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디어!2010. 9. 30. 21:51
요즘... 회사에서 열심히 일을 한다 -_-



ep.1
아무튼, 전동 드라이버(통칭 드릴)로 나사를 조이고 푸는데
나사를 손으로 잡아 떼기 귀찮아진 구차니군

구차니 : 아! 전기는 들어가니 모터가 돌아가는 동안(=전기가 흐르는 동안)
            전자석으로 드라이버를 자석으로 만들어 나사를 잡고 있고,
            모터가 멈추면 자동으로 나사가 떨어지면 어떨까? 해체 작업에 편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떠올라서 작업중에 다른분들에게 이야기 했더니 -_-
비.싼 더 좋.은 장비만 이야기 하신다.

결론은.. 이리저리 이야기가 튀다가
지금도 모터로 충분히 무거운데 전자석까지 달면 더 무거워지니 패스~

>> 만약에 적절한 강도의 가볍고 전기를 조금먹는 전자석이 나온다면 가능할듯,
     단 자석의 유효시간을 조정가능해야함.


ep. 2
위의 이야기 발전중(?)
나사를 하나씩 일일이 손으로 잡아서 드라이버에 꼽아서 드릴로 돌리기 귀찮으니
탄창처럼 하나씩 자동으로 밀려나와 하면 좋겠다~ 라는 이야기

근데 그런게 이미 존재한다고 대신 졸~~~라 비싸다고 -_-
하.지.만 결론.
나사를 탄창에 넣으면 한두개 넣을것도 아니고 조~~~~~올라 무거울 테니
위의 전자석 드릴보다 더더욱 무거울 것으로 예측되므로 기각 ㄱ-

>> 국지적으로 반중력을 발생시키면 좋을지도!?
Posted by 구차니
아마 직딩체력의 30%는 커피가 책임지는듯 -_-
4시간 넘으면 급격히 추락하는 나의 체력과

6시까지 버티게 해주는 유일한 에너지원





그냥 점심을 왕창 퍼먹어? 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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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차니
이건 머.. 사대강 몰빵인가?
그런데.. 그렇다면 기존에 예산에서 3조원은 빠질테고
대충 증가율을 감안하면 20조 였던 예산에서 25조로 늘어나고 그 늘어난 금액이 대부분
사대강으로 투입되고 있다고 봐도 되는걸려나? (물가상승율로 인해 기존의 유지보수비용의 증가를 고려하면)

아무튼, 대충 보면
21조원에서 3조원이고 이는 전년대비 전체 SOC 예산에서 14.2% 금액이 사대강 공사용으로 책정된 것이다.

말 조금 바꾸니...
헐.. 조낸 커보이네 -_-

- 4대강 예산 3.3조원..수공 3.8조원 부담
내년 SOC예산(4대강사업 포함)은 올해(25조1000억원)보다 800억원 가량 줄어든 24조3000억원으로 정해졌다.
4대강 사업을 제외하면 SOC 전체 예산은 21조원으로 줄어든다.

[링크 : http://media.daum.net/economic/view.html?cateid=1041&newsid=20100928110222830&p=Edaily]

반면 SOC 예산은 0.3% 증가에 그쳐 7.9% 급증했던 지난해와 비교해 크게 줄어들었고, 이전 5년간 평균증가율인 2.5%보다 낮은 수치다.

[링크 : http://news.etomato.com/news/economy/policy/etomato_news_read.asp?no=64297 ]

Posted by 구차니
저번에 자고 일어나니 리부팅 된것 같아서
다시 한번 100시간을 채워봤는데.. 안된다 -_-

저번과 차이점은, 충전중이냐 아니냐 정도?
아무튼.. 100시간을 훌쩍 넘긴상황 증상이 없고



아무튼, 드럽게 느리다 -_-
"실행 중인 목록"을 눌러봐도 별다른 잔재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평소용량인 56MB도 안나오고 34MB에서 오르질 않는다.



결론 : 그냥 사랑한다면(?) 하루 한번 배터리를 갈아주면서 전원좀 껐다 켜자.
Posted by 구차니
Programming/C Win32 MFC2010. 9. 27. 22:00
머 언젠간 쓸일이 있겠지 -_-


GetPrivateProfileString()

[링크 : http://en.wikipedia.org/wiki/INI_file]
    [링크 : http://msdn.microsoft.com/en-us/library/ms724353%28VS.85%29.aspx]
Posted by 구차니
ini 파일 스타일로 다국어를 지원하는 프로젝트를 보고 나서
문득 생각이 나서 퇴근길에 검색하게 된 녀석인데..

ini 파일 스타일로 하는건 어떠한 규칙에 따라서 임의로 만든 라이브러리로 ini에서 읽어오는 것으로 추측된다
Visual Studio에서 정식적으로 지원하는건, "String Table"을 로케일(Locale) 별로 나누는 것이다.

Step 1. resource - String Table 에서 "Insert Copy" 를 한다.

Step 2. 원하는 언어명을 추가한다.

Step 3. 번역한다

주의사항 : 원본 문자열에서 copy를 하고 원본에 새로운 문자열을 추가할 경우
               추가된 문자열은 다른 언어에 추가되지 않는다.




[링크 : http://www.devpia.com/MAEUL/Contents/Detail.aspx?BoardID=51&MAEULNo=20&no=7281]
    [링크 :  http://www.codeguru.com/cpp/misc/misc/multi-lingualsupport/]]
    [링크 :  http://www.codeguru.com/cpp/misc/misc/multi-lingualsupport/article.php/c381/...]
    [링크 :  http://www.codeguru.com/cpp/misc/misc/multi-lingualsupport/article.php/c297/...]

[링크 : http://www.devpia.com/MAEUL/Contents/Detail.aspx?BoardID=50&MAEULNo=20&no=684772&ref=684672]


2010.09.28 추가
VS2010 MFC 프로젝트에서는 String Table이 자동생성되지 않았다.
하지만 생성하고 나서는 VC++6과 동일한 방법으로 다국어 테이블을 생성할 수 있다.


Posted by 구차니
프로젝트 속성 페이지(Alt-F7) - 구성 속성 - 링커 - 시스템 - 스택 예약 크기
VC++6.0과 마찬가지로 기본 스택 크기는 1MB로 잡혀있다.



2009/08/26 - [Programming/C / Win32 / MFC] - Visual Studio C++ 6.0 프로그램의 스택 사이즈

Posted by 구차니
프로그램 사용/coLinux2010. 9. 26. 15:50
안됩니다!

라고 소쿨하게 대답해주는 센스 -_-

Q39. Does coLinux take advantage of dual core processors?

No, CoLinux is able to use only one CPU. Bear this in mind when speccing a machine to run coLinux on. A quad-core processor might seem like a good idea, however the more cores you have, the slower they are clocked. And coLinux is only going to be able to run on a single core.


[링크 : http://colinux.wikia.com/wiki/FAQ]

portable ubuntu 에서 cpu정보를 확인하면, cpu 모델명은 제대로 인식하지만
linux kernel에서 멀티코어를 지원하지 않아 부팅로그 상에서는 CPU#0만 존재하고 CPU#1이 존재하지 않는다.

$ dmesg | grep CPU
Initializing CPU#0
CPU: AMD Athlon(tm) 64 X2 Dual Core Processor 4200+ stepping 02

$ cat /proc/cpuinfo
processor    : 0
vendor_id    : AuthenticAMD
cpu family    : 15
model        : 107
model name    : AMD Athlon(tm) 64 X2 Dual Core Processor 4200+
stepping    : 2
cpu MHz        : 2435.000
cache size    : 512 KB
fdiv_bug    : no
hlt_bug        : no
f00f_bug    : no
coma_bug    : no
fpu        : yes
fpu_exception    : yes
cpuid level    : 1
wp        : yes
flags        : fpu vme de pse tsc msr pae mce cx8 apic sep mtrr pge mca cmov pat pse36 clflush mmx fxsr sse sse2 ht syscall nx mmxext fxsr_opt rdtscp lm 3dnowext 3dnow pni cx16 lahf_lm cmp_legacy svm extapic cr8_legacy 3dnowprefetch
bogomips    : 10511.97
clflush size    : 64
cache_alignment    : 64
address sizes    : 40 bits physical, 48 bits virtual
power management: ts fid vid ttp tm stc 100mhzsteps




Posted by 구차니
하드웨어/모터(motor)2010. 9. 25. 23:45
스텝모터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내가 그런걸 알리가!)

일단 현재 아는 정보는
스텝모터는
unifilar(유니파일러/1선), bifilar(바이파일러/2선) 방식으로 코일을 감으며
unipolar(유니폴라/단극성), bipolar(바이폴라/양극성) 방식으로 나뉜다.

유니폴라/바이폴라는 전기를 흘리는 방식으로
모터에 따라 두가지 모두 사용가능한 모터도 존재한다.

그리고 회전자(rotor)의 방식에 따라
PM(영구자석) / VR(전자석) / HB(하이브리드) 세가지가 존재하며
가격도 PM < VR < HB 순으로 안드로메다 고고싱

[링크 : http://keom.khu.ac.kr/keomwiki/moin.cgi/스태핑모터]
Posted by 구차니
시간이 x1/2 배속 된 느낌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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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차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