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여력 충전을 위해 뻘짓을 해도
내가 좋아하는 것들에 집중하다 보니 뇌가 혹사 당했던 듯

명상을 하면서 머리를 좀 식혀야 하나? 라는 생각이 들다 보니...
쉬면서 이것저것 할 계획도 좋지만 머리를 식힐 계획도 좀 고려해야겠다.. 

'개소리 왈왈 > 직딩의 비애' 카테고리의 다른 글

공식적으로 백수  (0) 2013.12.06
가슴이 아프구나  (0) 2013.11.27
뇌 과부하  (0) 2013.11.15
먼가 야곰야곰...  (0) 2013.11.14
남은 월차 몰아쓰기  (0) 2013.11.08
내일이 수능이구나  (0) 2013.11.06
Posted by 구차니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