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 시간을 잘 못 알아서 오전 날리고
오후에 멍때리다가 혼자서(?) 바쁜 하루
아내 : 2시인줄 알았는데 3시다
나 : 2시가 아니라 1시다(13시로 이해)
그렇게 병원도 못가고
그냥 안경만 손보러 나가려다가 타이어 펑크나서 떼우고
안경 손보고 오고
아부지 댁에 소비전력 측정기 드리고
돌아오면서 세차하고 기름 넣고 끝
계약 시간을 잘 못 알아서 오전 날리고
오후에 멍때리다가 혼자서(?) 바쁜 하루
아내 : 2시인줄 알았는데 3시다
나 : 2시가 아니라 1시다(13시로 이해)
그렇게 병원도 못가고
그냥 안경만 손보러 나가려다가 타이어 펑크나서 떼우고
안경 손보고 오고
아부지 댁에 소비전력 측정기 드리고
돌아오면서 세차하고 기름 넣고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