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소리 왈왈2009. 3. 23. 00:36

오늘 마우스 바꾸는 바람에 리부팅을 했는데, 갑자기 네이트온 설치가 뜨면서 UI가 확 바뀌었다.
msn 느낌이라고 해야 하나.. 메탈릭 실버에 아쿠아를 넣어서 iMac 느낌이 든다고 해야 하나...
아무튼 예전과는 다른 아이콘들 덕분에 웬지 어색하고, UI가 달라진 만큼, 기존의 디자인을 선택적으로
사용이 가능했으면 더 좋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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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차니
개소리 왈왈/컴퓨터2009. 3. 22. 17:15
거의 1년간 끌어 온 녀석들 부터, 신규 지름신까지 한번 간만에 목록을 정리해봐야겠다.
(월급날이 코앞인 관계로!!)

--- 반드시 사야할 것/써야할 것 ---
1. US Technology AVR USB Programmer / AVR JTAG - 둘중 하나 선택 대략 4만원
2. 스피커 - 5.1채널 3만원
3. 노트북 빨콩 수리 - 대책이 없음

--- 사면 좋고 안사도 그만인 것 ---
4. 사운드 카드 - 광출력되는 녀석으로 5.1채널 이상 2만원
5. 중고 노트북 - 대략 35만원
6. 노트북 하드 - 가격도 안봤음
7. MD 배터리


일단 개인 공부를 위해서라도 언넝 번역 작업을 마치고, 바로 AVR 공부할수 있도록 JTAG 부터 질러야겠다.
거의 1년째 계속 공부 한다고만 하다가 밀려왔던 넘이라 미안하기도 하고..
이 녀석을 지르고 나면 공부 한답시고 이것저것 또 지르게 될테니 지금의 적은 돈이 앞의 많은돈을 부를
강력한 지름신 아이템이라 조금은 두렵다 -ㅁ-

그리고 사운드 + 스피커는 일단 내장형이 5.1 채널 지원하니
사운드 카드는 MD 배터리 이후에 질러야겠다.(쓰긴 쓸려나..)

일단 내 노트북 부터 수리를 해야 하는데.. 후우.. 과연 키보드는 또 얼마나 견적이 나와주실려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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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차니
개소리 왈왈2009. 3. 21. 09:48

웬지 방문자가 주중에 몰리는 경향이 슬프다.

부연 설명을 하자면..
간단하게 말해서 대학 리포트용 블로그의 느낌이랄까..
Posted by 구차니
개소리 왈왈/영화2009. 3. 20. 23:36


샤방샤방~ 우리 곰팅이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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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차니
아놔 이런 브라질 십센치들.
니들에게는 쌀이 아까워!!!

안상수 "100만원에 의원직 상실, 너무한 처사"

[링크 : http://media.daum.net/politics/assembly/view.html?cateid=1002&newsid=20090320120307347&cp=]


李대통령 "`새로운 물의 시대' 열어야"

[링크 :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view.html?cateid=1067&newsid=20090320140207301&p=yonhap&RIGHT_COMM=R6]


머 각설하고, 구차니의 생각

음주운전하면 벌금 100만원
 -> 아니 음주운전해도 된다고 생각해? 100만원도 싸지! 면허취소해야해!!

20만명의 국민이 뽑은 국회의원 벌금 100만원에 의원직 박탈 말도안돼
 -> 20만 국민에게 1원에 한대씩 전부 맞을래?

물의 생산을 늘리고 소비를 줄여
 -> 소비를 줄이게 하면 굳이 생산을 늘릴필요 없는데? 그리고 재활용 기술을 발전시켜야지 물부족국가라고 하잖아!

녹색성장으로 이끄는 물의시대, 새로운 물의 시대를 여는 중심에 바로 4대강 살리기 사업이 있다
 -> 그래서 대한민국을 푸르게 만들기 위해 수로를 파는거니?
     수로에 이끼끼면 파래져서 사람들이 퍽이나 좋아하겠다
Posted by 구차니
회사에서 하드웨어 관련 새로운 장비가 오거나, 새로운 기능 추가에 대해서 이야기가 오가면
눈치를 봐가면서 적당하게 끼어들어서 내 의견을 날리는 편이다.

오늘도 몇가지 사양 변경으로 인해 설왕설래 하고
데이터시트도 와장창오는 바람에 일하기 싫다보니 옳커니! 하고 그거만 읽고 있었는데..

중소도 아니고 소기업이다 보니.. 전체 9명 중에
이사 3/ 소장 1/ 사장 1/ 팀장 2/ 사원 2 인데..
이러다 보니 기본 경력이 10년은 다들 넘어 가시는데 나는 이제 겨우 2년

그래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솔찍히 내가 말하면 상당히 좀 무시를 하는 편이다.
하드웨어 분들은 고집도 강하셔서 이건 아니고, 라고 이야기 하면서
내가 말하지 않는 부분을 이야기 하시는데.. 나이도 많으시고 경력도 안되니 머라고 이야기는 못하겠고 ㅠ.ㅠ


아무튼 이런 면에서는 상당히 아쉽다.

물론 내가 직접 해본것들보다는 이런게 있다,
그리고 데이터시트를 보면서 이런이런 기능이 있다 정도 밖에 이야기 못해서 그런지 몰라도
내가 몇번을 이야기 해야지 한번 정도 고려해보거나 생각해보는 모습..

내가 성질좀 드러내야 하는건가?





-------------------------------
문득 요즘에 너무 욕심이 과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모종의 음모 프로젝트1로 UFO:AI 한글화 작업
모종의 음모 프로젝트2로 네이버에서 적어 놨던 비트맵 구조체 분석한 내용들 끌어 오기(새로 작성)
모종의 음모 프로젝트3로 소음제거기(noise canceller)
모종의 음모 프로젝트4로 ELF 포맷 분석 및 프로파일링
그리고 회사에서 사용할 것 조사하는 stlinux에 x-window 설치와 그 후 quake 구동해보기
그리고 원래 회사에서 해야 할 일

어쩌면 오지랖이 넓다는건 너무나 나쁜 일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든다.
일단은 하나하나 차근차근 해야겠다. 현재는 모든 자원을 UFO:AI로 돌려야겠다.
Posted by 구차니
개소리 왈왈2009. 3. 20. 00:32
애인님 만나뵙고 돌아오는데...
어떻게 된게 내리거나 신호기다리거나 하는 곳 마다

'닭'집이 있는건지 ㄱ-


아무튼.. 이넘의 닭냄새에 순간 혹해서 미친듯이 먹어 버리고 싶었으나!!!
20kg 살 == 2kg 노트북 이라는 칙명하에! 꾿꾿이 버티는 중입니다.




그래서!
집에와서 주린배를 움켜쥐고, 배고픔을 잊기위해 물을 마셨더니...
기관지가 갑작스런 찬물에 뒤틀려서 순간
죽는줄 알았습니다...


물마시다 죽다.


웬지 기사꺼리도 안될꺼 같고 웃길꺼 같아서 죽을수는 없다는 신념에
겨우겨우 살아나서 블로그에 끄적여 봅니다 -ㅁ-


(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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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차니
개소리 왈왈/컴퓨터2009. 3. 19. 13:50
결코! 상품이 탐나서 하는거 아닙니다!

  1. 이야기, 슈퍼세션, 인톡, KERMIT, QMODEM, ZMODEM, DSZ, 텔릭스, 한울, 신세대, 잠들지 않는 시간 중 아는 것을 적어 주세요.

여기서 기억나는건 이야기, KERMIT,ZMODEM, 잠들지 않는 시간(조금써보고 잊혀진..) 군요.
중학교 2학년때였나.. 아버지 회사 아이디로 시작한 천리안을 고등학교 오면서 내 아이디를 만들어서 사용했고
전화비 10만원 크리 연타로 몇번 기록하고는 쫒겨날뻔한 안습상황 발생
그리고 대학올때 즈음, ADSL 이라는 희한한 녀석들이 출몰하면서 군대갔다온 후에야 cable modem으로 교체하고
모뎀들과는 바이바이~(아직까지 잡동사니 모음에 모뎀이 한 3개 있음.. OTL)

  1. 천리안, 케텔, 코텔, KOL, 하이텔, 컴퓨서브, 호롱불, 시샵 중 아는 것을 적어 주세요.

천리안을 사용했었고, 호롱불을 한번 나중에 리눅스를 하고 bbs 돌려보고 싶다는 생각에 찾아봤으니 실패 ㅠ.ㅠ
그 당시의 시샾(SYStem OPerator)는 지금의 MMORPG에서 영자캐릭 느낌 -ㅁ-!

  1. 삼보 보석글, 하나워드, 아래아 한글, 백상, 문방사우 중 아는 것을 적어 주세요.

친구들 컴퓨터가 삼보면 항상 보이던 보석글(쓰지는 않았습니다 -ㅁ-) 그리고 1.51 부터 사용했던 아래한글
역시 이름만 들어 본 문방사우. 그리고 덤으로 아부지 회사에서 쓴다고 가져 오셨던 써글 '훈민정음'

  1. Norton Commander, PC Tools, Mdir, DOS Navigator, PIE Commander 중 아는 것을 적어 주세요.

NC 는 pc를 사면 항상 딸려오던 norton utility에 포함되어 있어서 사용해봤지만, 개인적으로 한쪽은 트리구조로 사용을 했었던 것으로 기억을 합니다(물론 다른 프로그램일수도..) pc tools는 모든 사용자의 꿈이었고 한때 pc tools 같은 gw-basic 프로그램을 만들어 보겠다고 꼼지락 대봤으나 실력 부족으로 포기 OTL. 그리고 Mdir 역시 트리구조를 많이 애용했고, 각종 프로그램들을 연결해서 상당히 오랫동안 사용했었습니다. 윈도우로 가고 나서도 Mdir for windows 소식을 듣고 써볼려다가 즈질스런 성능에 좌절. 그 이후 탐색기를 애용합니다.

  1. CP/M, PC DOS, MS DOS, DR DOS, OS/2, Xenix 중 아는 것을 적어 주세요.

Xenix는 기억속에 흐릿하게 남아있고,(단어만 들어본..) 나머지는 다 들어 봤지만, 그 중 사용해본것은
MS-DOS 3.1 부터, DR-DOS, K-DOS, DOS/v 정도 입니다. DOS/V 를 아신다면 위험 인물?!

  1. 모노크롬, 허큘레스, CGA, EGA, VGA, SimCGA 중 아는 것을 적어 주세요.

허큘레스는 그 당시 상당히 높은 해상도를 자랑했지만, 말그대로 흑백. 제가 사용했떤건 허큘레스였답니다.
모노크롬은 녹색 모니터였던가요? simcga / simega / simvga까지 있었지만 실제로는 simcga외에는 전부
바이러스 였다는 충격적인 이야기 -ㅁ-!
사족 : 마덜이 시력 나빠지고 가뜩이나 컴퓨터만 하는데 안된다고 절대 VGA는 사주면 안된다고 빠덜을 협박하셨습니다.

  1. XT, AT, SX, DX, MMX, 코프로세서 중 아는 것을 적어 주세요.

코프로세서는 486 이후에 내장되면서 그 존재를 알았고 그 이전에
80287 / 80387은 직접본적이 없습니다. (아쉽게도)

  1. 모뎀, bps, cps, 보속도, MNP 중 아는 것을 적어 주세요.

띠리리 디디디~ 치이이이이익~! (장난버전에서 수정)
모뎀은 Modulator DEMoulator의 약자,  bps는 Bit per sec. cps는 Character per sec. Baud rate는 변조시에 한개 시그널이 몇개의 비트를 나르는지에 대한 정보. MNP는 회사이름이자 프로토콜로 MNP5의 경우 200% 속도업(50% 압축) 효과있음
그나저나 간혹 bps / cps변환이 8로 나뉘기도 하고 10으로 나뉘기도 하고 애매하다 보니 개인적으로는 cps를 선호하는 편이랍니다.

  1. AT, ATZ, ATDT, ATO 중 아는 것을 적어 주세요.

메뉴얼을 한참 뒤적여서(그때는 영어도 잘 못했는데) 조합해낸 명령어
ats0=11m0 였던가.. 기억이 잘 안나네요 ㅋ z는 기억이 안나고 o도 안나고 atdt는 전화 거는 명령어(digital tone)

  1. 고퍼, 아키, 유스넷, FTP Search 중 아는 것을 적어 주세요.

직접써본건 없습니다. 그나마 한동안 뉴스 그룹만 사용한게 요즘에 많이 잊혀진 기술이군요..
처음 인터넷이라는 것을 접한것이 98년 Internet Expo 였던가요.. 포항에서 POSCO 주최로 T1라인을
종합운동장에 끌고와서 win3.1에서 netscape navigator그리고 winsock으로 접속을 했었더랬죠.

  1. autoexec.bat, config.sys, msdos.sys, io.sys, 4dos.com 중 아는 것을 적어 주세요.

4dos는 한번인가 본적이 있고 command.com을 대체할 수 있는 다른 쉘로 알고 있습니다.
autoexec.bat는 켜면 자동실행하는 배치화일(지금의 시작프로그램) config.sys는 각종 드라이버(장치관리자) msdos.sys 와 io.sys는 msdos 파일 시스템을 관할하고, 각종 입출력을 관리하는 간단하게 말하면 kernel 드라이버

  1. 다음 내용을 읽고 어떤 기능을 하는 것인지 아는대로 적어 주세요.

    1. LASTDRIVE=Z  
    2. DOS=HIGH,UMB  
    3. SHELL=C:\DOSDOS.com  
    4. STACK=9,256  
    5. DEVICEHIGH=C:\DOS\HIME.SYS /TESTMEM:OFF  
    6. BREAK=on

정말 반가운 용어들이군요. UMB(Upper Memory Block)과 High Memory Area 쪽 두개 확보해서 기본 메모리를 640KB 로 최대한 확보하기 위한 처절한 몸부림이 담긴 환경설정이니 말이죠. stack 과 shell은 생소하네요 ^^; 지금 생각해보니, 그때 했던 그 명령어들을 다시 치라면 못할꺼 같습니다 ㅋ

  1. 다음 내용을 읽고 어떤 기능을 하는 것인지 아는대로 적어 주세요.

    1. @ECHO OFF  
    2. LH C:\DOS\SMARTDRV.EXE 2048 1024 /n /q  
    3. PROMPT $p$g  
    4. PATH C:\;C:\DOS;C:\Gain  
    5. SET TEMP=C:\Windows\Temp 

@echo off는 배치명령어에서 echo하지 말라는 의미(결과만 화면에 출력됨)
LH는 Load High 즉 smartdrv 프로그램을 640KB 상위에 올려 사용함(기본 메모리 확보)
prompt는 c:\> 이런 타입으로 설정 (이었던가 -ㅁ-?!)
PATH는 경로, C:\DOS> 가 없으면 format 명령어가 bad or invalid command를 출력하게 되는 마법의 명령어 ㅋ
set temp 는 temp라는 환경변수를 설정(문득 win3.1에서 쓴거 같습니다 ^^;)

  1. FoxBase, dBase, Lotus123, Quattro 중 아는 것을 적어 주세요.

dBase / Lotus123는 써본적 있지만 기억이 잘 안나는군요.. 아마 초등학교 졸업이전에 잠시 쓰고 MS 오피스로 이전..

  1. Turbo C, MASM, GW Basic, QuickBasic 중 아는 것을 적어 주세요.

Turbo C는 볼랜드사의 컴파일러 / IDE , Qbasic 닮았으면서도 웬지 친근한 파란색 화면
MASM은 대학와서 사용해본..  Microsoft Assembler
GW Bacis은 국민학교때 학원가면 가르치는 기본 내용, 그래픽 모드에서 활쏘는 게임을 따라치던 기억이 나는군요
QuickBasic은 솔찍히 써본적이 없습니다. MS에 포함된 QBasic만 써봤습니다. 내장된 프로그램중에 지렁이가 있었죠

  1. *.ims, *.iss, *.rol, *.stm 확장자와 implay 중 아는 것을 적어 주세요.

지금은 기억도 안나는 implay.. 이야기에서 음악용 플레이어로 만들어졌던건가.. 이렇게 기억을 하는데 가물가물하군요.
rol은 롤랜드 midi 파일이었던거 같고.. 나중에는 mid로 많이 쓴거 같습니다.

  1. 조합형, 완성형, 두벌식, 세벌식, 점 글꼴, 윤곽선 글꼴, 고정공백 글꼴, 비례공백 글꼴 중 아는 것을 적어 주세요.

조합형/완성형의 치열한 쌈박질과 아직까지 두벌식의 포로라서 ㅠ.ㅠ
비트맵 폰트/벡터폰라고도 불리우는 점글꼴과 윤곽선 글꼴(그러고 보니 참.. 한글화하려고 많이 노력했었군요..)
그리고 고정공백보다는 고정폭/가변폭이 더 익숙하네요 ^^;(그래도 코딩은 고정폭 만세입니다 ㅋ)

  1. lha, lhz, arc, arj, zip, rar 중 아는 것을 적어 주세요.

lhz,arc 빼고는 사용해본 기억이 나는군요.
dos에서 가장 마지막에 가장 많이 사용했던건 rar이었습니다. 아무래도 NC와 합쳐 놓은듯한 UI가 좋아서였죠

  1. 닥터 할로주1, 페인트브러시, 디럭스페인트, 네오페인트, 하늘, SEA, 그래픽 웍샵 중 아는 것을 적어 주세요.

DR 할로, 하늘, SEA 정도 사용해보고, 몇가지 이름이 기억이 안나는 잡다한 것들도 써봤습니다.
SEA는 나중에 ACDsee로 태어난게 아닐까 할정도로 유사한 디자인과 엄청난 속도의 jpeg 출력 속도가 매력이었죠.

  1. 자신이 사용해 본 컴퓨터의 사양을 모두 적어 주세요.

가장 처음 소유/사용한건
Apple ][, 그 다음은
AT,
486DX2-66,
P3-500, P3-733(500 업글),
P4-2Ghz(노트북),
AMD 2800+(싱글), AMD 4200+x2(2800+ 업글)
센트리노 1.0(노트북), 센트리노 1.2(1.0 에서 업글)

그러고 보니.. 생각보다 많은 종류가 거쳐갔고, 친구들 pc 만지면서 다뤄본거 까지 하면 실질적으로 거의 모든 기종을 다뤄본것 같군요.. 군부대에서 SPARC 머신(4-way) 학교에서 서버팀장하면서 만진 1core sparc. 그리고 부대에서 만진 p2-400 듀얼 cp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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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차니
개소리 왈왈2009. 3. 18. 23:58
이차저차 여차해서 알고 봤더니
구차니군의 출퇴근 경로 + 식후 산책 경로 근처에 살고 계시는 이정일님을 뵈었습니다.
시간가는 줄도 모르고 수다를 떨다가 버스 끊길번 했지만
너무나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무려 이런 종이를 들고 계셔 주셨습니다 OTL

무려! 개인프라이버시를 위해 눈을 가렸습니다(?!)
이정일님:좌 <- -> 우:구차니군

결론 : 동안 싫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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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차니
개소리 왈왈2009. 3. 18. 13:46
네이버에서 검색을 하니 주소와 지도가 나왓는데 회사와 가까운 곳이다.
그래서... 점심시간에 간만에 황사도 가라앉았겠다 한번 이정일님을 만나뵈러 가는데...


이길이 아닌개벼?
분명 기억대로 4거리에서 건너서 꺽이는 부분까지 갔는데 간판이 안보인다 -ㅁ-!
OTL 털썩

밀려오는 후회..
"아놔 이럴줄 알았음 전화 번호 적어 올껄 ㅠ.ㅠ"
Posted by 구차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