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소리 왈왈/직딩의 비애'에 해당되는 글 903건

  1. 2012.01.27 지를까 말까? 2
  2. 2012.01.20 ... OTL
  3. 2012.01.18 아빠 컴퓨터 맞춰드릴려고 하는데요~ 4
  4. 2012.01.10 인디언식 / 서구식 이름 짓기 4
  5. 2012.01.08 아 출근하기 싫다 2
  6. 2012.01.05 아 힘들다 4
  7. 2011.12.27 가해자가 피해자가 되는 이야기 2
  8. 2011.12.24 아잉패드2 지르겠어! 2
  9. 2011.12.22 으아앙 휴가인데!!! 2
  10. 2011.12.20 무언가를 많이 안다는 것
Xnote R200 / RB200
[링크 : http://dmall.danawa.com/sale/saleView.php?nSaleSeq=3545711...]

Intel Turbo Memory 2GB pci-ex
[링크 : http://itempage3.auction.co.kr/DetailView.aspx?ItemNo=A589050110...]

R200과 RB200은 같은거라는데
RB는 Business 모델로 XP가 깔려있다는거 봐서는 Turbo memory는 제거되어 있고
슬롯의 유무가 알수가 없으니 주말에 한번 매장 들러서 보고 구매한 다음에
터보 메모리가 없으면 옥션으로 구매해서 날아다니는 시스템을 한번 구축해 봐야하려나..

근데 show me the money가 좀 필요할 듯 ㅠ.ㅠ 


만약 RB200에 Turbo memory 자체가 설치 불가능 하다면 다음 기회를 노릴수 밖에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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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차니
부제 : 아류ㅗ갸더ㅜㄹ혼야자ㅡ유쳐ㅓ링

출근길에 타블렛펜을 놓쳤고 경쾌한 타격음
"탁!"
주워드니 먼가 덜그럭 거리는 소리..
괜찮겠지? 하고 우클릭을 하는데... 읭?
안된다 -_-!!!!

펜을 살까? 8만원인데 으아아
나 초긴축재정인데 ㅠㅠ
일주일전 테스트한 갤노트 펜을 사야하나?
사면 어디에 넣고 다니지? 으아앙

정신줄 유체이탈중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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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차니
라는 글을 보면은...

어째.. 견적이 좀 저렴한 느낌?
자기가 쓸려는 것에 비해서는 일단 싸게 싸게 하려는 느낌이고
머.. 솔찍히 게임을 안하면 저사양이면 된다고는 하지만
착하긴 착한데 착한게 아닌거 같은 그런 기묘한 느낌이 든다고 해야하나?



머 나도 언젠가는 컴터부품 신경 놔버리고 대충 살겠지만 (아니 이미 그러고 있는거 아니었나?)
나중에 내가 결혼해서 자식이 컴터 맞춰준다고 하면
이런걸 보면서 좋아해야 하려나 싫어해야 하려나?


나도 좋은거 사줘!!! 이럴까?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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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차니
나촘 괜찮은듯?
그나저나~ 이걸 왜 직딩의 비애에 넣었을까 -ㅁ-

어두운 늑대의 혼 / 붉은 늑대의 혼
짙은 회색의 신과 닮은 자상한 남자(Michael Dougl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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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차니
지쳐서 다 놓고 싶어서 일까?
그냥 벌써부터 출근하기 싫어진다 -_-






아니면.. 회사 자체가 싫어진걸까? 
Posted by 구차니
그냥 힘들어서 아무것도 손에 잡히지 않는다.
무언의 압력이 더 힘든것도 있지만



그냥 다 놔버리고 싶은건 충동일까 욕망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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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차니
예를들어 폭행사건이 있다.
폭행사건의 피해자는 당연한 권리로 가해자를 "신고" 한다.
법적인 조치후 사회적 규범인 "빨간줄이 그인다"

이러한 이야기 중
가해자의 "신호"는 이러한 이야기 진행의 주요한 전제로서
피해자가 신고하지 않았으면 일도 커지지 않았는데
신고했기 때문에 일이 커지고
신고했기 때문에 줄이 그이게 되었으므로
피해자는 신고자가 된다.


어디까지가 상식이고
어디까지가 비상식인걸까?




이러한 사건을 겪으면서 피해자가 쉬쉬하고
가해자가 소리치게되는 이유를 뼈저리게 느끼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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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차니
올해는 내가~ 살찐클로스~







돌이켜 보니 부모님 생신을 챙기지도 못했고
선물을 사드린것도 아니고
처음으로 한번 부모님께 산타클로스가 되어드리고 싶어서 지르러 가련다





내.... 내가... 필요해서 지르는건 아냐!









개소리 : 유비트 한판만 빌려서 하고 엄마아~ 응? 이러기 작전? 

----
지르고 나서 개봉을 하니 아빠 장난감이 된 느낌 -_- 
아버지에게 단단히 "엄마한테 인터넷 하는 법 꼭 알려줘!" 라고 약속받았음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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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차니
회사나 가고
누나 뒷바라지 한다고 체력 오링나고
아부지랑 놀아드린다고 하려고 했던거 하나도 못하고 -_-





그래도 재미있었음 됐지 머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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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차니
참으로 역설적이지만
내가 아는게 많아질수록 명확해지는 사실 하나는
"내가 아는게 없다"라는 것.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지만
고개를 숙이기 앞서 자괴감이 드는건 무슨 연유일까..



어쩌면 많이 안다는건
그 힘의 무게를 알고
그 힘에 짓눌리지 않는 마음을 키우는
인간 본연에 모습 충실해져야 하는 때문이 아닐까?



그런걸 보면..
힘이 있다고 마구 휘두를수 있는 사람이 대단한거 같기도 하고...
어느정도 무뎌야 살아갈수 있는 세상인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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