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소리 왈왈/직딩의 비애'에 해당되는 글 545건

  1. 2018.07.13 출장 컴백 (2)
  2. 2018.07.11 급행? (2)
  3. 2018.07.05 쉬는(?) 동안 할일 (4)
  4. 2018.07.03 옴니뷰 좋아보이네? (3)
  5. 2018.07.02 정기권 요금 조회..(?) (2)
  6. 2018.07.02 도루코 pace 6 II + XL 2 셋트 구매 (2)
  7. 2018.06.30 벌써 6월의 끝..
  8. 2018.06.29 퇴사들의 시작 (6)
  9. 2018.06.26 저녁이 있는 삶에 대한 생각 (4)
  10. 2018.06.23 이른(?) 여름휴가

지방출장..

출장비도 안나오는데 돈만 오지게 깨져서

청구하려니 꽤 큰 액수가 나오네..


이제 퇴사 일주일 남은 사람에게 너무 시켜먹는거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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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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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갈데 안정해 지신거에요?
    아니면 정해지고 공백이 조금 있는거에요?

    2018.07.18 18: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휴가는 쉬어야죠 ㅋㅋ
      일주일 정도 쉬었다가 바로 출근입니다 ㅠㅠ

      2018.07.18 21:15 신고 [ ADDR : EDIT/ DEL ]

음.. 의외로 안급행? 이라는 느낌?


50분 걸리는 곳에서 9분 정도니까.. 내가 타는 곳 기준으로는 3정거장 정도 빨리 가는건데

엄청 미어터질꺼 생각하면 안급행을 타는게 속 편할 지도?

[링크 : https://blog.naver.com/smart_ddc/220230895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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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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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분당선 급행도 서울은 다 서고 죽전부터 급행 적용되더라고요. --;;
    그런데 급행 전 완행 타면 급행때문에 정차시간이 길어지는 단점이..

    2018.07.11 13: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고작 10분 때문이면 정차역을 더 줄이거나
      다른 완행고려해서 없애는게 더 낫지 않을까 싶기도 하더라구요.
      아니면.. 거점 몇개 정차하는 식으로 장거리 이동을 배려하거나..

      아무튼 은근 급행이 하나도 안급행이잖아 이런 느낌입니다 ㅠㅠ

      2018.07.11 14:38 신고 [ ADDR : EDIT/ DEL ]

1. 서버 재구성

    - 라즈베리 파이 서버 백업

    - Odroid U3 듀얼서버 구축

    - Odroid U3 서버로 이전

    - openELEC 버전업 / IR 리시버 손 보기?


2. PC 정리

    - 안쓰는 PC 처분 혹은 정리

        - UMID, TC1100, 2420p(이건 조금 고민)

        - g530, 4200x2, 945


3. 집 정리

    - 장난감 정리 및 배치

    - 오래된 옷 혹은 안 입는 옷 처리

    - 곰팡이 제거 및 벽지

    - 창고 정리 및 서반 견적(이후 구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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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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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와 한때 꼭 갖고 싶었던 UMID, TC1100 제품을 가지고 계시네요.
    이거 지금 쓸 수는 있는 건가요? ㅋ

    2018.07.09 11: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작동은 하는데 실사용은 성능의 한계로 좀 무리가 가는데.. 다 해서 3만원 업어 가실래요? ㅋㅋㅋㅋㅋ

      2018.07.09 11:53 신고 [ ADDR : EDIT/ DEL ]
    • ㅋ 게임은 당연히 안되도
      실사용은 되야죠.

      2018.07.09 12:28 신고 [ ADDR : EDIT/ DEL ]
    • ㅋㅋ 일단은 부품용으로 처분할 예정이긴 해요 ㅋㅋ

      2018.07.09 12:54 신고 [ ADDR : EDIT/ DEL ]

출퇴근 길에 타는 2층 버스

어쩌다 보니 가장 앞자리 서서가서 운전기사 석 옆에 있었는데

신기한게(?) 보여서 유심히 보다 보니 특정 브랜드가 보여서 검색


일반적인 용어로는  around view monitor(avm) 으로 불리는 듯

원리는 어안렌즈 여러개를 이용해서 합성하는 것

근데 그런거 치고는 꽤나 자연스럽던데..


[링크 : http://omnivue.co.kr/main/ind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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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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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잉? 2층 버스는 어라운드뷰가 달려 있어요?
    오~~ 제가 타고 있는 차보다 옵션이 좋네요.

    2018.07.12 18: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지하철로 출퇴근 하게 되면 정기권 쓰는게 나을거 같아서 알아 보는데

헉쓰.. ㄷㄷ

완전 신세계다


일단 살고있는 곳에서 갈 곳이 멀고, 서울 외부다 보니 금액이 조금 더 오르지만

5구간으로 69200원 정도?

지금 빨간 버스 타고 다녀서 9~10만원은 기본으로 나오는데 개꿀인듯?


[링크 : http://kangzip.tistory.com/342]


+

아 밥 먹다 든 생각

52시간 되면 주말 출근 잘 안하면 도로묵 아닌가?


일단 정기권은 현금결제이고 현금영수증은 되고

신용카드 청구할인이나 이런거랑 주 5일 출근 고려해서

정기권을 살지 신용카드로 걍 다닐지 고민해 봐야 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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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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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게 환승할인은 안되는거죠?
    버스 + 지하철로 출퇴근 하는 저는 의미가? ? ?

    2018.07.03 13: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기존에는 질레트 마하 3썼는데

면도날도 사야할때가 되었고 해서 마트 간감에 할인한다는데

막상 사고 검색해보니 전혀 안 싸네 ㅠㅠ


SAMSUNG | SHV-E250S | Aperture priority | Center-weighted average | 1/15sec | F/2.6 | 0.00 EV | 3.7mm | ISO-200 | Flash did not fire | 2018:07:01 19:47:06


아무튼 PACE 6 II 써본 소감 (아침에 1번 이지만)

1. 잘 깎이네?

2. 근데 피부 밀착까진 잘 깎이는데 깊숙히 안에 까지 하려면 조금 세게 눌러서 깎아야 함

3. 마하 3보다 아래 고무 부분이 커서 코 면도할때 거슬림(익숙함의 문제)

4. 6중 날이라 면도기 터는데 털이 박혀서 잘 안나오네?

5. XL 2랑 6이랑 면도날 케이스가 다름



개인적으로는 3번이랑 4번이 좀 크리티컬 ㅠㅠ

이제 조금 오래 써보면 내구도도 대충 알게 되겠지 머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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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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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 계속 질레트만 쓰다가 중간에 도루코 6날이라고 해서 갈아탔었는데
    저하고는 안맞더라고요. 익숙함의 차이인지는 모르겠는데..
    잘 안깎여요. ㅜㅜ

    2018.07.03 13: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어제는 완전 짱이다 싶었는데
      두번째 갂으니 어제만 못하네 느낌입니다.

      다만, 질레트때 보다 살 깊숙히 수염을 갂는지 저녁때 까지도 수염이 안나오네요.
      덕분에.. 수염이 밖으로 못자라나와서 염증 생길까 조금 걱정중입니다 ㅠㅠ

      2018.07.03 13:03 신고 [ ADDR : EDIT/ DEL ]

올해도 반이 지나갔네..

한것도 없고 이룬것도 없는데 또 0.5살이 훅~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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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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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오늘 한명 그만두었다.

이제 줄줄이 나가는 것의 시작일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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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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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도 나가야 되는데..
    정말 생각대로 되는게 하나도 없네요. --^

    2018.07.02 20: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저녁이 있는 삶

워라밸(워크 라이프 밸런스)

이야기가 나오는데


솔찍히 일반 직장인들에게 있어서 저녁이 있는 삶을 위해서는

출퇴근 시간 단축이 전제되어야 하지 않나 생각된다.


월 52시간 어쩌구 하지만

이미 회사에서 물젖은 김 처럼 축 쳐진채로

6시 퇴근해서 집에 가면 2시간 걸려 8시 떨어지면

저녁이 있는 삶이 가능할까?



어쩌면 서울과 위성도시 경기도 라는 패러다임이 잘못되었고

이를 바로잡기 위해서는 서울 집값 하락이나

서울에 밀집한 회사들을 구성원들의 거주지 근처로 이전하는 정책이 필요할지도 모른다.


물론 지금 밀집으로 인해 물류비 감소나 시너지 효과가 무시못할 수준이고

지역 해체로 인해 약간의 비용은 상승하겠지만

사회 전반의 비용이 낮아질수 있다면 오히려 국가적 차원으로는

적극 고려해 봐야 하지 않을까 생각된다.



오늘 출근에 2시간 걸려서 하는 소리이기도 하지만..

걸어서 10분 이라는 출근 거리가 가능해진다면 세상이 달라지지 않을까?


아빠는 하루 3~4시간 더 가정에 충실할 수 있고 (사고치는 아이들이 확 줄어들 듯, 가정교육의 질 향상)

이동으로 인한 체력 소모나 교통비용도 절감되고 (광역버스라 10만원 선이니, 직장인들이 평균 7만원은 쓴다고 해도..)

사회적으로 이동거리 단축으로 인해 상대적으로 교통 유지보수 비용이나, 사고확률 낮아져서 사회적 비용 감소되고


단지 밀집됨으로서 절감되던 운송비(퀵이나 택배), 식비(구내식당) 등은 어느정도 상승하겠지만 

썩 나쁜 선택은 아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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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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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진짜 저녁을 위한 삶을 말하려면 출퇴근 시간까지 포함해서 국가가 계획을 세우는게 맞기는 하죠.
    확실히 예전보다 출퇴근 이동거리가 늘어난 문제가 있긴 있는 듯.

    2018.07.02 14: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기술의 발달이 절대 인간에게 좋은방향으로만 향하지 않는다는 예시가 될지도 모르겠어요.

      2018.07.02 14:38 신고 [ ADDR : EDIT/ DEL ]
  2. 옳소~~
    관공서만 지방으로 옮길게 아니라
    기업들을 전국으로 퍼트리는게 가장 큰 문제라고 생각해요.
    일단 기업들이 지방으로 이동을 해야 일자리 찾아 사람들이 움직이고
    그럼 집값도 좀 안정화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고..

    사람 많은 서울 싫어도 지방에 일자리가 없어서 갈 수 없는 현 상황이 좀 해결됐으면 좋겠네요.

    2018.07.24 16: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통합이냐 분산이냐 패러다임의 변화가 되어야 하니 쉽진 않은 결정이지만
      더 나은 삶을 위해서는 고민은 해볼 필요는 있다고 보여져요

      2018.07.24 17:35 신고 [ ADDR : EDIT/ DEL ]

장모님 댁 놀러옴 ㅋㅋ

딸래미도 좋아하고 아내도 밥맛 없던거 좀 먹고 회복한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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