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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7 지름 배송.. 2
- 2019.11.16 지름의 날
- 2019.10.27 차가 없으니 키즈카페 가기도 힘드네
- 2019.10.26 부모와 함께하는 어린이집
- 2019.10.12 둘째 열나서 아빠도 죽음
- 2019.10.09 한글날
- 2019.10.08 피곤피곤..
- 2019.10.06 오늘은 아내 휴일
개소리 왈왈/육아관련 주저리2020. 1. 12. 20:16
개소리 왈왈/육아관련 주저리2019. 12. 28. 17:47
이제 앞으로 일년에 10장 미만으오 포토제닉만 골라
인화하는걸로 결정 ㅠㅠ
다 좋은데 앨범이 못 버텨서 포기
그리고 아내왈
둘째 돌 되기전까지 왜이리 못생겼냐고 ㅋㅋ
난 이제 보면 이쁜데 왜케 못생겨했나 하는데..
와중에 부부가 첫째 둘째 헷갈려하는 상황 ㅋㅋㅋ
개소리 왈왈/육아관련 주저리2019. 11. 17. 17:42
빨라 -_-
티비 설치 완료
오븐 설치 완료
청소기는 아직 개시는 안해봄
건조기는 전기 배선 공사가 필요
아무튼 결론..
티비가 크다고 해서 애들이 뒤로 가서 볼리는 없다 -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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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소리 왈왈/육아관련 주저리2019. 11. 16. 22:04
아내님 신나게 지른거 같진 않은데 미묘하게 많은 금액?
진공 청소기
55인치 티비
빨래 건조기
컨벡션 오븐
후...
내가 지르고 싶은건 점점 물건너 가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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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소리 왈왈/육아관련 주저리2019. 10. 27. 20:33
갈때는 어찌 가는데 올때가 오히려 문제..
왕복 택시비 평균 만원
소카 이런게 싼줄 알았는데 막상 이렇게 보면 그리 싼건 아닌거 같고..
자차는 보이지 않는 금액이 있어 그렇지 기름값만 보이니 오히려 싼거 같아 보이기도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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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소리 왈왈/육아관련 주저리2019. 10. 26. 21:55
1시 부터 2시간 동안 애와 함께 수업듣는 날
일년에 두번 하는데 올해는 이제 마지막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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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소리 왈왈/육아관련 주저리2019. 10. 12. 22:19
둘째가 칭얼대서 열 식혀주고 약 먹이고 한다고 2시에 겨우 자고
원래 계획대로 움직이려고 하다 보니 6시 반에 일어났다가 또 자고
그러다보니 하루 종일 헤롱헤롱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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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소리 왈왈/육아관련 주저리2019. 10. 9. 23:14
쉬는게 쉬는게 아닌듯
마음은 불안하고 먼가 잠만 오는데..
언제쯤 마음 편하게 발 뻗고 잘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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