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이 되니 선선해졌다.
말복이라더니
더위가 잡아먹혔나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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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에 강변북로 기어가는데
급행타고 슝슝가니 작지만 확실히 행복하군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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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근처 하이마트에서 만져보니 끌리네
근데 미묘한 그 망할 키보드와, 용도 불명의 멀티터치
그나마도 키보드와 서피스 펜은 없어서 못해봐서 아쉬운 상황
키보드는 지하철에서 앉아 하기에는 불편한 책상에서나 쓸수있는 키보드에
성능은 나빠 보이지 않지만, 윈도우 자체의 hidpi 문제와
portrait landscape 자동 전환 안되던 문제는 윈도우 압뎃하면 나아지려나?
아무튼... 지하철에서 무언가 개발하고 그러는 용도로
썩 나빠 보이진 않는데, 얼마나 잘 쓸지는 좀 미묘한 녀석
금액대는 신품으로 서피스 프로4는 60만원대 인데
뉴 서피스 프로는 110만원~130만원대라 이래저래 고민
아내 : 지금은 돈이 없어서 담에...
남편 : 지금 바로 사려는건 아냐 ㅠㅠ
지방출장..
출장비도 안나오는데 돈만 오지게 깨져서
청구하려니 꽤 큰 액수가 나오네..
이제 퇴사 일주일 남은 사람에게 너무 시켜먹는거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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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의외로 안급행? 이라는 느낌?
50분 걸리는 곳에서 9분 정도니까.. 내가 타는 곳 기준으로는 3정거장 정도 빨리 가는건데
엄청 미어터질꺼 생각하면 안급행을 타는게 속 편할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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