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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24.11.05 야근야근
  3. 2024.11.01 워크샾 컴백
  4. 2024.10.31 워크샾
  5. 2024.10.29 일이 치이는 중
  6. 2024.10.26 갑분 혈관나이 6
  7. 2024.10.25 아부지 하루 늦은 병원 옮김
  8. 2024.10.23 개산책하다가 수다
  9. 2024.10.19 개피곤
  10. 2024.10.17 개피곤

4년 키우던 새가 갑자기 죽었다

집에 오니

일에치여 무덤덤했던 감정이 쏟아져

울컥하게 된다

머가 그리 급해서 아빠에겐 인사도 안하고 가고

눈도 못감고 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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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차니

어우 빡세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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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차니

비행기가 날아옴(응?)

태풍의 영향인지 더 빠르게 왔는데

웬일로(?) 서해가 아니라 내륙으로 바로 뚫고 올라와버림

 

 

먼가 의아해서 앞서 2~5일 편들도 보는데 다 이렇게 온다.

항공사 마다 노선이 다른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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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차니

오우 발아파 

12km 걸었더니 힘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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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차니

하나 하는데

다른 걸 급하게 더 해달라면서

하나의 일정은 미루지 않는 센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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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차니

저번에 건강검진에서 가족력도 있고 그래서

동맥 초음파 검사 했는데

70세.. 끄앙..

 

의사 : 70이면 나쁘진 않아요. 다른분은 120도 나왔어요

아니.. 하나도 위로가 안되는데요.. -_ㅠ

 

코로나와 육아로 인해서 라고 하면 다들 핑계라고 하겠지만

게다가 출퇴근 거리 편도 2시간이라..

정말 운동할 시간도 없고

지치기만 해서 멀 할수가 없는데.

멀 어떻게 포기해야 건강해질수 있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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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차니

아부지 병원을 옮김

집에서 운동하면 폐에 물찬것도 빠진다고

11월 4일인가에 오라고 하고

그때까지 드레싱도 이야기 안해주고 그냥 전원 요청도 씹은채

퇴원을 진행해버려서

다른 병원으로 입원한다고 부랴부랴 난리 -_ㅠ

 

수술을 하고 나서 일주일 밖에 안지나 한달이면 받겠는데.. 라는 곳도 있었지만

아무튼.. 이래저래 머리가 아팠는데 운이 좋게 해결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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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차니

개 산책하다가 못보던 사람을 만나서 수다떠는데

알고보니 같은 성씨

그집 동생 이름이랑 우리 애 이름이랑 같은거 보면 웬지 항렬도 비슷할 거 같은데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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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차니

왔다갔다

자전거 조금

엄청 피곤하네

간 약을 먹고 있어서 이정도 버티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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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차니

우어어 미친듯이 피곤하다.

아부지 수술이 잘되서 다행이긴한데

신경쓸게 한개 큰게 늘어서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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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차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