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자꾸 많이 타면서 경쟁이 되니 안탈수도 없고 아오 ㅋㅋ
아무튼 순간적으로 올라가봤자 4위가 한계 ㅠㅠ
그나저나 이번달은 500km 돌파인데
기록 날아간것들 모아서 재면 근 600km 육박하게 탄 것 같다.
그러고 보니.. 타이어 마일리지도 재봐야 하는데 귀찮네 ㅠㅠ
오늘은 인간들이 승질을 긁어 주시는 바람에 에효..
남산에 멀리서 온 분이 오신다고 해서 기다렸더니
내려오고도 남을 시간인데 오질 않아서 연락해보니
카페에서 죽치고 있어서 벙찌게 만들질 않나..
머 사람에 따라서
자전거를 타는걸 좋아하는 사람이 있을수도 있고
비싼 자전거를 자랑하는 사람이 있을수도 있겠지만
그래도 자전거를 자랑하려고 타는 사람은 웬지 싫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