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가진것 EOS M

고려대상.. EOS M3 / EOS M100

 

일단은 M100으로 가면 배터리가 M과 동일하기 때문에 같이 쓸 수 있다. 인데..

플래시 잘 쓰지도 못하니까 별 의미 없어 보이긴 하고

M3냐 M100 이냐 중에서.. 가격도 비슷비슷하면..

M100 22mm 셋트로 중고를 찾는데 이득이려나?

M3도 끌리긴 하지만 M100이 dual CMOS AF라서 M3가 빨라졌다고 해도 넘사벽이라는 말들이 있던데.. 끄응

 

아무튼.. dual CMOS AF와 동일 배터리 사용으로 EOS M100으로 한표 기우는 중

 

[링크 : https://www.apotelyt.com/compare-camera/canon-m-vs-canon-m100]

[링크 : https://www.apotelyt.com/compare-camera/canon-m100-vs-canon-m3]

'개소리 왈왈 > 직딩의 비애' 카테고리의 다른 글

불안속의 휴식  (0) 2019.11.03
아 지르고 싶다~  (2) 2019.11.01
렌즈냐.. 카메라냐..  (2) 2019.10.31
캐논 AS 렌즈 수리 문의  (2) 2019.10.31
노트북 그리고 욕구불만  (4) 2019.10.24
남의 돈 타먹는게 쉬운게 아니지만...  (2) 2019.10.22
Posted by 구차니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소확행으로 카메라 기변 가는 건가요? ^^

    2019.11.04 17: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소확행에서 소가 만족되지 않습니다? ㅋㅋ
      그래도 중고로 40은 넘어야 해서.. 저에게는 대확행입니다 ㅠㅠ

      2019.11.04 20:18 신고 [ ADDR : EDIT/ DEL ]

문득 생각이 나서 AS 센터 전화하는데

무슨 ARS 따라가서 상담원 넘어가는데 까지 1분 30초 가량이 걸리는지..

 

아무튼 결론

유선상으로 수리 비용을 말해줄순 없다.

보장기간 이후에는 3만원 점검비가 추가된다.

수리전에 비용이 들 경우 연락간다.

부품이 대부분 있지만 없을 경우 일주일 정도 걸린다.

 

22mm 단렌즈가 고장났는데 신품 공식가가 26만원 정도

[링크 : https://www.canon-ci.co.kr/estore/detailview/2438]

 

문제는.. EOS M 중고 바디에 렌즈 포함하면 그 가격?

그래서 기변겸 갈아타냐로 고민이 되네..

'개소리 왈왈 > 직딩의 비애' 카테고리의 다른 글

아 지르고 싶다~  (2) 2019.11.01
렌즈냐.. 카메라냐..  (2) 2019.10.31
캐논 AS 렌즈 수리 문의  (2) 2019.10.31
노트북 그리고 욕구불만  (4) 2019.10.24
남의 돈 타먹는게 쉬운게 아니지만...  (2) 2019.10.22
체불임금 / 일반 체당금  (2) 2019.10.14
Posted by 구차니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카메라도 오래 쓰면 그냥 중고 또는 새로 바꾸는게 더 싸게 먹히는 경우가 종종 있더라고요.

    2019.11.04 17: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확장기능 설치. database 하위의 extension에 pgcrypto가 추가되며

사용가능한 함수들은 public에 function 에 추가된다.

CREATE EXTENSION pgcrypto;

 

binary 값으로 나오기 때문에 encode와 decode를 이용해서 출력하도록 하는 것으로 보임

-- 암호화

select encode(encrypt(convert_to('홍길동','utf8'),'ENC_KEY','aes'),'hex');

-- 복호화

select convert_from(decrypt(decode('encrypted_value','hex'),'ENC_KEY','aes'),'utf8');

-- 암호화 된 것을 검색하기

select mem_id, convert_from(decrypt(decode(mem_name,'hex'),'ENC_KEY','aes'),'utf8') from tb_test;

[링크 : https://jully215.tistory.com/104]

 

문제는... 암호화하려면 해당 컬럼이 bytea 형식이 되어야 하는 듯?

regress=# create table demo(pw bytea);
CREATE TABLE
regress=# insert into demo(pw) values ( encrypt( 'data', 'key', 'aes') );
INSERT 0 1
regress=# select decrypt(pw, 'key', 'aes') FROM demo;
  decrypt   
------------
 \x64617461
(1 row)

regress=# select convert_from(decrypt(pw, 'key', 'aes'), 'utf-8') FROM demo;
 convert_from 
--------------
 data
(1 row)

[링크 : https://dba.stackexchange.com/questions/24370/how-to-use-aes-encryption-in-postgresql]

 

[링크 : https://www.postgresql.org/docs/9.4/pgcrypto.html]

Posted by 구차니

댓글을 달아 주세요

for loop로 반복하기

[링크 : https://dba.stackexchange.com/questions/42012/how-can-i-benchmark-a-postgresql-query]

 

pgbench - 말그대로 벤치마크용 유틸리티. 테이블 생성등의 성능을 테스트 하는 듯

[링크 : https://severalnines.com/blog/benchmarking-postgresql-performance]

[링크 : https://www.postgresql.org/docs/10/pgbench.html]

 

+

mysql에는 benchmark()라는 함수로 지원함(반복 명령에 대한 매크로 느낌)

[링크 : http://www.mysqlkorea.com/sub.html?mcode=develop&scode=01&lang=k&m_no=21838...]

Posted by 구차니

댓글을 달아 주세요

ctid는 typle id로 물리적 위치를 나타내는데 update 하면 바뀐다고 한다(oracle 등은 고정된 순서로 유지되는 듯)

[링크 : https://www.postgresdba.com/bbs/board.php?bo_table=B12&wr_id=63]

 

ctid

The physical location of the row version within its table. Note that although the ctid can be used to locate the row version very quickly, a row's ctid will change each time it is updated or moved by VACUUM FULL. Therefore ctid is useless as a long-term row identifier. The OID, or even better a user-defined serial number, should be used to identify logical rows.

[링크 : https://www.postgresql.org/docs/8.2/ddl-system-columns.html]

'프로그램 사용 > postgreSQL' 카테고리의 다른 글

pgcrypto 사용 예제  (0) 2019.10.30
postgresql 쿼리 수행속도 벤치마크 하기  (0) 2019.10.30
postgresql ctid  (0) 2019.10.29
coalesce() / isnull()  (0) 2019.10.29
다른 테이블의 값을 이용하여 값 update 하기  (0) 2019.10.28
array_agg()와 unnest()  (0) 2019.10.28
Posted by 구차니

댓글을 달아 주세요

postgresql 에서는 isnull 대신 coalesce()를 지원한다고 한다.

용도는... full outer join 에서 한쪽이 null일 경우 반대쪽 key를 사용하는 용도 정도?

그 외에는 어떤 용도가 있을지 모르겠다.

 

 

설명만 봐서는.. nullif가 다른 dbms의 명령어와 같아 보이는데

coalesce는 value [,...] 이기 때문에 n개에 대해서 지원을 하는 것으로 보인다.

COALESCE(value [, ...])
NULLIF(value1, value2)

[링크 : https://www.postgresql.org/docs/9.5/functions-conditional.html]

[링크 : http://www.postgresqltutorial.com/postgresql-coalesce/]

 

[링크 : https://xshine.tistory.com/205]

[링크 : https://joeylee.tistory.com/15]

'프로그램 사용 > postgreSQL' 카테고리의 다른 글

postgresql 쿼리 수행속도 벤치마크 하기  (0) 2019.10.30
postgresql ctid  (0) 2019.10.29
coalesce() / isnull()  (0) 2019.10.29
다른 테이블의 값을 이용하여 값 update 하기  (0) 2019.10.28
array_agg()와 unnest()  (0) 2019.10.28
postgres tde pgcrypto  (0) 2019.10.25
Posted by 구차니

댓글을 달아 주세요

join은 번거로우니 set 에다가 select로 값을 때려 넣기라는 좋은 방법이 있었네?

 

UPDATE table1 
   SET price=(SELECT price FROM table2 WHERE table1.id=table2.id);

[링크 : https://stackoverflow.com/questions/1746125/...]

'프로그램 사용 > postgreSQL' 카테고리의 다른 글

postgresql ctid  (0) 2019.10.29
coalesce() / isnull()  (0) 2019.10.29
다른 테이블의 값을 이용하여 값 update 하기  (0) 2019.10.28
array_agg()와 unnest()  (0) 2019.10.28
postgres tde pgcrypto  (0) 2019.10.25
postgresql rank() over()  (0) 2019.10.04
Posted by 구차니

댓글을 달아 주세요

이전에 만들었던것에 실수(?)를 한거 같은데..

여러가지 이유로 인해서 bigint array를 text로 저장했는데

이걸 다시 array로 돌려서 unnest() 하려면 먼가 희한하게 꼬인다.

아무튼.. 원래대로 돌릴려면

unnest(field::bigint[]) 로 하면 정상적으로 bigint형 배열로 해서 unnest()가 정상적으로 수행된다.

 

만약 아래처럼 하게 되면

unnest(string_to_array(field, ','))

{1,2} 에서

'{1'

'2}' 이런식으로 나오게 되니 주의가 필요

Posted by 구차니

댓글을 달아 주세요

쉬고 있는 데이터일리는 없으니 검색을 하는데

스토리지에 저장되어 있는 상태를 data at rest라고 하는 듯?

아무래도 데이터가 살아나려면 메모리로 올라와야 하니.. 그렇게 표현하는건가?

 

[링크 : https://blog.naver.com/cososyskorea/221243921730]

 

Data at rest in information technology means inactive data that is stored physically in any digital form

[링크 : https://en.wikipedia.org/wiki/Data_at_rest]

'이론 관련 > 컴퓨터 관련' 카테고리의 다른 글

ETL - Extract Transform Load  (0) 2019.12.11
SAS expander  (0) 2019.11.02
data at rest (저장데이터)  (0) 2019.10.28
SPICE  (0) 2019.08.23
overlay FS  (0) 2019.07.18
bbs and oprom  (0) 2019.06.05
Posted by 구차니

댓글을 달아 주세요

갈때는 어찌 가는데 올때가 오히려 문제..

왕복 택시비 평균 만원

 

소카 이런게 싼줄 알았는데 막상 이렇게 보면 그리 싼건 아닌거 같고..

자차는 보이지 않는 금액이 있어 그렇지 기름값만 보이니 오히려 싼거 같아 보이기도 하네?

'개소리 왈왈 > 육아관련 주저리' 카테고리의 다른 글

지름 배송..  (2) 2019.11.17
지름의 날  (0) 2019.11.16
차가 없으니 키즈카페 가기도 힘드네  (0) 2019.10.27
부모와 함께하는 어린이집  (0) 2019.10.26
둘째 열나서 아빠도 죽음  (0) 2019.10.12
렌즈 고장  (0) 2019.09.18
Posted by 구차니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