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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2026.04.15 쏘쏘
  4. 2026.04.14 금융치료
  5. 2026.04.13 좀 힘든날
  6. 2026.03.10 중고나라 택배거래 2
  7. 2026.03.03 와 지하철 왜 이따구야?!?
  8. 2026.02.16 내가 뒤쳐지는 건가..
  9. 2026.02.12 피곤
  10. 2026.01.15

AI로 인해서 더 심해진 느낌이긴 한데

딸깍하면 다 나온다고 하지만

정작 딸깍해서 무언가 만들고 더 나가아가는 사람은 여전히 극히 일부이고

유튜브로 보는 도파민 뿜뿜하는 것들만 봐서 그런가

성공은 당연한거고 실패는 패배자들이나 하는

노력에 대한 것 자체를 평가절하는 시대가 되어버린 것 같다

 

자꾸 꼰대가 되어가고 싶은 밤이네

 

[링크 : https://news.nate.com/view/20260506n36389] "입사 쉬웠던 대기업, 30년 다닌 게 대단?"…비아냥에 누리꾼 반응은

[링크 : https://pann.nate.com/talk/375393906] <<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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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차니

첨 써보는데 놓고 적당히 붙으면 핀셋 떼는게 더 빡셈

역시 유투브에서 보던 무적의 380도가 최고여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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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차니

그냥 먼가 새로운 거 없이 바쁜 하루

이걸 좋은거라고 해야하나

나쁜거라고 해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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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차니

음.. 그래픽 카드 사니 기분이 좋아짐

 

 

(어?)

 

 

설마.. 벽돌이 오는건 아니겠지.. 

 

 

(후덜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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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차니

이래서 사람들이 조용한 퇴사를 하는건가

아니면 퇴사를 해야 하는것 인가..

 

[링크 : https://brunch.co.kr/@specterofficial/150]

[링크 : https://www.fortune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38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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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차니

부디 잘 오길 ㅠㅠ

 

열었더니 벽돌

안옴

 

어느쪽이려나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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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차니

하..

출퇴근은 이제 오전 7시, 오후 7인겁니다 아시겠습니까? 수준

6시 8시에는 5개/시간

7시에는 8개/시간

 

와.. 미친미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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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차니

OpenClaw 창시자, "나는 내가 읽지 않은 코드를 배포합니다."

[링크 : https://yozm.wishket.com/magazine/detail/3609/]

 

"I ship code I don't read."

솔찍히 OpenClaw를 써보지도 않았고 이 사람이 머하는 사람인지도 모르겠지만

개발자라고 한다면 새로운 패러다임이라고 봐야하나 고민이 되고

개발자가 아닌 사장이나 디렉터라고 한다면 이해는 되긴한데..

 

물론 사람도 팀이 커지면 최상위 관리자가 코드 리뷰 직접 하면서 일하진 않으니까

단지 개발자 일정 닥달하고 품질 이라는 과정을 거쳐서

원하는 결과가 나오는지 성능 지표와 함께 영업을 하던가 하면 되니까 딱히 틀린말은 아닌데..

 

아무튼 이제 개발자가 당연히(?) 기획으로 올라가서

개발지식으로 개발팀을 꾸려나간다고 봐야하려나.. 단지 사람이 아닌 ai를 다룰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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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차니

이게 환절기라 그런가.. 아니면 설 전이라 그런가

아니면 월급 전이라 그런가..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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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차니

먼가 급박한척 난리를 피우더니 갑자기 한가해짐

머지? 왜 쪼임당한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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