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리와 이야기 해서 남은 연차 소진해야 해서 날짜를 조율하고
다시 연구소장님께 이야기 했더니
은근슬쩍 다음달에도 출근하다가 끝내는걸로 하자고 하시는데
속으로는 이해가 가면서도 그렇게 딱 잘라내고 싶어하는걸 알텐데 야속한 심정이랄까..


아무튼..
모질지 못한 내가 잘못이겠지..
그렇다고 해서 12월 이후에도 돈 받고 다니고 싶지 않고
인수인계 문제로 몇번 출근해주는 것 외에는 그리 마주치고 싶지도 않은데... 

'개소리 왈왈 > 직딩의 비애' 카테고리의 다른 글

가슴이 아프구나  (0) 2013.11.27
뇌 과부하  (0) 2013.11.15
먼가 야곰야곰...  (0) 2013.11.14
남은 월차 몰아쓰기  (0) 2013.11.08
내일이 수능이구나  (0) 2013.11.06
아놔 ㅋㅋㅋ  (0) 2013.10.23
Posted by 구차니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