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보니 12V 짜리 120mm 팬이라면 이걸 빼내고 파워는 버리고 재활용 하면 되려나?!
아무튼 350W 짜리인데 쓸데도 없고, 원인불명으로 메인보드 전원은 들어와도 부팅이 안되니
CPU문제인줄 알았는데 분해해봐도 배부른데는 없고
다른 파워로 교체하니 되는거 봐서는 5V나 3.3V 짜리 전원 출력에 문제가 생긴듯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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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차니
개소리 왈왈2012. 3. 1. 20:00
티비를 안보니 티가 안나네~
아무튼.. 하루 쉬었고 내일을 출근을 해야 하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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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차니
개소리 왈왈2012. 2. 29. 23:32
삼일절은 직장인의 노동에서 해방되는 날?
공부고 일이고 머고 간에 좀 쉬어야겠다 ㅠㅠ
Posted by 구차니
개소리 왈왈/컴퓨터2012. 2. 28. 19:50
장거리(?) 택배 중고거래는 처음인데 이거 은근히 스릴있네... 

1. 돈을 먼저 보내주는것부터 스릴
2. 돈줬는데 연락없음 스릴 x 2
3. 운송장 번호는 받았는데 조회안되는 동안 스릴 x 3
4. 운송장 조회가 되는데 받기 전까지 동안 스릴 x 4 (돌이 들어있음 어떡하지?)



와 완전 쓰륄~ 넘치는 구마이~



결론 : 페넘2 x4 945 업글
         4850e + 780g 시스템 한대 예정
         기존의 4400+ / 740g 시스템 복구(파워문제)
         4200+ cpu 남음 머하는데 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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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차니
영업에서 자주 듣는 이야기 인데 -_-
솔찍히 까놓고 이야기 해서



시발 간단한거 알고 내가 하면 5분 걸리는 거면
니가 하라고!!!!! (진지한 궁서체)
 
Posted by 구차니
헉헉 이제 집에들어옴 -_-
발이나 딱고 자야겠음 -_- 
Posted by 구차니
개소리 왈왈2012. 2. 24. 22:32
지하철/버스 900 -> 1050원
빨간버스 1700 -> 1850원
마을버스 600 -> 750원

결론 150원 +

근데 현금으로 낼때도 150이면 귀찮겠는디?

[링크 :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view.html?cateid=1067&newsid=20120224213009304&p=ha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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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차니
개소리 왈왈/컴퓨터2012. 2. 22. 19:42
노트북이 느려져서 어떻게 해야 하냐는 글에 유품인데.. 라는 말의 여운 




나도 컴퓨터를 오래만져왔지만
이리저리 심각하게 업그레이드를 해본건 아니지만
그래도 cpu / 메인보드 / 하드를 교체 하면서 어디까지가 기존의 그 컴퓨터일까? 라는 의문이 들곤한다.
cpu 정도는 성능에 영향을 주긴 하지만 덩치가 작은 부품이고
메인보드는 완전 다 뽑아내고 갈아야 하지만 cpu 만한건 아닌거 같고
하드는 웬지 소모품으로서 갈아도 갈아도 별 차이는 없는거 같고
램은 대개 추가되는 녀석이니 또 다른 느낌이고..

정말..
이렇게 업그레이드 하다 보면 어디까지가 처음의 그 녀석일까? 라는 의문이 들곤한다.





그 변화해온 모습도 전부 그 녀석이다 라는게 정답이겠지만.
그래도 가끔은 정말 살아있는 생명체 같은 컴퓨터를 보면서 어디까지가 너였을까? 라는 생각이 드는건 왜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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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차니
개소리 왈왈2012. 2. 22. 13:19
한글버전은 완벽 100% 싱크로율 초월번역임
근데 Ain't no one이 무슨 뜻이지?




[링크 : http://clien.career.co.kr/cs2/bbs/board.php?bo_table=park&wr_id=10741414]
[링크 : http://imgur.com/gallery/dF00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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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차니
허리도 다시 아프고
등까지 아프고 어깨도 아프고
안아픈데가 없는 기분 -_- 
Posted by 구차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