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10장 사놓고 아까워서 못쓰고 있던
DVD+R DL을 써보려고(지인의 부탁으로 구으려던 파일이 8GB USB에 담겨있던 거라)
시도를 해보는데 기본 설정인 DVD 4.38GB로 구으려고 해보니
프로그램 오류로 종료 되어버리고
faq에서 검색을 다시해보니 아래에 우클릭으로 DVD 용량을 바꿔주면 된다고 나와 있어서 재시도 ㅋㅋ
How do I record dual layer DVDs?
You don't have to do anything. You can change the space meter at the bottom by right-clicking on it.
뒷면에는 전원 스위치와 SD 메모리 삽입구(좌측) 하단에 mini-B 타입 USB 커넥터가 있다.
절전 모드로 들어가면 이런 화면을 띄우고 절전모드로 전환!
e-ink 특성상 마지막 화면을 유지하니 실질적으로 모니터도 꺼진 상태! 라고 보면된다.
XGA 1024x768 16grayscale e-ink 패널이라 선명.. 한거 같기도 하고
스탠드 켜놓고 아래서 찍은건데 반사가 논 글레어 수준
이건 초기 화면으로 상단에 wifi 꺼서 airplane 모드 / SD 메모리 삽입 되었다고 상태바에 떠있다.
조작은 전부 키보드로 해야한다.(터치가 안됨)
사진으로 표현이 잘 안되고.. 모니터에서 표현이 잘 안되지만
커서의 잔상이 좀 심하게 눈에 띈다.
pdf 로딩 이미지가 남아 버린 ^^;
pdf 100%
적당하게 확대해서 내용만 보이도록 하면 꽤 볼만하다.
특이사항으로 국어/영한사전이 내장되어 있는데
쿼티 자판으로 치고(삭제시 DEL)
엔터를 치면 처음 구동시 5초 이상 걸리는 듯..
그 이후에는 후다닥 넘기지만 800MHz cpu 의 한계인듯..
아이리버 스토리 K HD(전자잉크) 화면 전환시 깜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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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눈이 아파서 아이패드 2에서 전자잉크로 써보고 싶었고
일단 물욕템이기도 하고
생일이기도 하니..
현재까지는 만족도 80%
단점
1. 느리다. (요즘 스마트 폰 보다 느림)
2. 깜박인다 . (전자 잉크 특성상 더 느리게 느껴지는 원인중 하나)
3. wifi 쓸일있나? 할 정도로 드럽게 느리다
4. pdf 초기 로딩이 느리다.
5. 전자사전 초기 로딩이 느리다
6. 전원이 뒷면에 있어서 조금 불편하다
7. 아이리버 케이스가 먼가.. 불편하다(세로로 보면 좀 낫지만 고정 걸쇠도 불편하고)
장점
1. 가볍다
2. 싸다 (새거 기준 13만원/ 중고로 7만원 구매)
3. 눈이 안아프긴 하다
4. 외장 SD 16GB 얻어서 만화책도 넣고 만화뷰어도 꽤 쓸만하다
5. PDF 뷰어기능이 막강하진 않지만(링크 따라가기 불가) 꽤 빠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