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W 포맷을 지원하기에 RAW 파일 변환을 위한 Digital Photo Professional과
파노라마를 위한 PhotoStitch를 제공하는 듯.(이런 점에서는 카메라가 자체적으로 파노라마를 지원하는 소니가 유리)
정품인진 모르겠지만.. 아무튼 카메라 케이스인데.
찍찍이가 상단/우측에 있다보니, 고정할때 조금 귀찮고 빼낼때도 귀찮은 디자인..
본체는 요렇고롱 생겼고 생각보다 줌에 비해서 카메라가 그리 크지 않아서 좋은듯
SLR의 조리개 개방 버튼의 위치에 있는 저넘들은 고배율 줌 어시스트 버튼(아래꺼는 메뉴얼 찾아 봐야할듯)
정식 명칭은 "프레이밍 어시스트-잠금" 버튼
프레이밍 어시스트 버튼 사용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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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즈는 1:3.4~6.5 USM 으로 조금 어두운 편이지만 찍어보면 오히려 과도하게 화사하게 나오기에 -1 스탑 떨궈서 사용중
그리고 IS 답게 야간에 최대 줌으로 찍어도 흔들림을 잘 잡아 주는듯 하지만 광학인지 디지털인진 모르겠고
USM 이라서 그런지 최고속도로 줌 인/아웃시 2초 걸려서 좋지만 시끄러운게 흠이라면 흠
물론 줌 인/아웃이 빨라서 그렇지 천천히 줌 인/아웃하면 그리 크게 들리지는 않는다.
줌움직이는 소리 / 속도 확인용
소리는 크지 않게 녹음되었으니 참고용으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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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F와 LCD를 지원하는데 LCD는 270도 정도 회전한다.
최대로 뒤집어서 LCD처럼 쓸수도 있고 닫아 둘수도 있으며, 아래에서 보거나 위에서 볼수도 있어서
HX-1에 비하면 상당히 자유도가 높아서 만족
요렇게 까지 작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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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 / 최대 줌에서의 경통길이 고무고무!!!
전원 OFF / 전원 ON시 줌
특이하게도 3cm 접사거리에서 가장 줌이 들어간다.
상단의 재생/촬영 버튼이 약간 안들어 가서 편한것 같지만 조금 싼티나는 촉감이고..
상단의 모드 조절 다이얼은 너무 뻑뻑한 기분..
그리고 무광재질이라 은근 싼티나는 무광 ㅠ.ㅠ
Digital Zoom의 경우 50배 이상에서 작동하는데
연속적으로 확대 되는게 아니라 60 / 75 / 100 / 125 / 155 / 200 식으로 분절된다.
50배 줌이니까.. 디지털은 4배 까지밖에 안되는게 조금 아쉬운점
(CCTV 카메라는 디지털만 20배 들어 가는데!!!!)
일단 100배(디지털 2배) 까지는 노란색으로 안전구역
125배 부터는 파란색으로 위험구역을 표시해준다.(화질저하에 따른 표시)
EVF의 경우 중앙이 좀 너무 볼록한 감이 없지 않으며
디옵터를 맞춰주어도 내 눈은 이미 -8이니 안될꺼야.. ㅠ.ㅠ
그리고 볼록함과 더불어 내 시력의 문제인지 색수차가 쩐다..
아래 사진에서 잘 나오지 않았지만 파란색/빨간색으로 옆에 보일정도..
내가 안경을 껴서 그런 문제가 발생하는 것일수도 있다.
베가 LTE M이 좀 잘 안나오는 듯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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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특이한 기능으로 수평계가 달려있다는 점!
마음이 삐딱한 우리 아버지같은 분들에게 도움이 될 듯!!
그리고 KT에서는 신용카드 결제시 무조건 23일 결제라고 하니..
이번달은 돈안나가고 다음달에 폭탄이 터지겠군...
- 퍼포먼스
퍼포먼스 측면에서는 불만은 없음
- 배터리
배터리가 조루에 광탈은 불만(4G/3G 끊고 GPS 켜고 1시간 타니 80% 남음)
성남에서는 4G가 잘 안되는지 엘리베이터는 완전 신호 나가고, 사무실(9층)에서는 1칸 뜸.. wifi 켜고 충전해야 충전됨
- 오디오
ICS의 문제인지 모르겠지만 볼륨 시나리오가 엉겨있어서 의도한 대로 볼륨 제어가 잘 안되는 기분
통화/멀티미디어/알람 볼륨을 의도한대로 제어하기 힘들다(게임하면서 음악 볼륨만 제어가 안된다거나?)
- 카메라
잘 안찍다 오늘 리뷰를 할게 있어서 찍었는데 촛점이라던가 여러가지 면에서 불만...
이전의 모토쿼티의 하드웨어 반셔터/셔터가 없어서 그런것도 있겠지만 확실히 촛점이 좀 잘 안맞음
그리고 기본 어플의 촛점 모드라던가 이런게 없어서 불만
대낮에 걸어가면서 찍는데도 흔들리는건 어쩌잔겨...
근 일주일을 골머리 아프게 만든 녀석...
데이터를 저장하는데 귀찮아서 몇단계 래핑해버리고 쓰다보니
그리고 정말정말 운이좋게 4의 배수로 저장이 되서 티가 안났었는데
이번에 프로그램을 수정/확장하다가 우연히 발견.. -_-
아무튼, LM3S에서(cortex-m3) FlashProgram()을 통해서 내장 플래시에 데이터를 써넣을때
4바이트 align이 되지 않으면 미치거나 죽는다 -_- (무한루프 돌고 있을지도?)
어쩌면 쓰긴 쓰는데 개비지 값이 이상한데로 튀어서 SRAM 영역 건드리는게 아닐까 싶을 정도..
10.2.2.8 FlashProgram
Programs flash.
Prototype:
long FlashProgram(unsigned long *pulData, unsigned long ulAddress, unsigned long ulCount)
Parameters:
pulData is a pointer to the data to be programmed.
ulAddress is the starting address in flash to be programmed. Must be a multiple of four.
ulCount is the number of bytes to be programmed. Must be a multiple of four.
Description:
This function programs a sequence of words into the on-chip flash. Each word in a page of
flash can only be programmed one time between an erase of that page; programming a word
multiple times results in an unpredictable value in that word of flash.
Because the flash is programmed one word at a time, the starting address and byte count
must both be multiples of four. It is up to the caller to verify the programmed contents, if such
verification is required.
This function does not return until the data has been programmed.
Returns:
Returns 0 on success, or -1 if a programming error is encountered.
현재 눈에 띄는 블루투스 키보드는 3종
가격으로 따지면 BHK49를 따를자가 없지만
싼게 비지떡이라고, 저런 류의 키보드 배열로는 단순히 타자 정도만 가능하지
리눅스 원격 접속은 엄두도 못내는 키보드..(역슬래쉬라던가 이런게 치기 어렵고 방향이 어디갔어?)
그런 이유로 BK82M이 끌리긴 하는데.. 무선 키보드 뿐만 아니라 마우스도 사야 하는데... 고민되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