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모님 댁에 천장 물이 새서 지은 업자 부른김에

단열 물어 보니 아트론 10T 쓰면 좋다고.. 하는데

결국에는 오래된 아파트 한 10년 살꺼면 2~3천 들여서 공사하는게 낫고

그게 아니라면 대충 포기하는게 편해.. 라는 결론 ㅠㅠ


[링크 : http://item.gmarket.co.kr/Item?goodsCode=847371827]

Posted by 구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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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분해한 모습

SAMSUNG | SHV-E250S | Aperture priority | Center-weighted average | 1/15sec | F/2.6 | 0.00 EV | 3.7mm | ISO-125 | Flash did not fire | 2018:04:08 18:50:29

가로

SAMSUNG | SHV-E250S | Aperture priority | Center-weighted average | 1/17sec | F/2.6 | 0.00 EV | 3.7mm | ISO-125 | Flash did not fire | 2018:04:08 18:51:21

세로

SAMSUNG | SHV-E250S | Aperture priority | Center-weighted average | 1/24sec | F/2.6 | 0.00 EV | 3.7mm | ISO-125 | Flash did not fire | 2018:04:08 18:51:30

높이

SAMSUNG | SHV-E250S | Aperture priority | Center-weighted average | 1/15sec | F/2.6 | 0.00 EV | 3.7mm | ISO-160 | Flash did not fire | 2018:04:08 18:51:54

가로 방향 필터 결합부

SAMSUNG | SHV-E250S | Aperture priority | Center-weighted average | 1/15sec | F/2.6 | 0.00 EV | 3.7mm | ISO-160 | Flash did not fire | 2018:04:08 19:10:53

세로 방향 필터 결합부

SAMSUNG | SHV-E250S | Aperture priority | Center-weighted average | 1/15sec | F/2.6 | 0.00 EV | 3.7mm | ISO-125 | Flash did not fire | 2018:04:08 19:11:11

275mm * 215mm * 12mm 정도?

(외각부가 잘 안열리는데 비튼채로 걸쇠에 힘이 걸리는 상황에서 하면 좀 수월함)


일단.. 2P 니까

254mm * 214mm * 12mm  로 구성이 가능하니까

높이는 문제없고

폭이 275 - 254로 21mm 즉, 2cm 정도 작은데

필터 측면에 필터 결합을 위한 폭이 8mm 정도씩

대충 늘려서 어찌어찌 커버가 가능 할 듯?

일단은 비가 와서 오늘 필터 사러 갈지 미지수 ㅋㅋ


카렌스 1 254*107*12 (2P형)

[링크 : http://haniltec.com/filter_size.htm]



+

2018.04.10

공기압력 문제도 있고 해서 차량용 필터는 HEPA는 아니다 라는 결과일려나?

그러면.. 에어컨필터로 소모품 비용 줄이려는 계획은 전부 도로묵 되는건데... 

[링크 : http://v.auto.daum.net/v/LTz1O8tnq7?f=p]

Posted by 구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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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사무소 전화하니

20년 된 아파트라(99년 입주니.. 98년 즈음에 지었을듯?)


제조사 내용이니 믿을만 하겠지?

일단은.. 아이소핑크 특,1,2,3호 모두 등급


중부지방(서울,경기 등등) 가등급의 거실외벽 외기에 간접면 하는 경우

105나 85mm인데 공동주택이 머지? 아파트도 공동주택으로 간주 되는 것으로 보이니..

[링크 : https://ko.wikipedia.org/wiki/공동_주택]


결론은.. 집에다가 단열 하면 105mm.. ㄷㄷㄷ

근데 그림이 잘못되었나..

외기에 직접면하던 간접면하던 그림이 똑같네.. -_-

근데.. 기본적으로.. 12.5T의 석고보드도 해야하면.. ㄷㄷ 돈이 엄청 깨지겠다..


[링크 : https://www.byucksan.com/_upload/board/1703%20아이소핑크%20카다로그_배포용.pdf]

    [링크 : https://www.byucksan.com/01_product/product.asp?cate=001002003]


[링크 : http://www.phiko.kr/bbs/board.php?bo_table=z4_01&wr_id=6681]


근데.. 외기에 직접 면하는/ 간접 면하는 이게 먼지 좀 헷갈리네..

실외기실은.. 발코니에 에어컨 실외기 놓는거라.. 나랑은 상관없는 듯

[링크 : http://www.phiko.kr/bbs/board.php?bo_table=z4_01&wr_id=15970]


음.. 바깥 공기가 직접 닫는 곳이 아니니 외기에 간접 변하는 경우로 하면 될 듯.

 사. “외기에 직접 면하는 부위”라 함은 바깥쪽이 외기이거나 외기가 직접 통하는 공간에 면한 부위를 말한다.

 아. “외기에 간접 면하는 부위”라 함은 외기가 직접 통하지 아니하는 비난방 공간(지붕 또는 반자, 벽체, 바닥 구조의 일부로 구성되는 내부 공기층은 제외한다)에 접한 부위, 외기가 직접 통하는 구조이나 실내공기의 배기를 목적으로 설치하는 샤프트 등에 면한 부위, 지면 또는 토양에 면한 부위를 말한다. 

[링크 : http://www.kpcqa.or.kr/_function/fileDownLoad.asp?DownInfo=...에너지절약설계기준해설서[1].pdf]


근데 아이소핑크가 가등급인데 10cm를 해야 하면..

도대체 과거에 그 허술한 스티로폼 흰색은 얼마나 두껍게 해야 하는거야?


+

역시 전문가의 손길이 좋지.. (돈 빼고)

[링크 : http://blog.naver.com/iuni1204/22026750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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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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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소리 왈왈2018.04.05 12:00

솔찍히 보면서 남자쪽 입장이 이해가 됨

대충 넘기면서 봤는데

본인 물음

여직원 물음

남직원 물음


최소 세번의 공격이 있었으니 신뢰할 수 없다고 판단하고

공격성 있어서 남 줄수도 없고

죽일수도 없으니

복수의 마음으로 방치해버린 듯


솔찍히 아내분도 정이 별로 없는지

문제없이 접근이 가능하고 반겨주는게 보이는데도

청소나 산책을 시도도 해보지 못하는 것을 봐서는

챙겨주기는 하지만 정을 주는 상황은 아니라고 보인다.


머 내가 저 사람만큼 전문가도 아니고, 똥개 한마리 기르고 있는 상황에서

전문성도 신뢰성도 없긴 하지만 말이다.



아무튼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 남자에게 욕을 하고 싶은건

물린 트라우마가 커서 일정 부분은 이해 되지만

한번 물렸다고 그렇게 아끼던 개를 내친 것과

대형견인데 고작 1M 정도로 묶어 둔 것

그리고 다시 친해지려는 노력을 하지 않은 것이다.



지인이 준 소재라서 반대로 투척한 내용

"만약에 아내가 주인이고 물려서 손도 못쓸정도가 되어 트라우마 생겼고 방치했는데

남편이 저정도 챙겨주었다면 이런식으로 반응을 할까?"


남자가 쪼잔하게 개한테 복수나 하고 이런류의 댓글들이 달리는데

소형견이던 머던

개가 진심으로 공격성을 드러낸다면

인간은 개한테 당해낼수 없다라는 사실을 너무 외면하는거 아닌가?


남자라는 이유로 쪼잔하다 소리를 하는 근간에는

남자라면 듬직해야 한다. 그정도 공격에 쫄지 말아야 한다 라는 차별이 있는게 아닐까?

(아니 곰만 사람을 찢는게 아니라고!!!)

그러니 만약 견주가 남자가 아니고 여자였다면

오구오구 하면서 견주를 이렇게 까지 몰아가진 않았겠지?라는 생각이 든다.


여자가 저렇게 큰 개한테 물렸으면 겁 먹을 수도 있는거지!

남편이 잘 막아줬어야지(아니 남자는 안 물립니까...) 막 이런 예상 답변이 떠오르네

남편은 머하고 안챙겨줘? (아니 밥주면 됐지!! 응?)


[링크 : https://www.youtube.com/watch?v=xubkN0mLKu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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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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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우.. 1월 말에 사서(겨울이니 곧 황사가 오겠구나 하고 샀는데)

두달 쓰고 이 모냥... ㄷㄷㄷ


일단 하루 종일 돌리는 것도 아니었는데

두달도 안되서 이렇게 맛이 가다니..

그나마도 필터 가득 못채우고 반만 채우고 쓴거라 포집 효율도 더 떨어졌을텐데

(아무래도 저항이 생기니 필터가 없는데로 더 공기가 잘 빨려 들어 갔을 듯)

도대체 공기가 얼마나 안 좋은게냐...

SAMSUNG | SHV-E250S | Aperture priority | Center-weighted average | 1/20sec | F/2.6 | 0.00 EV | 3.7mm | ISO-125 | Flash did not fire | 2018:04:04 20:49:18

SAMSUNG | SHV-E250S | Aperture priority | Center-weighted average | 1/17sec | F/2.6 | 0.00 EV | 3.7mm | ISO-125 | Flash did not fire | 2018:04:04 20:49:44


낑낑대면서 저거 분해하는거 사진 찍으려다 포기

외각부분에 걸쇠 두개는 엄청 뻑뻑해서 일단은 주말에 베란다에 앉아서 재시도 해봐야지..

Posted by 구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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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소리 왈왈/독서2018.04.04 22:38

아니.. 한번에 5권 다 해주다니..

사서가 나에게 빅 엿을 줬어 -_-


아무튼 5권 중에 4권 반납하고 한권만 빌려옴.. ㄷㄷ

근데 도서 신청하는 조건이 어떻게 되지?


주의사항

1. 월별 회원 당 남양주시도서관 전체에서 최대 5권까지

 → 가족대표자에 한함

2. 입수된 희망도서는 희망자에게 개별 통보 후 3일 이내 우선 대출됨

 → 신청한 희망도서를 3일내 대출하지 않은 이력이 2회 이상인 경우 3개월간 신청 제한

3. 3일이 지난 후 희망자가 대출하지 않을 경우 각 자료실 서가에 비치 


찾아보니 매달 5권 가능! 오홍!



+

2018.04.05


아무튼 이렇게 5권 들어 옴

5권 한번에 빌려가기 부담스러워서 대출하자 마자 반납하고 나머지는 천천히 빌려와야지 ㅠㅠ

쉽게 배우는 베릴로그 책 보는데 망할.. 시대가 언젠데 자일링스 ISE 기준이야..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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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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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소리 왈왈/독서2018.04.04 18:43

의외로 특별할 건 없던 내용

다만 자살을 실패했을 때

그리고 자살하고 나서 남은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

자살전에 이 책을 보고 죽지 못할 사람들은 꽤 생기지 않을까 생각되는 좋은 책이다.


[링크 : http://www.kyobobook.co.kr/product/detailViewKor.laf?barcode=9788958912088



솔찍히 살아오면서 한번도 자살생각이 없었다면 거짓이 아닐까?

나도 학생때 꽤나 많은 자살 생각을 했었지만, 다행히도 실행에 옮긴적은 한번도 없었다.


이 책에서 제시하는 자기의 철학을 한번 생각해보라는 것에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지며 하나하나 분해해가면서 자아를 찾았기 때문이 아닐까

그래서 이 책에 그렇게 큰 감흥이 없는게 아닐까 생각이 든다.


자살.

한때는 그걸 왜 하나 싶었지만

경험이 늘어가면서 자살이란 그 사람이 목숨을 걸고 하는 소리없는 말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오죽하면 자살을 택했을까?

죽음으로 밖에 말할 수 없었던 걸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살은 유쾌한 일은 아니다.

인생은 마침점으로 완성된다고 한다.

자의에 의해서 찍어지는 마침점.

어쩔수 없이, 이거 밖에 없어서 라는 체념의 소리없는 말소리.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나에게 있어 자살은 이 세상과의 단절을 의미했다.

내가 죽으면 후세가 있고, 유령으로 떠돌면서 볼 수는 있지만

이 세상에 개입을 할 수 없는 그런 상황으로의 전이.

그렇기에 이 세상에 무언가를 남기려는 생각이 없었음에도

단지 이 세상에 간섭을 할 수 없다라는 그 가능성 하나에 자살을 포기하고 현재까지 살아있다.


사람들의 숫자만큼, 살아가는 이유도 다양하듯

죽어간 사람들의 숫자만큼, 죽어가는 이유도 다양할 것이다.


다만, 그들의 죽음이 슬픈 것은

신이 아니더라도 인간으로서 인간적인 '말을 건다'라는 아주 사소한 행동이 그들을 막을 수 있음에

그러지 못한 안타까움 때문이 아닐까?

그 말을 걸어 주는 사람은 선의/호의 겠지만

자살을 하려는 사람에게는 인간의 모습으로 나타난 신일지도 모른다.



한때 죽어야지를 입에 달고 살던 사람들이 있었고

내가 아는 주변인이 불행하지길 싫어했던 나는

어쩌면 그들에게 죽지못하는 저주를 내렸을지도 모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죽지 않고 살아있는 걸 보면

이 사람에게 내렸던 저주는 축복이 되었을까? 라는 생각을 해도 되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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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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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 많이 돌던 2015년 자료

의외로 "(주)훠링"의 이마트 제품이 가격대비 성능이 나쁘지 않고

(보니 롯데마트 것도 동일 업체꺼)

불스원 필터가 비싸서 그렇지 비싼값을 한다.

(마트가서 보니 1.5만 정도 하던 기억..)


아무튼 동일 품질이라면 95% 정도로.. HEPA 라고 하기에는 좀 미묘한 등급?

마트에서 보이던 두녀석만 빼내니..

블스원 PM2.5에 93.3% PM10에 95.0~99.5%

(주)훠링 PM2.5에 84.9% PM10에 92.8%~94.3%

[링크 : https://www.clien.net/service/board/cm_car/10711686]

[링크 : https://blog.naver.com/seongtu/220572981540]


블스원도 나쁘진 않은데 규정상 HEPA라고 하기에는 애매한 수준이다.

[링크 : http://analog2u.tistory.com/9]



+

2018.04.05

일단은.. 저 등급에는 별 의미는 없다고 하는데 어느말이 맞는지 모르겠네


95% 의 미세먼지를 제거(e11등급) 할 수 있는 필터에 풍량이 500 m3/h CADR 인 청정기와 

99% 의 미세먼지를 제거 ( e12등급 ) 할 수 있는 필터에 풍량이 250m3/h CADR 인 청정기가 있으면, 

같은 면적에서 후자의 겅우가 한번 돌려서 1% 의 미세먼지가 남아있다면 전자의 경우는 두번 돌려서 0.25% 만 남게 됩니다.

[링크 :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0667582]


LG제품 공기청정기는 왜 헤파필터 등급이 e11 인가요

삼성제품은 모두 헤파필터등급이 e13으로 나오는데요

[링크 : https://bbs.danawa.com/view?listSeq=3355933&boardSeq=34]


E11 이면 95% 니까 풍량만 좋다면야..

0.95 + (0.05 * 0.95) 클리앙 이야기로는 이런 개념이 되는데

꾸준히 돌려 놓으면 다 포집은 된다는 건가?

[링크 : https://en.wikipedia.org/wiki/HEPA]

Posted by 구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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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돈돈 ㅠㅠ


단열재 종류

[링크 : http://homefeed.co.kr/archives/3484

[링크 : https://blog.naver.com/safechang/220616885845] 비닐형태의 유리커버


아이소핑크 - 벽산 제품명이었군..

[링크 : https://www.byucksan.com/01_product/product.asp?cate=001002003]


펜제렉스 - 단열필름

[링크 : http://blog.naver.com/nanumwin/221181068108]

[링크 : https://blog.naver.com/nanumwin/220729762183] 열영상

[링크 : http://www.penjerex.co.kr/]


열영상 모음

아.. 이거보니 FLIR 꺼 하나 사고 싶네.. ㅠㅠ

[링크 : http://blog.kinesis.kr/163]

[링크 : http://blog.kinesis.kr/158] e보드 시공

[링크 : https://blog.naver.com/hnriver101/220917249522] 우레탄폼 / 아이소핑크


아이소핑크 시공

[링크 : https://blog.naver.com/shy05700/220273684896] 시공 두께 법률

[링크 : http://blog.naver.com/al_satang/221187018537]

[링크 : https://vmax5000.blog.me/220314486308]

[링크 : http://junghwan.net/38]

[링크 : http://dingadinga.tistory.com/164] 시공준비

[링크 : http://dingadinga.tistory.com/165] 토치로 지지고.. ㄷㄷ



일단 베란다 외부 벽체는 아이소핑크 100mm 정도는 되어야 법률상 맞을거 같긴한데

최소한 20~30mm 이상은 되어야 보온 효과가 있다는 말도 있고 50mm 이야기도 나오고 헷갈린다. -_ㅠ

Posted by 구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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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 언젠간 이렇게 될 것 이긴 했지만

애플이 먼저 스타트 선을 끊을 뿐?

[링크 : http://v.media.daum.net/v/20180403172610917]



Mac은 원래 PowerPC 라는 IBM-모로토라 합작의 RISC 기반 CPU를 써왔는데

[링크 : https://en.wikipedia.org/wiki/PowerPC]


발열을 극복하지 못하고 묻히다가

솔찍히 펜티엄 부터는 상당부분 RISC 설계철학을 흡수하면서

RISC/CISC 구분하기가 참 모호해졌다.


VLIW 라던가 MMX SSE AVX등의 SIMD 계열 명령 확장들 까지

성능을 끌어내기 위해서 끔직한 혼종들이 많이 나오고 있고

그걸 사용하고 있는게 현재다.

[링크 : https://en.wikipedia.org/wiki/Very_long_instruction_word]



근데.. 솔찍히 

ARM CPU가 세상을 점령해 버리고, PC 시장이 죽어 버린 상황에서

x86 기반의 PC를 집착해야 할 이유가 많이 사라졌다.


GPU + CPU 통합칩셋과(intel i-core 시리즈 및 핸드폰 AP들)

전용 가속기들(FPU, 3D, 사운드 등등)을 통한 저전력화 및 성능 극대화


역설적으로

망한 컨셉이었던 NC(Network Computer)가 지금의 시대에서 이제야 사용가능한 현실이 되었고

[링크 : https://en.wikipedia.org/wiki/Network_Computer]


분산컴퓨팅은(서버 클라이언트 기반의 음성인식이라던가.. 엄밀하게 보면 연산력을 노드에서 하는게 아니니까)

지금의 삶을 조금씩 바꾸어 나가고 있다.



이제는 플랫폼이 중요하지 OS가 중요하지 않은 시대가 도래하였다.

win-tel이라고 불리던 x86 기반의 Windows NT 계열 합작에서 벗어나

[링크 : https://en.wikipedia.org/wiki/Wintel]


좀더 성능을 끌어내기 위한 하드웨어 직접 제어

이는 OS의 역활을 최소화 하고 저전력 고성능을 이끄는 수단이 된다.

[링크 : https://en.wikipedia.org/wiki/Vulkan_(API)]


그리고 극단적으로는 SW의 HW화(각종 가속기들) HW의 SW화(로직 밀도 최소화를 통한 생산가격 절충)

궁극적으로는 HW와 SW의 구분없는 세상이 올 것이다(FPGA)




아무튼.. AP 설계 자체가 쉬운 건 아니지만

일반에는 알려지지도 않았던 임베디드 프로세서인 ARM이 이제는

누구나 아는 제품이 되었듯


또 다른 제 3의 CPU 아키텍쳐가 또 나타나

x86 / ARM 을 밀어내고 또 다시 세상을 평정하는 날이 오려나?




---

문득 CPU 설계보다 더 중요하고 가장 큰 문제는 개발환경을 포함한 시스템과 개발자의 유입이다.

과거 일반고객을 위한 프로세서로서 x86 호환을 집착하여 필수적으로 OS를 필요로 했다면


안드로이드와 iOS는

플랫폼으로서 OS + Driver를 통합하고 임베디드 시스템을 마켓팅 포인트 삼아

기계를 사면 OS를 공짜로 줌! 이라는 패러다임의 변화를 이끌어 왔고

개발자가 해당 플랫폼만 알면 버전이나 하드웨어 상관없이 개발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냈다.


즉, HW를 구동하는데 필수적인 Firmware로서의 Driver와 OS 였다면

이제는 HW Product로서의 Platform에 OS와 Driver 그리고 API가 존재하게 된다.


HAL 계층의 확대라고 하면 간단하게 이해가 되려나?


즉, HAL만 구성이 되면 과거 자바가 추구했던

Write Once Run Everywhere가 가능해지고


Bytecode Accelerator의 구성으로

CPU 아키텍쳐와 무관하게 작동이 가능해진다.

즉, 애플은 CPU도 랜 칩셋 처럼 하드웨어를 구성하는 하나의 부품일뿐 이라는 수준으로

CPU에 대한 패러다임을 바꾸려는게 아닐까?


---

과거 90년대 였던가? 삼성에서 x86을 대체할 cpu를 개발하다 포기한적이 있었고

요 근래에도 국책으로 몇개 업체에서 한국형 CPU를 개발하려다

개발자 유입이나 개발환경 문제로 포기를 하는 내용들이 기사화 된적이 있다.

[링크 : http://www.etnews.com/20170814000461]


애플이니 규모의 경제도 있고 현질도 가능하니까

그걸 극복하고 개발자들에게 자사 프로세서를 위한 개발 툴과 기술지원을 통해

인텔을 물리치고

Apple vs intel+AMD로 싸우는 날이 올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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