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찍히 회식보다는 일찍 집에 가는게 좋다 ㅠㅠ
회식한다고 9시쯤 출발하면 집에 11시 떨어지니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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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건강이 부쩍 안좋아진 동료가 갑작스럽게 물어왔다.
나야 어떤 의미로 과거에 내린 결론이 있기에 쉽게 대답을 해주었지만
어쩌면 그런 고민을 할 정도로 자신의 몸상태를 보고 있는걸지도 모르겠다.
나 스스로는 사후세계가 있던 없던 상관없으나
기독교적인 천국이 있다면 지옥갈거고
동양적인 천국이 있다면 지옥가야 하고
과학적으로는 죽으면 끝이다 라고 이야기를 했고
그래도 있으면 좋겠다는 대답을 들었다.
그러다 삐져나간 이야기가 신의 전지전능
나보고 '신' 하라고 한다면 난 자살하겠다고 했고
전지전능의 저주로 인해 어떠한 것도 할 수 없으며,
신이 있다면 무능해야 우리들에게 유리하고
신이 누군가를 편드는 시점에서 다른 쪽은 피해를 볼 수 밖에 없기 때문에
신은 아무것도 선택할 수가 없을 것이다. 라고 이야기를 했다.
그 이야기를 하고 이틀 후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내 앞에 만약 신이 나타난다면, 나에게 주어진 사명은
"고생하십니다" 단 한마디를 위해 존재하는 건 아닐까 라고.
이메일 계정이 좀 그럴싸해야지 그게 머니~
메일 내용은 그럴싸 했는데
첨부파일에 hwp로 속인 실행파일은 너무 레베루가 낮잖아 ㅋㅋㅋ

파일 종류 응용 프로그램 ㅋ

어엌ㅋㅋ hwp 이후에 공백으로 채우기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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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으려고 하거나 점프하면 이가 아파서
애들 병원데려가는 김에 나도 병원을 갔는데
치과를 가니 항상 그렇듯 파노라마 X레이 찍고
구강에는 문제 없음, 왼쪽 위 송곳니 충치 진행중 크윽...
요즘은 아말감 여간해서 안하니까 인레이나 금.. 28만 (둘다 가격 같다고)
그리고는 이비인후과 가라고 추천
그래서 이비인후과 가니
dr : CT 찍자고
나 : 아까 치과에서 찍었는데 받아올까요?
dr : 그건 엑스레이지 CT가 아니고
나 : 아니 거기서 그렇게 이야기 하더라구요 -ㅁ-
아무튼 오늘은 방사선 샤워를 하는구나 푸념
결론은.. 코 아래쪽 구강쪽에 비어있어야 하는데 반쯤 찼다고
염증 심하니 금세 낫지 않는다고 약 오래 먹어야 한다는데
dr : 3일치 지어드릴게요
나 : 야간진료 하시나요?
dr : 6:30분 까진 와야 하는데
나 : 빨라야 8:20에 와서요
그래서 일주일치 약이 똭!
그리고 겸사겸사(!) 귀도 먼가 굴러 다니는 느낌이라고 해서 봐달라고 하니
dr : 썩션 슉슉슉
나 : (으악 소리 크다 움찔움찔)
아무튼 고막쪽에도 좀 붙어있다고 하시는거 보면
병워네서 귀지 제거해서 이명이 좀 덜 오려나 싶기도 하고
결론 : 오늘 병원+약값으로 3.7만쯤 깨졌나?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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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사에 혈변을 해대서 병원갔더니
7.8만..
아니 언니가 너 나으면 소고기 사준댔는데..
니 병원비가 소고기 보다 비싸..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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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담배 때문에 길거리든 어디든
갑자기 풍겨오는 인공향료 냄새는 니코틴으로 받아들여져서
이제 아무런 향이 나지 않으면 담배 아닌가 민감해지는 상황..
전자담배라고 해서 공기중에 뿜은 연기에 니코틴이 하나도 없는게 아닐텐데
타르로 인해서 냄새가 안밴다고 너무 사람들의 인식이 낮아진게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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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리다..
+
희한하게는 아니네.. 2일 연속 1시에 잤으니..
6시 20분에 일어나는데, 그와중에 2일 연속 앉아서 자면서 못갔으니 피곤할 수 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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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부품을 보는데
샀는지도 까먹었던 부품들이 우수수수...
아니 이런 센서들은 언제 산거야 ㅋㅋㅋ
아무튼 회사일이 안풀리는게 있음 짜증나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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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심심해서(?) 2cpu 장터 들락날락 하고 있으니
또 다시 병이 도진다.
쓸모도 없는데 좀 싼 xeon 듀얼이나 쿼드 랙 타입 서버, SAS 와 10GbE나 SAN 구축하기?
언제나 그래왔듯 장비에 대한 욕심은 많은데
프로그램 개발자이다 보니
운영이나 장비 구축에 빠지면 본업보다 더 빠지게 되는데
내 일이 아니기 때문에 더 빠지는 걸지도 모르겠다.
이번달에도
서버 재구축 부터(데이터를 약간 손실했지만.. -_ㅠ)
VM 이전
웹 서비스 운영 및
홈페이지 제작
원래 해야할 프로그램 작성에서 벗어나니 오히려 더 신나는 듯
서버는 갖고 싶고 가지고 놀고 싶은데
정작 회사에서도 시끄럽고 덥고 하는 일도 없이 전기 먹는 다는 이유로
가장 성능 좋은 서버 하나로 몰아버리고 다 꺼버린 상황에서
집에서는 그래픽 카드 뽑아 버리고 내장 그래픽으로 듀얼 모니터만 쓰는 상황에서
무슨 욕심을 부리냐 마는..
사람 욕심이 어쩔수 없는걸려나?
+
뜬금없이 지름신이 물려쳐진 이유
1. 회사에서 i3 급이라고 쓰레기 취급하고 있는 서버(E5-2407 v2)가 있음 (물론 나만 그런 취급)
2. 맥프로 3.1 (2008) 버전이나 5.1에서 사용할 녀석은 당연히 그거보다 구형의 xeon 인데 사야하...나?
(xeon W시리즈나 E시리즈 X시리즈)
[링크 : https://ko.wikipedia.org/wiki/맥_프로]
E5462는 싱글 코어 기준으로 i5-2500의 절반 성능..
코어갯수는 동일해도 멀티코어로는 i5-2500 정도는 바르긴 하지만.. 걍 폐기물인데?
[링크 : http://cpuboss.com/cpus/Intel-Xeon-E5462-vs-Intel-Core-i5-2500]
[링크 : http://cpuboss.com/cpus/Intel-Xeon-X5482-vs-Intel-Core-i5-2500]
거의 최상급 옵션인 녀석과 맥북프로 2016년형 cpu로 추측되는 놈을 비교하니 겨우겨우 비빌정도?
그래서 의외로 오랫동안 맥프로 5.1이 살아남은건가..
[링크 : http://cpuboss.com/cpus/Intel-Xeon-X5650-vs-Intel-Core-i7-3720QM]
3. 갑자기 회사 서버가 좋아보이는 마법
4. 근데 회사에 서버가 미묘한 구성이라 무언가 한쪽으로 올인해서 쓰기 애매한 구성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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