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소리 왈왈/사진과 수다'에 해당되는 글 258건

  1. 2009.02.11 슬로바키아의 마지막 밤. 그리고 눈 2
  2. 2009.02.10 눈! 4
  3. 2009.02.10 2
  4. 2009.02.09 쓰레기통 3총사 2
  5. 2009.02.08 만화에서나 보던 구멍 뚫린 치즈 6
  6. 2009.02.07 그 넘의 죽일 넘의 물! 2
  7. 2009.02.03 문에 달린 렌즈를 통해 본 세상 6
  8. 2009.01.30 그렇고 그렇지 못한 날의 하루 2
이 곳의 첫날밤에 가장 어색했던 것은 주황색 도로등과, 거주구역의 푸른빛이 도는 가로등의 배치였다.


'개소리 왈왈 > 사진과 수다' 카테고리의 다른 글

지옥의 맛(!) 샐러드 소스 / 맛있어 보이는 이것은?  (0) 2009.02.15
파리 CDG 착륙 직후  (4) 2009.02.12
눈!  (4) 2009.02.10
  (2) 2009.02.10
쓰레기통 3총사  (2) 2009.02.09
Posted by 구차니


입국할때 프랑스에서 눈을 보더니, 이제 내일 떠나려고 하니 슬로바키아에도 눈이 오는군요

'개소리 왈왈 > 사진과 수다' 카테고리의 다른 글

파리 CDG 착륙 직후  (4) 2009.02.12
슬로바키아의 마지막 밤. 그리고 눈  (2) 2009.02.11
  (2) 2009.02.10
쓰레기통 3총사  (2) 2009.02.09
만화에서나 보던 구멍 뚫린 치즈  (6) 2009.02.08
Posted by 구차니

이 곳의 햄은 고기의 살결이 살아있다.
어쩌면 햄이라고 부르기 보다는 훈제 고기라고 하는게 맞을 정도로 살결이 살아 있다.
그래서인지 모르겠지만, 생고기 값에 비해서 햄이 상당히 비싼편이다.
아니면 이런 햄이 고급햄이라 비싼건가 -ㅁ-?



달도 뜨고 분위기 나길래 찍어본 야경

'개소리 왈왈 > 사진과 수다' 카테고리의 다른 글

슬로바키아의 마지막 밤. 그리고 눈  (2) 2009.02.11
눈!  (4) 2009.02.10
쓰레기통 3총사  (2) 2009.02.09
만화에서나 보던 구멍 뚫린 치즈  (6) 2009.02.08
그 넘의 죽일 넘의 물!  (2) 2009.02.07
Posted by 구차니
종이류 분리수거

유리 / 철 분리수거

프라스틱 분리수거 / 우측의 녹색은 폐기

한번 넣으면 빼기 힘들도록 한 디자인

'개소리 왈왈 > 사진과 수다' 카테고리의 다른 글

눈!  (4) 2009.02.10
  (2) 2009.02.10
만화에서나 보던 구멍 뚫린 치즈  (6) 2009.02.08
그 넘의 죽일 넘의 물!  (2) 2009.02.07
문에 달린 렌즈를 통해 본 세상  (6) 2009.02.03
Posted by 구차니

살찌는 소리가 들릴뿐이고!

'개소리 왈왈 > 사진과 수다' 카테고리의 다른 글

  (2) 2009.02.10
쓰레기통 3총사  (2) 2009.02.09
그 넘의 죽일 넘의 물!  (2) 2009.02.07
문에 달린 렌즈를 통해 본 세상  (6) 2009.02.03
그렇고 그렇지 못한 날의 하루  (2) 2009.01.30
Posted by 구차니

유럽은 유럽인지라 석회수라서 수돗물을 끓이면 하얗게 가라앉는게 보인다. 그래서 물을 사먹는데 아뿔사!!
어느게 탄산수인지, 그냥 물인지를 알 방법이 없었다 ㄱ-

그래서 마트가서 아무거나 사왔는데 탄산수! OTL

요넘이 그냥 물이다. nesytend 라고 써있다.

요넘이 탄산수. PERLIVA 라고 써있다.

'개소리 왈왈 > 사진과 수다' 카테고리의 다른 글

  (2) 2009.02.10
쓰레기통 3총사  (2) 2009.02.09
만화에서나 보던 구멍 뚫린 치즈  (6) 2009.02.08
문에 달린 렌즈를 통해 본 세상  (6) 2009.02.03
그렇고 그렇지 못한 날의 하루  (2) 2009.01.30
Posted by 구차니
은 좀 뻥이고!

서버 셋팅, 네트워크 셋팅하고 나서 잠시 시간이 남아서 렌즈를 통해서 사진을 찍으면
찍히기는 찍힐까? 라는 궁금함에 셔터를 눌러 보았다.

대략 2초의 노출시간이 떡하니 찍히는 걸 보고 찍히기야 하겠어? 라고 생각을 했지만.
결과는 아래와 같다.


'개소리 왈왈 > 사진과 수다' 카테고리의 다른 글

  (2) 2009.02.10
쓰레기통 3총사  (2) 2009.02.09
만화에서나 보던 구멍 뚫린 치즈  (6) 2009.02.08
그 넘의 죽일 넘의 물!  (2) 2009.02.07
그렇고 그렇지 못한 날의 하루  (2) 2009.01.30
Posted by 구차니
오늘은 생일임.. <- 근데 어쩌라구 모드


노트북 빨콩은 예전부터 고장나서 펜으로 살고 있었는데,
꿀꿀한 기분으로 인해서 고장난 펜을 기어이는 비틀어서 뽀개 버리는 만행을 저지르게 되었다.
토막난 타블렛 펜의 잔해

펜 안에 들어 있는 기판
펜 안에 들어 있는 기판

이걸 어떻게 수선하나 라는 고민만 있을뿐인데..
2월 1일 출국에 10일 예정, 얼마나 있다 올지는 미지수이지만..
아무튼 10일이 짧게만 느껴지는 왜일지..

하루 종일 잡고 있어도 되는 일은 없고,
이리저리 불려 다니면서 정작 내 일은 해결하지 못하고 있는데
도와주는 사람은 없고, 내일은 늦다고 불만이니.. 그럼 다른 사람들이 요구하는 일을 도와주지 않으면 되는건가?


아마.. 2월 1일 부터는 출장으로 인해서 블로그질에 상당한 제약이 예상이 됩니다.
혹시 제 블로그 오시는 분들 중에 슬로바키아에서 인터넷 해보신분 제보 부탁드려요~

'개소리 왈왈 > 사진과 수다' 카테고리의 다른 글

  (2) 2009.02.10
쓰레기통 3총사  (2) 2009.02.09
만화에서나 보던 구멍 뚫린 치즈  (6) 2009.02.08
그 넘의 죽일 넘의 물!  (2) 2009.02.07
문에 달린 렌즈를 통해 본 세상  (6) 2009.02.03
Posted by 구차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