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떠나와 살아온 시간이 거기서 살았던 시간보다 길어졌음을 문득 깨닫는다.

그럼에도 가보니 옛날 그대로면서도 많이 달라졌고

그래서 더 추억에 잠기는 곳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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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차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