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딩이라
회사라서
2배더 추운 느낌이 드는건

순전 100% 기분탓입니다 (응?)








겨울에는 옷을 한달은 안갈아 입어야 하나 =ㅁ=
1주일 내내 입어서 꼬질꼬질해진 두터운 바지를 빨았더니 덜마른 상황!
그래서 그나마 두터운 다른 옷으로 입었더니, 발이 냉동되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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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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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백수라
    집안에서
    2배더 추운 느낌이 드는건

    순전 100% 기분탓입니다.(시리즈 될것 같은 예감)

    2009.12.22 00:07 [ ADDR : EDIT/ DEL : REPLY ]
    • ㅎㅎ 돈 많은 백수시잖아요! ㅋ
      모든사람들이 부러워하다는 바로 그 직업이죠 +_+!

      2009.12.22 09:23 [ ADDR : EDIT/ DEL ]
    • 아! 왜그러세요. 저 돈 없어요.
      내년엔 정말 나이를 잊고 새로운 모습을 다시 태어나야 하는데 말이죠.

      2009.12.22 09:47 [ ADDR : EDIT/ DEL ]
  2. 사무실에 제 자리는 창문사이에 틈이 있어 폭풍이 몰아쳐 들어 오는 중입니다..ㅡㅡ;..
    문풍지 사러 가야하는데..왜이리 귀찮은 건지...쩝.

    2009.12.22 11:55 [ ADDR : EDIT/ DEL : REPLY ]
  3. 군부대만하겠어 ㅋㅋ

    2009.12.22 20:06 [ ADDR : EDIT/ DEL : REPLY ]
  4. 요 며칠은 다시 따뜻한데, 일요일부터 다시 추워진다고 하니...
    ㅋㅋ 윗분 말씀대로 군대만 하겠습니까 추위라는 게... 담 넘어는 봄인데 담 안쪽은 시베리아 같던 기억이 새록. ㅎㅎ

    2009.12.23 12:01 [ ADDR : EDIT/ DEL : REPLY ]
    • 군부대 벽은 기묘한 성격이 있죠 ㅋㅋ
      도저히 지구인의 과학력으로는 설명할수 없는 그런 성격의 단열능력이라던가 말이죠 ^^;

      2009.12.23 13:20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