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우 외근이라 그런가..
저녁만 되면 기운이 없네
지하철에서도 골아떨어지고..
'개소리 왈왈 > 직딩의 비애'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바쁜데 남은게 없는 느낌 (0) | 2023.09.15 |
|---|---|
| 알뜰카드 도착, 앱 설치 완료! (0) | 2023.09.14 |
| 다이조아 부품 데이터 시트 (0) | 2023.08.10 |
| 다이조아 택베도착 (0) | 2023.08.09 |
| 오늘의 지름 (2) | 2023.08.02 |
어우 외근이라 그런가..
저녁만 되면 기운이 없네
지하철에서도 골아떨어지고..
| 바쁜데 남은게 없는 느낌 (0) | 2023.09.15 |
|---|---|
| 알뜰카드 도착, 앱 설치 완료! (0) | 2023.09.14 |
| 다이조아 부품 데이터 시트 (0) | 2023.08.10 |
| 다이조아 택베도착 (0) | 2023.08.09 |
| 오늘의 지름 (2) | 2023.08.02 |
구글 찾아봐도 다이조아 내에서만 나오는 특이한 녀석들..
범용 부품이 아닌건가?
역전류 방지 정류 다이오드 SR310-35 X0
100V peak 70V rms 3A
[링크 : https://pdf1.alldatasheet.co.kr/datasheet-pdf/view/704691/TSC/SR310.html]
쇼트키다이오드(권선저항) / FR103HF / fast switch rectifier
reverse 50v~1000V / forward 1.0A TA=55'c
[링크 : https://pdf1.alldatasheet.co.kr/datasheet-pdf/view/700387/LRC/FR103.html]
사각 녹색 2LED

[링크 : https://pdf1.alldatasheet.com/datasheet-pdf/view/219100/BRIGHT/BA-2G2UW.html]
dolmen SM2-D6 릴레이



[링크 : https://m.helptel.kr/product/detail.html?product_no=9458&cate_no=86&display_group=1]
7-SEGMENT DES-8024AD

[링크 : https://www.diyjoa.com/product/detail.html?product_no=4138&cate_no=140]
비가 하도 많이 와서 지하철이 연착된거 오랫만인가..
아니 이제 잦으려나?
기상 이변으로 인해 국지성 호우나 스콜이 기본이 된 느낌..
| 줘같네 (0) | 2023.07.31 |
|---|---|
| 현타 (0) | 2023.07.18 |
| 하루가 짧다 (0) | 2023.06.29 |
| 먼가 갑자기 한가해진 느낌? (2) | 2023.05.23 |
| 사설? 다른 길은 안 보이는 ‘코딩 권하는 사회’ 괜찮나? (0) | 2023.05.22 |
오늘은 먼가 집중해서 한 느낌인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정은 조금 밀리는 느낌
그래도 다른게 안 치고 들어오니 좀 여유가 있네
| 현타 (0) | 2023.07.18 |
|---|---|
| 지하철 연착 (0) | 2023.07.11 |
| 먼가 갑자기 한가해진 느낌? (2) | 2023.05.23 |
| 사설? 다른 길은 안 보이는 ‘코딩 권하는 사회’ 괜찮나? (0) | 2023.05.22 |
| 출근 (0) | 2023.05.08 |
구글 추천 떠서 보는데, 그냥 웃음만 나온다.
전공자도 절반이상 개발로 벌어먹는 비율이 되지 않는데
비전공자가 고작 몇개월 학원과정 한다고 대기업 취업할 수 있을거라는 뽕을 곧이곧대로 믿은걸까?
직설적으로
현직 프로그래머가 3개월~6개월 과정거쳐서 영어로 베스트셀러 써낼 수 있다고 하면 문과생들도 어이없어서 비웃지 않을까?
아무튼, 시대가 사회가 문제다 라고 치부하기에는
이쪽은 처음부터 지옥이었고, 이미 레드오션일 뿐이니
전공을 포기하고 오겠다는 분들에게 welcome to hell 이라고 해줄 수 밖에..
| 코딩은 청년에게 남은 위안처이자, 그들이 공정하게 싸울 마지막 무대다. 20대 중반에 들어선 이가 ‘지금까지 걸어온 길이 틀렸다’ ‘지금까지의 공부로는 밥벌이할 수 없다’는 생각이 든다면, 학생과 백수 사이에 놓인 청년이 무엇을 선택할 수 있을까. 한때 공무원시험 준비 학원으로 몰렸던 이들이 이젠 개발자가 되게 해준다는 학원으로 몰려간다. 심지어 국가가 나서서 돈을 쥐여주기도 한다. 더 번듯하고 있어 보인다. 적성에 맞는지 가늠하기엔 이들에게 시간이 없다. 빨리 취업하고, 학자금대출을 갚고, 전셋집이라도 구해서 ‘사람 구실’을 해야 한다. 누가 이들을 탓할 수 있을까. 어쩌면 그 외 다른 길이 보이지 않는, 코딩 권하는 사회가 문제 아닐까. |
[링크 : https://v.daum.net/v/20230520004301565]
[링크 : https://h21.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53878.html]
2019.07.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