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2020년..
원더키디!
'개소리 왈왈 > 직딩의 비애'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지치는 주말.. 아내도 힘든 주말 (0) | 2020.01.05 |
|---|---|
| 새해의 시작.. (0) | 2020.01.01 |
| 가슴도 콩닥콩닥 (0) | 2019.12.29 |
| 먼가 살게 있어서 문구점을 다녀왔는데.. (6) | 2019.12.20 |
| 나를 위한 주문 "한 걸음을 내딛을 수 있는 힘" (0) | 2019.12.18 |
이제 2020년..
원더키디!
| 지치는 주말.. 아내도 힘든 주말 (0) | 2020.01.05 |
|---|---|
| 새해의 시작.. (0) | 2020.01.01 |
| 가슴도 콩닥콩닥 (0) | 2019.12.29 |
| 먼가 살게 있어서 문구점을 다녀왔는데.. (6) | 2019.12.20 |
| 나를 위한 주문 "한 걸음을 내딛을 수 있는 힘" (0) | 2019.12.18 |
심장이 뛰는 느낌.. 좋지만은 않다..
어디서 부하가 걸려서 콩콩콩 뛰는 느낌..
고혈압이 강하게 온건가.. 스트레스로 인해서 그러는걸까..
| 새해의 시작.. (0) | 2020.01.01 |
|---|---|
| 또 한해가 끝나는구나 (0) | 2019.12.31 |
| 먼가 살게 있어서 문구점을 다녀왔는데.. (6) | 2019.12.20 |
| 나를 위한 주문 "한 걸음을 내딛을 수 있는 힘" (0) | 2019.12.18 |
| 오랫만에 일찍 기...절? (0) | 2019.12.14 |
길 맞은편에 있는 좀 규모가 있던 문구였는데
어라.. 문을 닫았네?
그리고 전에 한번 먹었던 참치집도 문을 닫았네?
한건물에 두개나 거의 동시에 문을 닫았다는 사실이 서글프게 느껴진다.
자영업자들의 겨울인것인가.. 이 쪽 지역이 무덤인 것인가..
이제 볼펜사러 어딜 가야하나...
| 또 한해가 끝나는구나 (0) | 2019.12.31 |
|---|---|
| 가슴도 콩닥콩닥 (0) | 2019.12.29 |
| 나를 위한 주문 "한 걸음을 내딛을 수 있는 힘" (0) | 2019.12.18 |
| 오랫만에 일찍 기...절? (0) | 2019.12.14 |
| 이틀만의 퇴근 (2) | 2019.12.13 |
어쩌면 약을 처방해주면서 했던 약의 효능은
약의 효능이 아닌
나에게 해주는 주문일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출근하면서도 조금씩 심장이 조여오는 느낌이 왔지만
그때마다 나에게 한 말
"한 걸음을 내딛을수 있도록 도와주는 약을 먹었잖아. 한 걸음만 더 내딛자"
그 별거 아닐지도 모르는 "한 걸음"이 이제 나에게 주문이 되어
다시 앞으로 걸어 나갈수 있는 힘이 되길..
| 가슴도 콩닥콩닥 (0) | 2019.12.29 |
|---|---|
| 먼가 살게 있어서 문구점을 다녀왔는데.. (6) | 2019.12.20 |
| 오랫만에 일찍 기...절? (0) | 2019.12.14 |
| 이틀만의 퇴근 (2) | 2019.12.13 |
| 89.5! (0) | 2019.12.12 |
첫애도 자고 하니 피곤해서 8시쯤 잔거 같은데
회사에서 인터넷 안된다고 항의(!) 전화와서 10시 즈음 깨는 바람에 다시 잠못들고 이러는 중
덕분에.. 빡쳐서(!)
컴퓨터 망가진거 CPU 핀 이리저리 고쳐보면서 4GB 밖에 인식 안되던 문제를 8GB 인식하는걸로 일단 마무리 짓고
켜려는데.. fast boot랑 먼가 또 꼬였는지 OS가 안올라온다 -_ㅠ
아몰랑 ㅠㅠ
| 먼가 살게 있어서 문구점을 다녀왔는데.. (6) | 2019.12.20 |
|---|---|
| 나를 위한 주문 "한 걸음을 내딛을 수 있는 힘" (0) | 2019.12.18 |
| 이틀만의 퇴근 (2) | 2019.12.13 |
| 89.5! (0) | 2019.12.12 |
| dead dead line (0) | 2019.12.11 |
솔찍히 밤새서 했는데 어떠한 보람찬 결과가 나오면 좋겠지만
돌아오는 결과는 다시라는 기약없는 이야기와
자존심 도둑들과의 멘탈 탈탈탈 뿐
도대체 내가 이걸 왜 하고 앉았나 싶기도 하고
도대체 멀 원하는건지도 모르는걸 만들려고 하니 더 미치는것 같기도 하고..
| 나를 위한 주문 "한 걸음을 내딛을 수 있는 힘" (0) | 2019.12.18 |
|---|---|
| 오랫만에 일찍 기...절? (0) | 2019.12.14 |
| 89.5! (0) | 2019.12.12 |
| dead dead line (0) | 2019.12.11 |
| 우왕 신기한 것 (강박증인가...) (4) | 2019.12.10 |
노숙자 냄새난다고 사우나 가서 싰고 오는데-_-
몸무게 재보니 89.5
헐....
| 오랫만에 일찍 기...절? (0) | 2019.12.14 |
|---|---|
| 이틀만의 퇴근 (2) | 2019.12.13 |
| dead dead line (0) | 2019.12.11 |
| 우왕 신기한 것 (강박증인가...) (4) | 2019.12.10 |
| 근로복지넷 근로자지원프로그램(EAP) (2) | 2019.12.10 |
아 죽어야 사는건가?
+
이 시국에(?) 렌즈 수리하려다가 국내 렌즈 재고가 없어서
신품 일본에서 수입해야 하는 관계로 크리스마스 이후에나 렌즈 받아 볼 수 있다는 소식
아버지께 졸라서 크리스마스 선물로 달라고 해서 그런일이 발생하는 건가 ... ㅠㅠ
| 이틀만의 퇴근 (2) | 2019.12.13 |
|---|---|
| 89.5! (0) | 2019.12.12 |
| 우왕 신기한 것 (강박증인가...) (4) | 2019.12.10 |
| 근로복지넷 근로자지원프로그램(EAP) (2) | 2019.12.10 |
| 그래 강하게 크는 기회라고 생각하자 (0) | 2019.12.08 |
미묘한.. 강박증의 증세..
이런거 먼가 꽂히면 어딘가 복사해서 붙여 넣어야만 직성이 풀린다... 후...

| 89.5! (0) | 2019.12.12 |
|---|---|
| dead dead line (0) | 2019.12.11 |
| 근로복지넷 근로자지원프로그램(EAP) (2) | 2019.12.10 |
| 그래 강하게 크는 기회라고 생각하자 (0) | 2019.12.08 |
| 그냥... 회사가 싫은건가? (0) | 2019.12.07 |
먼가 상담해보려고 질문을 했고
빠른 답변을 받아서 또 다시 물어 보려고 했더니
사업예산 소진으로 내년 1월 중후반 이후에 다시 된다고 흑..
1. 일단은 회사에 페널티 없음, 개인 정보 보장함
2. 직장인 대상이기에 아내(전업주부)를 상담받게 할 순 없음
3. 간단한 검사는 가능함
정도로 상담결과가 요약되고
결론은.. 병원에 가서 진단 받고 약먹고 해보라는 이야기

[링크 : https://workdream.net/default/eap/board.do?mCode=D020010000]
| dead dead line (0) | 2019.12.11 |
|---|---|
| 우왕 신기한 것 (강박증인가...) (4) | 2019.12.10 |
| 그래 강하게 크는 기회라고 생각하자 (0) | 2019.12.08 |
| 그냥... 회사가 싫은건가? (0) | 2019.12.07 |
| 또 다시 연장 (0) | 2019.12.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