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소리 왈왈2009. 8. 8. 23:02


그냥 머리를 비우고 보면 재미있고,
미이라 시리즈를 좋아한다면 빵빵터지고


번역에서 안습이고
SF 판타지라서 조금 아쉬운


로맨틱 판타지 SF 막장 스펙타클 블록 버스터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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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차니
개소리 왈왈2009. 8. 4. 22:14
리눅스 머신이 시끄러워서 파워 문제인줄 알았더니..
쿨링문제이거나, 다른 문제인것 같다.

예전에 250W 에서 350W로 올렸음에도 불구하고,
파워가 엄청 뜨겁다...

일단은 cpu 쿨링을 위해 써멀 구리스 부터 하나씩 차근차근 발라주어봐야겠다..
머.. micro-ATX 파워야, 콘덴서도 부풀어 있었으니 미리미리 갈아 주는게 좋았겠지?
(라고 자기 위안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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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차니
싸움이라고 표현하건 한쪽이 무너지거나 사라지기 전까지는
계속 이러한 분쟁이 일어나기 때문이다.

솔찍히 어느한쪽이 잘했거나 잘못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아마 잘못한건 SSM보다 재래시장이다. 왜냐고? 약자니까.
약자가 되어감에 있어서도 약자라는 이유로 손을 놓고 있었고, 실질적인 재래시장 살리기 방안이나
업그레이드를 할 노력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더더욱 약자로 몰려간 것이다.

재래시장의 장점
아마도 활동감과 살맛이 난다는 것이 아닐까?
갂아도 주고, 이야기도 하면서 부담없이 나들이 할 수 있다는 점.

단점은, 주차가 힘들다는 점(어쩌면 장보러 가는데 차 끌고 가는것도 문제지만)
결제가 항상 현금으로 소액으로 나간다는 점
간혹 바가지가 있다는 점


그에 비해서 SSM은
정찰제에, 주차도 쉽고, 포인트도 쌓아주고, 카드 결제도 아무말 없이 받아준다는 장점이 있다.

하지만, 유통구조로 봤을때, 그 저렴하고 포인트에 카드 결제는 결과적으로
중소규모의 생산자에게 돌아간다. 가격내치기라던가 납품하지 못하게 협박한다거나 이러한 것들 말이다.


아마 win-win 이라는 구조로 갈수가 없게 된다면,
재래시장이 살아날수 있고, SSM에 대응 할 수 있는 또다른 SSM이 되어야 하지 않을까?

아무튼 현상황에서 상인들에게 돈을 요구하는 것은 무리이므로,
나라나 시에서 나서서 재래시장을 업그레이드 해줘야 할 것 같다.

일단 판매자들은 등록을 하고(수익처리를 위해 필수, 필수 정보 몇가지만 등록)
PDA(wireless) + 바코드 프린터 를 제공한다. 물론 시장이 닫을때는 반납

장보러 온 사람들은, 흥정을 해서 그 자리에서 바코드를 찍어 원하는 만큼 담고,
장을 다 보고 난뒤에 카운터로 가서 일괄 계산을 한다.
그렇게 되면 수수료 문제도 상당부분 경감될수 있다.
그러면 재래시장 관리회에서는 그 돈을 바코드로 입력된 개인에게 이체를 해주고(물론 결산후에)
판매자 역시 결산을 해서 돈을 받고 간다.(약간의 수수료로 시장을 유지 하도록 한다거나)

그리고 주차는 근처의 주차장을 제공한다.
아니면 빌딩형 건물에 판매자들을 들여보내(부스처럼 말고 그냥 아무것도 없는 넓은 공간만 있으면 된다)
땅바닥에 앉아서 팔게 하고, 지하 주차장이나 빌딩형 주차장을 만들어 주차공간을 제공한다.

그리고 인원통제를 쉽게 할 수 있도록, 대형 빌딩 혹은 출구를 통제하는 구조로 만들어(일종의 폐쇄공간)
시민들이 구매후 결제하지 않고 나가지 못하도록 구조를 만든다.


물론 상가번영회에서 운영을 한다고 가정했을때
탈세의 위험이나, 수익 분배에 있어 주의를 해야겠지만
재래시장의 SSM 화를 하지 않는 이상에는 결국에 SSM은 강자의 입장으로
재래시장은 약자의 입장으로 죽어 갈수 밖에 없지 않을까 생각이 된다.
Posted by 구차니
솔찍히 내용도 제대로 안보고 그냥 휘갈겨 본다.

혹시.. 그분께서 서민들에게 기회균등하게
전부 대학교를 못가도록 죠낸 비싸게 받겠다는거 아닐까?
하향 평준화된 것도 머.. 기회 균등하게 되는건 맞.겠.지?

[링크 : http://media.daum.net/society/education/view.html?cateid=1012&newsid=20090730171302123&p=yonhap]
Posted by 구차니
개소리 왈왈2009. 7. 30. 10:39
근데.. 막상 써보지도 않고 봉인.. OTL

AVR USB ISP니까..
케이스도 이쁘게 하나 만들어 볼까나.. (포스트 잇으로 대충 -ㅁ-)
그러고 보니 USB니까 노트북에서도 되겠구나~




라고 올해에는 꼭 서보 컨트롤을 해보도록 해야겠따고 결심하는 구차니군이었다
(하지만 그 결심은 이미 3년째 ㅠ.ㅠ)
Posted by 구차니
개소리 왈왈/자전거2009. 7. 28. 09:37
음.. 어제는 자전거 수리했는데
오늘오니 바람이 빠져 있었다.

헉? 이런 꼬꼬마들이 또 빼간겨?!? 라고 광분하면서 집에 들어 갔더니
울 누나왈
"니방 천장불 나갔어 언넝 고쳐"

뭥미?

일단은 자전거타고 가려고
혹시나 하는 마음에 펌프로 바람을 넣었더니 바람이 들어간다.

뭥미?


일단은 여름이고 더우니 이발을 하러갔고
이발을 하고나서, 자전거를 보니 바람이 피시시시시시식....


뭥미?


그래서 후다닥 자전거 수리점에 바람 조금 넣고 후딱 가서 튜브 교체
이래저래 돈이구나 ㅠ.ㅠ 후우...


결론 : 불행은 혼자 오지 않듯이, 돈쓸일도 혼자오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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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차니
정부의 노림수는 아마도

뉴스 안보기 운동. 그로 인해
제대로 되었던 제대로 되지 않았던, 뉴스를 통해 공급되던 정보를 통해 판단을 하고
군중지성으로 판단에 도움을 주던 각종 게시판의 규제를 통해
시민을 바보로 만드는 것이 아닐까 생각이 된다.


정보력은 권력이지만, 인터넷의 발달로 인해 정보의 우위가 사라진 정부로서는
시민들을 통제하기 힘들어졌고, 이러한 열세를 극복하기 위해(시민 하나하나가 전부 기자이니 쪽수에 밀리게 되는..)
눈과 귀를 막도록 하는게 1차 노림수라고 본다.

그로 인해 바보가 되어진 군중들은 사육을 당하고
선동에 의해서 영웅이 태어나는 것을 시민들의 손에 의해 돌팔매로 죽일수도 있게 된다.





문득, 그리 멀지 않은 시기에 Ad-hoc 방식의 wireless router를 이용한
시민 네트워크가 자발적으로 생겨나고, 넷북과 노트북을 이용한 mobile webserver - adhoc의 결합으로
free network / 진정한 유비쿼터스 세상이 당겨지지 않을까라는 망상을 해본다.

머.. 그렇게 되면 뻔한 전개이려나?
정부에서는 802.11 가 사용하는 2.4Ghz 대에 대한 광대역 재밍
그렇게 된다면 아마추어 무선쪽에서의 군용 주파수 점거(무단 개조) 및 도청

이를 눈치챈 정부의 자위권 발동으로 인한 즉결 처분.
게임 오버?
Posted by 구차니
개소리 왈왈/자전거2009. 7. 26. 22:07
간만에 심부름이 있어서 자전거 타고 가려고 했더니
먼가 이상했다...

머지?


음...


엥? 바람이 어디갔지?


오잉? 앞뒤로 바람이 빠졌네?


...


펌프가지고 와서 슉슉슉~


피시시시시시시시시식~~~


OTL


젠장!!! 어떤 꼬꼬마 춋힝쉐키들이 바람빠지지 않도록 하는 검은색 고무비스므리한걸 앞뒤로 빼갔다!!!






결론 : 겸사겸사 미뤄왔던 앞 뒤 브레이크 패드 교체 + 후방 빨간색 라이트 = 17000원 OTL
Posted by 구차니
개소리 왈왈/영화2009. 7. 25. 23:54


글쎄.. 그렇게 욕을 먹을 만한 영화였나? 싶은 생각이 든다.

아우성치는 소리에 무려! 사투리인 관계로
1. 몇몇 장면은 자막을 했으면 좋겠다는 아쉬움이 들긴했고
2. 몇몇 장면은 차라리 마비노기 참치잡이 어선 팔려가는 동영상의 바다가 낫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아주 짧은시간(편집의 힘?!) 바다가 아쉬웠던 적도 있었고
3. 결과론적으로 권선징악도 아닌 먼가 흐지부지한 결과에 조금은 멍했다.



그래도 솔찍히 말해서
그냥 적당하게 울고 웃기고(몸 개그 도배!)
편하게 시간을 때우기에는 나쁘진 않은 영화였다.


저~~~얼대 하지원/엄정화가 이뻐서 그런것도 아니고
설경구/박중훈이 죽어라 연기를 잘해서도 아니다.

그냥, 현실적인 느낌의 소시민이 겪을수 있는 아주 현실적인 비극을
비극으로 잘 그려냈다는 느낌이다.


그래픽 : 3점 / 5점
사운드 : 3점 / 5점
스토리 : 4점 /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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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차니
개소리 왈왈2009. 7. 24. 23:05
잠을 자면 장땡!!!

밥과 수면은 역시 사람에게 있어 최고의 약이다 -ㅁ-
Posted by 구차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