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 그렇고 그런날








이따금씩은 혼자서 분을 삭히며 소주나발을 불어 보고 싶긴 하지만
지성격 개는 못준다고 그러지 못하는 성격을 가진 스스로만 탓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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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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