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낌으로는 한 30km로 날아가는 것 같았다
저정도 받음각이면.. 거의 실속 직전일듯..
떨어지면 어떡하나 가슴졸이면서 봤던 묘기중 하나.

받음각은 AoA(Angle of Attack) 이라고 표기한다.
받음각은 비행기의 이동 경로와 기수의 각도를 의미하는데
받음각이 크다는 것은 그만큼 실속의 위험이 있다는 것이다.

실속은 Stall 이라고 하며, 비행기 날개 표편에 바람이 잘 흐르지 못해
난기류가 발생하며 날개에서 비행기를 위로 올릴려고 하는 "항력"을 발생시키지 못하여
속도를 잃고 추락하는 상태를 의미한다.

미 공군 특수비행팀 Thunderbirds 소속 F-16




2009/10/28 추가



[링크 : http://www.simhq.com/_air3/air_117b.html]

Max AoA limit of 25.2' 라는데,
일단 Falcon 4.0 게임 기준으로 F-16은 +40/-10의 AoA를 가진다고 한다.
음.. 어느게 맞는지는 모르겠지만, 측면에서 찍은 걸 보면.. 거의 40도에 가까운 AoA를 보여주는거 같은데..
진실은 맛동산 넘어 안드로메다로 -ㅁ-
Posted by 구차니

한 네번 정도 마주보며 스쳐지나가는데
전부 담지는 못했다. ㅠ.ㅠ

미 공군 특수비행팀 Thunderbirds 소속 F-16
Posted by 구차니
실내전시장의 한 로봇 시연장
아래문구는 잠시 잊고 넘어갑시다?

글로벌 호크

틀린그림 찾기?

난 솔찍히 글로벌 호크가 작은줄 알았는데...
날개폭 약 40m 길이 14.5m 높이 4.6m의 거구이다.
이정도면 F-16과 맞먹는 크기이다.(날개폭 제외하고)

F-16 제원

  Crew: 1
Length: 49 ft 5 in (14.8 m)
Wingspan: 32 ft 8 in (9.8 m)
Height: 16 ft (4.8 m)

[링크 : http://en.wikipedia.org/wiki/F-16_Fighting_Falcon]



2009.11.09 추가

에어쇼에 전시된 글로벌 호크는 모형이라고 한다.
[링크 : http://media.daum.net/politics/dipdefen/view.html?cateid=1068&newsid=20091019135509582&p=yonhap]
Posted by 구차니
사진은 한산해 보이지만 북적북적 -ㅁ-

토익시험으로 인한 비행 스케쥴 조절 OTL
아무튼 F-16 썬더버드와, T-50 블랙이글스 일정!!!

마지막 피날레를 장식한 블랙 이글스의 비행
T-50 Golden Eagle

실내전시 중인 록히드 마틴 부스의 패트리어트 미사일
PAC-3 라고만 써있고, Full Scale 이라고만 되어있을뿐
설명이 없어서 완전 찬밥

야외 전시중인 패트리어트 미사일 시스템
이녀석 역시 구석에 있어서인지 사람들에게 찬밥 ㅋㅋ



다음번 전시회는 2011년 10월 18~23일 입니다!
Posted by 구차니
개소리 왈왈2009. 10. 24. 09:39
웬지 모를 저 H의 압박 ㄱ-
누나 : 야! 니 머리는 왜케 복잡해?

내 인생 이지만.. 참.. 이거 뭥미?

[링크 : http://maker.usoko.net/nounai/]
[링크 : http://uremon.com/life_grap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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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차니
개소리 왈왈2009. 10. 23. 00:02
아 회사 땡땡이 만세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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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차니
개소리 왈왈2009. 10. 21. 14:48
지하철에서 DMB를 이어폰 사용하지 않고 그냥 드는 초딩들이 늘었다.
초딩이라고 해도 연령대가 다양해서 특정하긴 힘들지만

귀가 잘 안들리시는 할아버지 할머니부터
대학생 / 직장인 이런 부류들이 자주 보인다.

그리고 이어폰을 꼽아도 워낙 소리를 크게 틀어놔서
5m 거리에서도 가사가 들릴정도로 틀어 놓는 인종들을 보면..
도대체 귀가 있는건지 없는건지 의심이 간다.


아무튼 각설하고,
이어폰의 누설음의 소리도 제한을 둬야 하지 않을까?
커널형 이어폰이야 원래 누설음이 적은편이지만
헤드셋 계열과 일반 이어폰은 누설음이 큰편이라 사람들도 볼륨을 더욱 높이고
소음이 큰 지하철이라면 더더욱 볼륨을 올리게 된다.

상대적으로 큰 소리라 가사가 들리게 되지만, 소음이 적은 크기는 아니라
이미 귀는 그 소리에 죽어가고 있을텐데.. 에효..

아무튼 그와 더불어 포터블 기기는 스피커를 달지 못하도록 법제화 하는것도 좋지 않을까
생각이 들정도로 시끌시끌한 공공이동 수단들이다(버스/지하철)


가끔 승용차에 죠낸 소리 크게 틀고 창문 열어 놓는넘들 보면
창문이나 차문이 열리면 소리 꺼지도록 강제하고 싶을 정도 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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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차니
개소리 왈왈2009. 10. 21. 13:45

내 블로그에 이런 현상이 있어서 다른 PC / 다른 브라우저로 확인하니
작업중인 PC + 브라우저(=FireFox) 에서만 발생하는것 확인

그래서 유일하게 이넘에만 깔려있는 그리즈몽키 버그인가 해서 비활성화 해도 여전히 발생.. OTL


소스상으로는
<div style="position: absolute; left: 0px; top: 0px; width: 100%; height: 1000px; background-color: rgb(238, 238, 238); opacity: 0.5; z-index: 100000; display: block;" id="ga_shade"></div>
이런 녀석이 뜬금없이 추가된다.




구글신의 힘을 빌리니..
It's my fault! 라는 구글 ㅠ.ㅠ

[링크 : http://groups.google.com/group/Google_Webmaster_Help-Tools/browse_thread/thread/6d17647e5d791c4b?pli=1]



아무튼 해결방법은 캐쉬를 지우면 된다.

쿠키 삭제를 누르고 (귀찮으면) 전체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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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차니
개소리 왈왈2009. 10. 21. 11:09
근데.. 왜 내 닉네임으로 검색하면 내 블로그는 안나오지?
묘하게 기분 나쁜 1인 ㄱ-


확실히.. 국내에서 네이버를 무시할수는 없다.
네이버 검색 유입이 들어 오기 시작한게 한달도 채 안되었는데
다음의 검색유입의 절반 가까이 따라잡앗다.



오늘도 구글 유기농(?!) 만세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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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차니
어제 출근(혹은 퇴근?)길 버스에서 뉴스를 듣고 있는데
강력범죄자 DNA를 DB에 저장한다는 내용이 나왔다.

물론 CSI 드라마에서 처럼 범죄자를 잡는데 상당히 유용하지만,
DNA 정보를 얼마나 안전하게 관리할수 있냐의 문제도 있고..




머.. 아무튼 중요한건 그게 아니라...
교도소는 원칙적으로 교정시설이다.
이러한 범죄를 저지른 사람에게 더 이상 죄를 저지르지 않도록 감화하고 착하게 살도록 이끌어 주는 곳이다.
하지만 교도소는 우스개 소리로 범죄학교 라는 이야기가 들릴 정도로
빵에 살고 나오면 스킬만 레벨업 한다는 이야기를 할 정도이다.

교정시설로서의 의미를 잃은 단순격리시설인 교도소
그리고 다시 사회로 나온 죄를 씻은(어쩌면 이 죄를 씻는것도 웃긴..) 범죄자들은
취업을 할 수 없어 다시 범죄의 길로 들어간다.

"당신 같으면 범죄자랑 같이 일 하겠어요?"
라는 질문에 하겠다!고 선듯 대답은 못 하지만, 그래도 최소한 정부에서 운영하는 기관/시설에서
파트타임으로 일을 한다거나, 직원으로 채용하는 방법도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해본다.

"그런 범죄자에게 국가일을 시킨다구요?"
물론 개인정보나 중요 정보에는 접근시키지 않고, 최소한의 생활이 가능하도록 환경 미화원등의 일을
준다면 좀 낫지 않을까? 최소한 불안정한 막노동이나 범죄의 길로 다시 돌아가는것 보다는 나을테니 말이다.


어느샌가 서로에 대한 불신으로 인해 상대에게 점점 가시만 돋우는 고슴도치가 되어가는 사회.
로마의 경기장에서 황제의 손가락을 지켜보던 사형수와
여론에 따라 점점 처벌만 강해지려는 지금의 법률

처벌보다 더 중요한걸 잊고 있는건 아닐까?
그들 역시 나와 똑같은, 먹고 싸고 자는 인간이라는 것을 말이다.




------
어쩌면 교도소를 갔따 왔다고 해서 죄가 사라진다는건
일요일 마다 나가서 회개하고 죄를 없애주는 종교와 같다고 본다.
인간은 자신이 지은 죄는 죽을때 까지 자신이 짊어지고 살게 되는데
그러한 죄를 없애주는 의식으로 인해, 오히려 악순환이 되는게 아닐까 싶다.

이번에 죄가 사라졌으니 또 지으면 없애면 되지.
훈장이 하나 더 추가되었어!


문득, 위험한 생각일 수도 있겠지만...
이러한 범죄자들을 사회의 노예로, 막노동/3D 직종에 강제 투입하고
어느 정도의 보상을 가지게 하여 경제적으로 자립 가능 하도록 한다면 나름 나쁘지는 않은 결과를 얻을수 있지 않을까?
그리고 교도소 내에서 아무것도 안하고 독방에서 쉬시는 분들도
최소한 자기가 먹고 입을건 자신의 노동으로 지금받도록 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교도소에서 운영하는 마을 단위의 농사라던가 말이다.

물론 전과가 높고 뉘우침이 없는 사람은 그에 상응하는 벌(굶겨!)을 주어야 겠지만
가장 근원적인 "노동"을 통해 조금은 교화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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