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10,830원인데

1일 부터 23일까지 해서 일할청구되어 7640원 내야 함

그리고.. 새로운 녀석은 또 언제 청구서가 오려나 모르겠네?



+ 가입하고 확인

월정액은 23일부터 31일 까지 약 8일간이고

그런 이유로 16500 * 8 / 31 = 4258로 계산되는 듯?

그러니 역으로 계산해보면 다음달에는 USIM 발급비 8,800원 빠지고

월정액 금액 다 되서 11,000 청구 될 듯 하다.


결론은.. 19,630 내야 하고 그 중에 USIM은 8800

총 10,830원의 비용을 내는 셈이 되는 듯 하다.(USIM값 빼면 예전 비용 그대로네)



---

엥???

근데 왜 내 kt계정이 사라졌지?!?!



+

상담원 이리저리 돌려져서 전화해보니

1. kt00000000 는 wibro 전용 계정, wibro 탈퇴되면서(lte egg+로 갔으니) 사라짐

2. olleh에서 kt로 바뀌었음

3. kt 계정없으니 가입해야 함

라는 결론


그리고 이 망할 lte egg+에서 자꾸 문자가 오는데

확인을 해보니

60% 80% 100% 총 3번에 대해서 문자가 온다고 한다.

소진 이후에는 사용이 막히고

데이터 추가 제공된 100G는 소진 알림이 없고

고객센터 문의하여 남은 용량 문의하거나

월정액 용량 다 쓰고 막히면 추가 데이터 다 쓴거라고 생각하면 된다고(뭐?)


kt 가입해보니 포인트 남아도니.. 아내에게 양도를 해주면 좋아하려나?


음.. 날짜로 봤을때는 wibro에서 lte egg+로 갈아타면서 5만점 준 듯?


[링크 : http://furrow6.tistory.com/217]

Posted by 구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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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업체 광고 의도없음

마트 다녀오는 길에 새가 무언가를 자꾸 쪼아대서 먼가해서 봤더니 

애꿎은 냥이 ㅋㅋ


근데 쪼는데고 가만 있어서 죽은건가 보는데 또 그건 아님



Posted by 구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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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호~ 용감한 까치네요. ^^;

    2018.04.24 18: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본드대신 그걸로 바르는 부모님.. ㄷㄷ


그나저나 본인들이 예전에 벽지도 다해왔고 그랬다고

잘한다고 우기시고는...

창고에 아주.. 토막토막을 내버리셨네 

전반적으로 귀찮아서 세로로 하려고 했는데 ㅠㅠ



아무튼 실리콘 넉넉히 발라주니 나름 잘 붙는듯..

그럴거면.. 도대체 왜... 접착식 보온벽지를 산걸까 ㅠㅠ

Posted by 구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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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하게 붙이려고 하니 안붙네..

시멘트에 바로 붙을리는 없을거 같았지만

막상 시도하니 정말로 안 붙는다 ㅠㅠ


찾아보니 바인더 본드라고

이걸 바르고 부텽야 할지도...

그럼..... 접착식 본드를 산 보람이 없자나 ㅠㅠ


[링크 : https://blog.naver.com/mrdiy/90184500251] 초배지

[링크 : https://blog.naver.com/jongok365/220562707942] 프라이머

[링크 : https://blog.naver.com/mrdiy/220534970060] 실리콘

[링크 : http://madel122.tistory.com/334] 본드

[링크 : http://jtechhouse.com/bbs/board.php?bo_table=qa&wr_id=16] 진리의 805 본드인가..

Posted by 구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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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젠더감수성교육 매뉴얼: 지금 시작하는 젠더감수성(PDF)

[링크 : http://www.sisters.or.kr/load.asp?subPage=310.view&idx=96]



체크리스트만 보면 젠더 감수성이 아니라

여자 감수성혹은 여자 편들어 주기 감수성인 느낌?

Posted by 구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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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료율 안 올리면.. 국민연금 2055년 고갈

[링크 : http://v.media.daum.net/v/20180413044242728]

>> 솔찍히 원금 다 돌려줄 수 있는 상황이라고 보이지도 않으니

>> 남은 돈이라도 돌려주던가, 아니면 앞으로 내지 않고 폐지하던가 하면 좋겠네

>> 어짜피 우리 세대는 받지도 못할꺼

>> 그리고 웃긴게 타가는걸 줄이면 되지 안내고 받는 사람에 대한 조정이 옳은거 아닌가?

>> 못 받을 사람에게 더 내라니 웃기네


대법 "성희롱, 일반인 아닌 피해자 처지에서 판단해야"

[링크 : http://v.media.daum.net/v/20180413060005266]

>> "우리 사회 전체의 일반적이고 평균적인 사람이 아니라 피해자들과 같은 처지에 있는 평균적인 사람의 입장에서 성적 굴욕감이나 혐오감을 느낄 수 있는 정도였는지를 기준으로 해야 한다는 것"

>> 웃기네. 가뜩이나 성희롱이 피해자 주관에 타인의 시선이나 행위를 판단하게 되어

>> 자기가 의도하지 않은 행동마저 재단하게 되는데

>> 피해자 처지에서 판단이면 당연히 시선강간도 모두 성희롱으로 간주하겠다는 소리나 다름없을 듯

>> 약자는 약자로 있어야 할 이유도 없지만

>> 약자라고 강자 취급을 해서 역으로 깔아 뭉개는 것도 옳지 않은데

>> 피해자 혹은 피해자 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의 의견이 곧 법이 되는 건 말도 안되는 거 아닌가?


결혼도, 입대도, 공무원도 되는데 왜 선거만 안되나요?

[링크 : http://v.media.daum.net/v/20180413050204911]


남성 아래 여성, 그 아래 청소년..'밀레니엄 베이비'의 참정권

[링크 : http://v.media.daum.net/v/20180413050106875]

>> 청소년에 대한 법적 책임이 어떻게 되어있는진 찾아 봐야겠지만(근데 귀찮..)

>> 물론 저 조항들이 아마도.. 법적 성인을 해석하는 방법이 서로 다르기 때문을 보이는데

>> (성년이 되는 해의 1월 1일 이라던가, 생일이 지난 이후 라던가)

>> 이런식의 법에서 규정하는 차이들을 모두 "생일이 지나면"으로 바꾸면 해결 될지도..

>> 다만 학생이라는 보호된 신분에 대한 역차별도 있고 하니(나이가 어려도 학교 안다니면 청소년 할인 안됨)

>> 조금은 더 신중하게 고려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된다.

>> 전교조 정치논리 특정 정당에 불리하다 라던가

>> 정치적 판단능력이라는 관점으로 갖추었네 못 갖추었네도 타당성이 없어 보이고

>> 책임과 의무라는 관점에서 학생이라는, 미성년자라는 이유로 보호받는 것이 사라지고

>> 성인으로서의 의무와 책임을 부과할 것인지를 논의해야 하는 것이 아닐까 생각이 든다.

>> 정치적 경제적 잇점에서 벗어난 중립적인 표가 사회 전체의 옳바름을 향상하는데 도움이 줄 수도 있지만

>> 반대로 사회적 비용을 무시하고 옳다고만 생각해서 뭉개버릴 수도 없는게 현실이다.

>> 꼰대 마인드로 이야기 하면, 한살 더 낮아진다고 안할 놈들이 투표하러 갈까?

>> 그들이 SNS를 통해 오는 정보를 자기 주관을 가지고 독자적으로 판단을 해서 결정을 내린다고

>> 볼 수 있을까? 책임이 면제된 상황에서의 자유가 아닌 방종은 아닐까?

>> 한번쯤은 더 고민해 봐야 하지 않을까 생각 된다.


Posted by 구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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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국민연금은 정말... --;;

    '남은 돈이라도 돌려주던가, 아니면 앞으로 내지 않고 폐지하던가 하면 좋겠네'

    완전 공감해요.

    2018.04.18 16: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이상적으로만 생각하면
      개인연금들 전부 국민연금으로 전환이 가능하다면 그것도 썩 나쁜 선택지는 아닐거 같긴합니다. 규모의 경제도 있고
      다만 그렇게 될 경우 납입금 대비로 바뀌어야 하지 않을까 싶긴 합니다.

      2018.04.18 16:21 신고 [ ADDR : EDIT/ DEL ]

잊고 있다가 아내가 말해줘서 기억나 찾아보니

문자온게 없다!!!!

원래대로면


개통후 다음주 금요일 발송이라

3월 22일 주문해서(목)

23일(금) 개통을 해서 배송하고

24일(토) 수령을 했으니


23일 (금) 기준 다음주 금요일이니

3월 30일 도착했어야 했는데 아직까지 못 받은셈 



오늘 전화해보니

뜬금없이 주유권으로 바뀌어 있고

오늘 재발송 신청하면

다음주 금요일이 문자가 온다고 하니.. 이거 머... 라는 느낌..



혹시나 해서 확인했는데

이번달 11기가 넘겨서 써봐야 할 듯

11기가 넘기면 자동 차단되고

그 이후에 100G 중에 용량 소진하면서 1년 이내에 쓰는거라고 하니 확인해봐야지

Posted by 구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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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약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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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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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 약과 좋아합니다. 맛있어요. ^^

    2018.04.12 11: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약과는 맛있습니다
      제사가 사라지면 약과도 사라지지 않을까 걱정입니다 ㅠㅠ

      2018.04.12 11:35 신고 [ ADDR : EDIT/ DEL ]

성능은 조사해봐도 안나오고

어짜피 차량용 필터 HEPA는 아니니 그냥 소모품으로 구매해서 버텨야 하나.. 고민


카렌스 1 기준 17500 = 3,500

[링크 : http://itempage3.auction.co.kr/DetailView.aspx?itemno=B268871810] 5개 들이

카렌스 1 기준 8900 / 3 = 2,966.666666666667

[링크 : http://itempage3.auction.co.kr/DetailView.aspx?itemno=B267611388] 3개 들이



띠용.. 왜 3개들이가 더 싸지?

아무튼.. 마트에서 파는건 6천원 서이니 가격 자체는 거의 반값이긴 한데..

성능을 모르니 조금 찜찜하네..


2P이고 전체 필터 교체 하려면 4P는 필요하니

14,000 vs 11,866.66666666667

대충 6만원 하던걸 1/4 에서 1/5 가격으로 떨굴수는 있다.

(물론.. 성능은 미지수라는게 함정..)

Posted by 구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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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에어컨 필터 끝난거 아니었어요?
    아직도 진행중? ? ?

    2018.04.10 14: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이번은 샀는데 다음은 어떻게 할까? 라는거죠 ㅋㅋㅋ
      일단 사서 달아서 채워놨는데
      5.9만원 훅~ 나가니까 마음이 아픕니다 ㅠㅠ

      아무튼.. 자동차 필터는 HEPA가 아니라 비싸도 HEPA인 정식 필터가 좋긴한데 그 균형점을 찾아봐야죠 ㅠㅠ

      정체 불명의 필터로 만들면 택배비 포함해서 1.6만원이니까 1/4 가격수준으로 만들수 있네요

      2018.04.10 14:36 신고 [ ADDR : EDIT/ DEL ]
  2. 정체 불명만큼 무서운것도 없지 않아요? ㅋ

    2018.04.10 14: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래도 좀 믿을 만한 롯데마트 필터(훠링 OEM)은 6천원이니 2.4만원
      그러니까 반값에 가능은 해요 ㅋㅋ

      2018.04.10 15:00 신고 [ ADDR : EDIT/ DEL ]

웬만한(?) 웹툰은 다 보는 편이라

쇼쇼작가의 "아이낳는만화"를 보긴 하는데, 보면서도 먼가 꽁기꽁기한게 넘쳐나는 내용.

아무튼 솔찍히 아래 반박글에서 언급한 질내사정인증석은

작가의 단독발언이 아니라 인터넷 상에 떠오는 말이고(머.. 출처야 뻔하지만)


솔찍히 임신부/임산부 우대석은 개인적으로는 "임산부 처형석" 아냐? 란 생각을 한적은 있다.

그냥 조금 티지 않는 다른색이면 좋을텐데

겁나 부담가는 핑크도 아닌 핫 핑크.. -_-

내가 임산부라도 쪽팔려서 저긴 못 앉겠다. 역시 탁상공론의 극치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던 자리인데..


아무튼, 이 만화가 그르다고 생각하는 건

자라나는 새싹(?)들에게 그래 비혼, 출산포기를 장려하는 만화인데

그 수단으로 남혐과, 여자를 피해자라는 관점으로 잡고 있기 때문이다.

(그로 인해서 그 모 사이트의 열렬한 지지를 받는 듯)


[링크 : http://comic.naver.com/webtoon/list.nhn?titleId=703837]

[링크 : https://blog.naver.com/jnox823/221237572653] << 반박



유치원 가정통신문이라는데.. 저게 왜 문제가 되나? 라는 생각이 들긴 하네.

만약에 아내가 남편에게 원하는 6가지 라고 써있었으면 문제가 안되는 걸까?

그리고 어째 이거 준 사람의 포인트는 "성적인 이야기 그득한 걸 애손에 들려보내는게 맞냐?"라는거고


트위터에서 올린 사람의 포인트는

"성차별적이고 성희롱적인 내용"이라는 건데

4번을 더 딴지 걸어야 할 거 같은데.. 1번 3번을 딴지 걸다니 이해 불능이네

그 징글징글한 성적 대상화라는 점에서 1번을 반대하고

3번은.. 먼지 감이 1도 안오네.. 매력적인 = 이쁘다 = 니가 먼데 잣대질이야? 이 알고리즘인가?


머.. 나도 아이에게 성을 알려주는 시점을 어떻게 하냐에 대해서 고민 중이지만

(알게되는 시점을 늦추는게 좋을까, 아니면 모를때 관심도 없을때)


이제 손가락이 가르치는걸 보는게 아닌 손가락만을 보면서 욕하는 느낌이다.

장금이 보고 왜 홍시맛이 난다고 물으니 홍시맛이 난다고.. 어쩌구 대사를 했더니

꽂감을 무시하는 처사다. 이러는 느낌?

그리고 더 나아가서, 남자가 좋아할 만한 것 은 모두 언급불가를 하려는건 아닐까

그냥 삶에서 남혐 자체를 일상화 하려는건 아닐까 라는 생각조차 든다.


 [남편이 아내에게 원하는 6가지]

1. 성적으로 만족을 주는 아내

2. 취미활동을 함께 하는 아내

3. 깨끗하고 매력적인 아내

4. 내조, 집안 살림을 잘하는 아내

5. 감사와 감탄을 자주해주는 아내

6. 혼자 있을 시간을 주는 아내

자기야! 이런 지혜로운 아내가 될게요.


친척동생이 유치원에서 부부의 날이라고 받아온 가정통신문 내용입니다.


-성적으로 만족을 주는 아내

-깨끗하고 매력적인 아내


등 성차별적이고 성희롱적인 내용이 적혀있어요. 유치원 통신문이라고는 도저히 믿을 수 없습니다.


RT부탁드리며 교육청과 해당유치원 외에도 어디에 신고하면 좋을까요? 

[링크 : https://twitter.com/aanna139/status/983167523876028416]

Posted by 구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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