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소리 왈왈/직딩의 비애'에 해당되는 글 914건

  1. 2025.02.07 추워!!
  2. 2025.01.22 핸들 돌려받고, 다른 사람에게 빌려줌
  3. 2025.01.02 회사 정리 줍줍
  4. 2024.12.21
  5. 2024.12.20 점심시간의 소소한(?) 유흥
  6. 2024.12.15 지르고 싶은건 많은데 5
  7. 2024.12.12 외근
  8. 2024.12.07 부주상골?
  9. 2024.11.21 피곤
  10. 2024.11.18 머 이런 개 뼉다구 같은 일이?

외근 나갔는데

영하 10도에 풍속 8.3 m

와.. 미친 얼어 죽을뻔 -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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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차니

흐음.. 가져가는게 걱정이긴 했는데, 써보겠다는 직원이 있어서 빌려줌

언제 돌려 받을수 있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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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차니

jetson nano 4gb

jetson tx2 8gb / 32gb

 

으하하하하 당근해버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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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차니

잠만오네 ㅠㅠ

설마 또 항 히스타민제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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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차니

회사 동료가 구매했던 rc 카를 빌려서 운행해보는데 나름 어렵고 재미있음

애들 데리고(?) 놀기에는 좋을지도

 

그리고 이번에 새로 구매한 5800U 노트북에

윈11 pro 재설치 / Driving Force GT 드라이버 설치 / 스팀 설치 / forza horizon 4 설치해서

짧게나마 force feedback을 사람들에게 체험시켜 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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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차니

지른다고 이걸 얼마나 가지고 놀고

행복(?)할 수 있을까? 라는 고민이 드는건 참 슬픈 일이다.

 

그냥 맘 놓고 지를수 없는 몸이 되어버려서

스스로의 행복을 가로막는건 아닐런지..

 

 

1. 스팀덱. 근데 생각외로 성능이...

2. 신제품 데스크탑.. 게임할 체력이..

3. zynq / cyclone V - 한 20만원 선.. 쩝.. -> zynq는 진짜루 판매 안하는 중 -_ㅠ

4. 핸드폰. 멀 하던 20부터 시작..

5. 닌텐도 - 20만원 이상.. 쩝..

6. 인터넷 강의. 20만원 이상.. 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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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차니

왜 갔지? 싶은 별 소득 없는 땡땡이 근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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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차니

오른발이 아파서 걷기가 힘들어서 병원가보니 그게 원인이랜다 ㅠㅠ  

저번 다리 수술한 것 부터 생소한 부분만(?) 다치는 느낌인디...

 

부주상골이라고 불필요한(?) 뼈가 있다는데

주상골에서 떨어져 있어서 그게 움직이는 위치 마다 걷지도 못하게 아프기도 하다고

주사를 맞던가

체외충격파를 하던가

물리치료를 해서 오래 걸리던가

 

수술하는 경우는 거의 없다고 하는데.. 에이 설마.. 아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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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차니

요즘 지하철 연착이 심해

맘놓고 잘수가 없다보니.더 피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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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차니

일년 조금 지나서 철심(티타늄 나사!) 제거수술을 하고 청구했는데

상해 사건에 대한 동일 수술로 간주되서(즉 1회 보장이라고 되어 있으면 2회차니 안된다고)

나사 박을땐 수술비/입원비 다 나왔는데 뽑을때는 이전의 상해에 대한 연장선으로 봐서 수술비도 안되고/입원비도 안된다고

그 와중에 1년 이내였으면 입원비는 되는데 1년 이후에는 90일 간의 유예기간이 있어서(무엇에 대한?)

그 이후에 수술을 해야지 받는데 그것도 아니니

결과적으로 땡전 한푼 못 받는 상황이라고 -_-

 

와 갑자기 200 그냥 쌩돈 나간다니 빡치는 중

 

[링크 : https://m.blog.naver.com/thinkin_of_ourselves/222937202650]

[링크 : https://blog.naver.com/comicocj/2227414997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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