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소리 왈왈'에 해당되는 글 4685건

  1. 2026.04.08 레일 교체
  2. 2026.04.02 개피곤
  3. 2026.03.29 앉아보기
  4. 2026.03.28 잠 + 밥 + 화장실 반복
  5. 2026.03.27 퇴원 4
  6. 2026.03.26 입원
  7. 2026.03.25 입원 수술
  8. 2026.03.24 아파
  9. 2026.03.22 딸램 중고 자전거 지름 2
  10. 2026.03.17 새로운 마약 - AI

서랍장 5단중에 3단 수리

회사에서 드릴 가져와서 망정... 인가? 아니면 더 힘들었나 모르겠지만

낑낑대며 1시간 걸쳐 수리함 어우..

'개소리 왈왈 > 육아관련 주저리' 카테고리의 다른 글

고향  (0) 2026.05.03
유류비 지원 때문인가?  (0) 2026.05.01
개피곤  (0) 2026.04.02
앉아보기  (0) 2026.03.29
잠 + 밥 + 화장실 반복  (0) 2026.03.28
Posted by 구차니

잠을 빨리 못 자는건 왜인지.. 예전에는 머리만 닿으면 자더니.. ㅠㅠ

'개소리 왈왈 > 육아관련 주저리' 카테고리의 다른 글

유류비 지원 때문인가?  (0) 2026.05.01
레일 교체  (0) 2026.04.08
앉아보기  (0) 2026.03.29
잠 + 밥 + 화장실 반복  (0) 2026.03.28
퇴원  (4) 2026.03.27
Posted by 구차니

일하기 싫다 ㅜㅠ

아픈데 무슨 일이냐 ㅠㅠ

'개소리 왈왈 > 육아관련 주저리' 카테고리의 다른 글

레일 교체  (0) 2026.04.08
개피곤  (0) 2026.04.02
잠 + 밥 + 화장실 반복  (0) 2026.03.28
퇴원  (4) 2026.03.27
입원  (0) 2026.03.26
Posted by 구차니

아직 회복모드라 멀 하질 못한다.

좀 깨서 앉아있기도 부담스럽네

'개소리 왈왈 > 육아관련 주저리' 카테고리의 다른 글

개피곤  (0) 2026.04.02
앉아보기  (0) 2026.03.29
퇴원  (4) 2026.03.27
입원  (0) 2026.03.26
입원 수술  (0) 2026.03.25
Posted by 구차니

그래도 집에오니 좋긴하다.

수술해주신 원장님도 친절하고 좋은분인데

또 같은일로 보진 않았으면 ㅋㅋㅋㅋ

 

슬슬 서류준비해서 보험 타먹어야지 ㅠㅠ

'개소리 왈왈 > 육아관련 주저리' 카테고리의 다른 글

앉아보기  (0) 2026.03.29
잠 + 밥 + 화장실 반복  (0) 2026.03.28
입원  (0) 2026.03.26
입원 수술  (0) 2026.03.25
아파  (0) 2026.03.24
Posted by 구차니

약 주사 밥 잠

'개소리 왈왈 > 육아관련 주저리' 카테고리의 다른 글

잠 + 밥 + 화장실 반복  (0) 2026.03.28
퇴원  (4) 2026.03.27
입원 수술  (0) 2026.03.25
아파  (0) 2026.03.24
딸램 중고 자전거 지름  (2) 2026.03.22
Posted by 구차니

우악

'개소리 왈왈 > 육아관련 주저리' 카테고리의 다른 글

퇴원  (4) 2026.03.27
입원  (0) 2026.03.26
아파  (0) 2026.03.24
딸램 중고 자전거 지름  (2) 2026.03.22
무좀약  (0) 2026.03.14
Posted by 구차니

아놔 수술각

'개소리 왈왈 > 육아관련 주저리' 카테고리의 다른 글

입원  (0) 2026.03.26
입원 수술  (0) 2026.03.25
딸램 중고 자전거 지름  (2) 2026.03.22
무좀약  (0) 2026.03.14
약기운 때문인가  (0) 2026.03.09
Posted by 구차니

찾아보니 원래 한 40만원 하던걸

비 맞고 수리비가 더 들어서 수리없이 5만원에 자전거 매장에서 중고로 업어옴

그래도 무려 티티카카 tube a7 이라 네임벨류가 있는 ㅋㅋ

 

[링크 : https://m.blog.naver.com/papertrain/222066348303]

'개소리 왈왈 > 육아관련 주저리' 카테고리의 다른 글

입원 수술  (0) 2026.03.25
아파  (0) 2026.03.24
무좀약  (0) 2026.03.14
약기운 때문인가  (0) 2026.03.09
약먹다 배부르겠네!!  (0) 2026.03.07
Posted by 구차니

심리학 어쩌구 하면 많이 듣는 매슬로우의 욕구 단계설에서 최상위에 있는게 자아실현 욕구인데

[링크 : https://brunch.co.kr/@dreamisme80/492]

 

AI는 어쩌면 이 도달하기 힘든 최상의 쾌락을 딸깍으로 이뤄주고

그게 진짜 개인이 이뤄낸 성취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다 안다는 착각을 심어주어

타인으로 부터의 존경의 욕구 까지 충족시켜주는 일종의 마약이 아닐까 라는 생각이 문득 들었다.

 

기존에는 묵묵히 지루함과 싸우면서

자기의 인생을 걸고 파고들어야 극히 일부의 사람이 이뤄낸 극상의 댓가를

"모르는 사람도 프로그래밍 할 수 있다" 라는 것으로

주변의 존경/인정욕구도 충족하고 (무언가 해냈다 라는 무에서 유를 창조한 대단한 사람! 이라는 찬사)

과정과 내용은 모르지만(!) 결과를 냈다라는 자아실현의 욕구까지

ai는 책과 같은 지식의 창고가 아니라

무언가 이루어냈고 이루어내야만 한다는 환상을 보여주는 마약이 아닐까..

 

물론, 독극물도 보톡스로 피부 미용따위에나(?) 쓰고 있는 인류인데

못할 건 또 머있냐 싶기도 하지만 말이다.

 

[링크 : https://news.hada.io/topic?id=27554]

'개소리 왈왈 > 인공지능' 카테고리의 다른 글

agi를 느꼈다?  (0) 2026.02.24
바이브 코딩 ai 코딩의 광풍  (0) 2025.10.13
ai killed programmer  (0) 2025.05.23
chatGPT가 날로먹으려고 한다!!!!  (0) 2025.03.21
claude 구독 해제  (0) 2024.11.22
Posted by 구차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