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가 칭얼대서 열 식혀주고 약 먹이고 한다고 2시에 겨우 자고

원래 계획대로 움직이려고 하다 보니 6시 반에 일어났다가 또 자고

그러다보니 하루 종일 헤롱헤롱 하네..

'개소리 왈왈 > 육아관련 주저리' 카테고리의 다른 글

차가 없으니 키즈카페 가기도 힘드네  (0) 2019.10.27
부모와 함께하는 어린이집  (0) 2019.10.26
둘째 열나서 아빠도 죽음  (0) 2019.10.12
한글날  (0) 2019.10.09
피곤피곤..  (0) 2019.10.08
오늘은 아내 휴일  (0) 2019.10.06
Posted by 구차니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