(당연한가?)

사람들은 북적대고 서로 마주보고 있으면 민망하고 그래서 한발 물러서다보니
지하철 비좁은 틈에 거리가 생긴다. 그러면 다른사람들이 더 비좁아질테고..

아무튼 그 비좁은 틈에서도 열심히 신문과 책을 읽는 사람들이 보인다.
책을 읽는걸 보면 아주 머리가 텅텅 소리 내는 사람은 아닐진데..
아직 수양이 부족한걸까? 자신의 지식욕을 위해 약간의 양보를 하지 않는다니..
이런 저런생각이 들었다.


핸드폰 매너모드로 안하고 문자보내는 군상들
볼륨 이빠이 해놓고 듣는 귀머거리들


이러한 사람들을 보고있노라면, 이딴 세상 망해버려! 라는 소리가 절로 나오긴 한다.
머.. 그러지 말라고 이야기 못하는 나도 문제이긴 하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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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차니
어제는 애인과 함께 롯~~데~~~월드~ 다녀왔습니다!
근데 카메라 안들고 가서 OTL

야간개장으로 5시 부터 놀았는데
다음날 거의 14시간을 잔 뒤에야 부활가능.. OTL


결론 : 그거 놀고 그렇게 뻗다니 늙은게야..OTL
사족 : 으악! 블로그에 자유이용권 찍어 올릴려고 했더니 애인에게 OTL
Posted by 구차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