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풍기가 돌아간다.
모니터를 보면서 왼쪽의 선풍기가 바람을 쐬어준다.

어디선가 음악이 들려온다.
다른 악기들은 없이 마치 드럼으로만 곡을 쓴 것 처럼

음악을 틀어 놓을 사람도 틀어 놓은 적도 없는데 멀까?








아.. 선풍기 마찰음이 그렇게 들린거구나..
Posted by 구차니
개발업체의 비애라면 비애인데..
셋트를 열어놓고 전기도 대충 연결해서 쓰다보니..
심심하면 감전이요 뻑하면 차단기 내려가는 사태가 발생을 한다.

그래도 요 한달간은 감전도 안당하고 잘 버티고 있었는데...
오늘은 외부에서 소개겸 테스트 보드 보여준다고 와서 전원을 넣는순간

딸깍

전원이 내려가는 소리는 들리는데 불은 켜져있다.
흐음..

3
2
1


으악!!!

밖에서 컴퓨터 꺼졌다고 난리법석
게다가 전화는 K사의 VoIP폰.. ㄱ-


아무튼.. 오늘의 교훈 - 전기 조심
Posted by 구차니
시스템 관리 하시는 분이신가봐요...^^
전 컴퓨터 켤줄만 아는데...ㅋㅋ

하하하 그게 개발자입니다 OTL
아 갑자기 저번에 쓴 릴레이 울궈먹고 싶어지네 -ㅁ-!

2009/06/23 - [개소리 왈왈/직딩의 비애] - [릴레이] 프로그래머는 뭥미?

Posted by 구차니
맛탱이가 간 컴퓨터가 3대 있다. (물론 회사에)
아무튼, 한분이 집에 그래픽 카드 맛이 갔다고 하셔서 남는거 드렸더니

"머야 다 터졌잖아!!!"


그래서 봤더니... 캔타입 캐패시터 위로 터지고 아래로 터지고...



그래서 니가 그렇게 메롱했구나 ㄱ-
Posted by 구차니
날씨가 더워서인지 먼지는 모르겠지만...
그래픽카드에 캔 타입 캐패시터 하나 터졌다..



장난으로 하드웨어 한테 그래픽 카드 고쳐달라고 드렸더니...


캔 타입 떼고..
저렴한 전액콘덴서를 달아주셨다...
Posted by 구차니
악랄하신 무한님에게 점지당하여 바통을 넘겨 받게 된 구차니입니다. -ㅁ-!
무한님의 센스에 비하면 타우렌 2000mg 부족하니 많은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출처 : 불명 + 이것저것 합성]
[부제 : 힘이여 솟아라! 타우렌 300mg 함유 비타500!!!]

(일단은)  구차니군은 전산학과를 졸업한 프로그래머다.
문제는 전산학과 + 프로그래머의 조합이라는 사실!
이건 마치 마린 + 메딕 조합에 버금가는 먼치킨으로 인식되는 게 현실이다.

아무튼 안구에 습기가 차게 되는 전산학과 공돌이의 생활로
"프로그램 언어들로 릴레이를 받으시지 않을까 싶은" 이라는 무한님의 기원을 담아 히위고~



[편견타파 릴레이]

1. 자신의 직종이나 전공때문에 주위에서 자주 듣게 되는 이야기를 써 주세요.
2. 다음 주자 3분께 바톤을 넘겨주세요.
3. 마감기한은 7월 31일까지 입니다.

흐음.. 다음 타자 세명이나 지목하는게 상당히 껄끄러운 -ㅁ-
변방의 블로거이다 보니.. 인맥이 없.. OTL!!!!

떠넘길 사람 세분은 버퍼링중 -ㅁ-

+_+!

1. Kay~ 님 :: 라라윈님의 블로그에 남기신 소망을 이루어 드리겠습니다 ㅋㅋ
2. okto 님 :: 떠넘기기 스킬 시전입니다!!!
3. bluenlive 님 :: okto 님을 지명하는데 웬지 빠져서는 안 될 느낌이 ㅋ

Posted by 구차니
IT 개발자 필수 4컷 만화?!


웬지 마구마구 공감중!!!!!!!


[링크 : http://www.thisisgame.com/board/view.php?id=226626&category=106&subcategory=2]
Posted by 구차니
현재 수내역에서 서식중입니다 =ㅁ=!
점심을 사먹어서 메뉴가 다양해지니 좋긴한데..
메뉴를 골라야 하는 귀찮음도 있고..

이전에 비해 밥값은 올랐는데, 웬지 이 석연찮음은 왜지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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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차니
일단 무료라니 하긴 해놓는데..
완전 개인 신상정보 다 들어가고(민번에 전화번호에 주소에...)

2009년 7월 31일까지 한시적으로 무료
단, 연간 경력관리비용(1만원)을 필요시 납부 → 계좌이체 혹은 현금납부

라고 써있는 꼬라지 하고는 ㄱ-

[링크 : http://es.sw.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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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차니
오늘은 비가 온다.
비오는날은 우산쓰는 손이 생겨야 해서
전화도 못하고 이래저래 불편하다

그리고 가장 불편한건 아마도.. 끈적거림이 아닐까?





아무튼 오늘은 어제 사놓은 김밥한줄을 먹으며(평소에는 삼각김밥 700원!)
출근하는데, 아무리 생각을 해봐도 어제 사먹은 삼각김밥의 크기가 줄었다는 느낌이 강렬하게 든다.

물가는 오르고(도대체 누가 올리는겨?)
비용은 700원 이상되면 잘 안팔릴꺼고..
그래서 밥량을 줄이는 전술을 구사하는거 같은데..

느낌만 따지면 한변에 3~5mm 정도씩 줄은 느낌
대충 밥으로 따지면 큰숟가락으로 한 3숟가락 정도밥량이 줄은 느낌이다.


머..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니 좋은거...












일리가 없잖아!!! 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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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차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