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인에 아직 미결중인 지식인도 있고, 간간히 오는 메일과 카페로 인해서
네이버 탈퇴라는 강수는 들지 못했습니다.
그런 이유로 간간히 네이버에 접속을 하는데...
떠난지 한달이 넘은 블로그에 400명 hit는 당췌... OTL
이런 걸 보고 있으면 네이버 검색 엔진의 한계를 느끼기도 하고,
조금은 쓸모가 있는 정보를 모아 놨구나 라는(펌질이자나!!!) 뿌듯함을 느끼긴 합니다.
그래도.. 그래도.. 돌아가면 안될꺼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네이버 검색 엔진의 틀에서 하루 300~400 명 오는 인원에 만족할 것이고,
조금은 덜 주의하면서 타인의 글을 펌질할 것 같아서만 입니다.
그나저나.. 언제 한번 하루 100명 넘게 와보나~ 라고 낚시질의 충동을 받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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