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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8.06.16 피곤피곤...
  3. 2018.06.09 체력 방전
  4. 2018.06.06 체력 오링..
  5. 2018.06.02 피곤피곤..
  6. 2018.05.28 월차, 아내님 병원 그리고 드론 (8)
  7. 2018.05.27 주말이 머했는데 끝나냐...
  8. 2018.05.26 대충대충 한쪽벽면 보온벽지 시공
  9. 2018.05.23 아내님의 꿈 프론토 웨건 중고구매 (6)
  10. 2018.05.10 하얗게 불태움...

생수를 사먹는데 PB 상품이 유난히 커피포트로 끓이면 하얗게 달라 붙어서

성분표를 보니 유난히 다른 업체들꺼에 비해서 전반적으로 높아서

어느정도의 미네랄이 적정한건가 찾아 보는데, 딱히 그런 기준 자체가 없는 듯?



[링크 : http://www.water.or.kr/...seq=0&p_group_seq=0&menu_mode=2]


그나저나.. 석회가 탄산칼슘이라는데 (CaCO3 였나?)

물 속에 이온으로 존재하는 칼슘이라면 별개의 문제일려나.. 동일한 문제가 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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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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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날 피곤피곤..

애 본다고 피곤피곤..



얼마전에 아내가 첫애 발달검사 했는데

아빠 어디갔어에 없어 라고 대답하는거랑

숫자잘 모른다고 한거에 문득


그 질문이 어떤 의미가 있는 걸까? 라는 생각이 든다.


나야 맨날 일찍 출근해서 애가 깨어있지 않을때 나가니까

애가 아빠 어딨어? 하면

아빠 없어 해주는게 아내 대답인데


모범 답안(?)은 아빠 회사갔어

머 이런거인거 같은데..


그리고 애가 숫자를 전혀 모르는것도 아니고 (물론 셋이랑 넷을 자꾸 반대로 말하지만)

억지로 그렇게 까지 발음도 불분명한 애를 조져 가면서

그런 학습지에서 만든 루트를 따라 발달을 시켜야 하나 이런 생각이 든다.


요즘 기저귀도 일주일 사이에 급격히 떼려는 노력을 하는 걸 보면

사회와 기술을 발달이 대단하고 빨라졌다고

생물학적으로 아이에게 너무 조져대는건 아닌가 싶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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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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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또 새삼스럽게 라는 느낌의 체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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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차, 아내님 병원 그리고 드론  (8) 2018.05.28
Posted by 구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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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날이라 쉬니 좋은건가..

아무튼 이래저래 하얗게 불태우고 체력 완전 방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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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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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피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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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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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님 병원 검진 때문에 월차냈는데

반차내려다가 오전에 안 끝날꺼 같아서 월차내길 잘한듯


암튼 오후에 시간이 좀 남아서 간만에 드론을 날렸는데

어제는 아파트 공원에서 날리다가 프로펠러 가드 두개 날리고

오늘은 배터리 부족으로 급상승 하려던 중 배터리 부족으로 추락하여

가드 두개 다리 두개 날려먹음

거기다가 배터리 하나는 부풀어 올라서 폐기헤야 할 듯 하고

하나는 아까 급 방전으로 추락한 녀석..


솔찍히 시간 안보고 날려서 얼마나 날린진 모르겠지만

안전을 위해서 배터리는 사야할듯 ㅜㅜ (3만 ㅠㅠ)

프로펠러 가드랑 다리 사려니 속 쓰리네..


+

2018.05.29

배가 댕글떙글 부은 배터리 ㅠㅠ

SAMSUNG | SHV-E250S | Aperture priority | Center-weighted average | 1/20sec | F/2.6 | 0.00 EV | 3.7mm | ISO-125 | Flash did not fire | 2018:05:28 16:09:20


Posted by 구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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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갤럭시 노트2 를 아직 쓰시는거에요?
    배터리만 교체해서 쓰시는건가?
    배터리가 별로 안갈거 같은데요.

    2018.05.29 13: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배터리는 한번 사서 바꾸었고
      그마나도 아내 친구분 쓰던거 물려받아서 쓰는 중이에요 ㅋㅋㅋ
      펌웨어 킷캣으로 바꾸고 나서 가끔 먹통이 되는 버그(?) 빼고는 아직 쓸만하네요
      아기상어 색칠놀이도 펜이 있어서 아이가 좋아하구요

      2018.05.29 13:35 신고 [ ADDR : EDIT/ DEL ]
    • 저도 고장만 안나면 오래 쓰는 편이라고 생각하는데 요즘 나오는 배터리 내장되어 있는 제품들은 배터리 때문에 못 쓰게 되는 경우가 많아서 --;;

      2018.05.29 13:43 신고 [ ADDR : EDIT/ DEL ]
    • 비싸서 그렇지 AS 센터 가면 교체 해주잖아요 ㅋㅋ (돈 필요 ㅠㅠ)
      그리고 머랄까.. 요즘 핸드폰 성능은 i5-2500 샌디 나오던 시대 같다랄까..
      어느정도 최저 성능은 보장되니 굳이 새거 갈 이유를 못 느끼겠더라구요.

      2018.05.29 13:46 신고 [ ADDR : EDIT/ DEL ]
    • 그 비싼 비용으로 다른걸 사겠더라고요.
      워낙 저렴한 제품들도 많다보니 ㅋㅋ

      2018.05.29 13:47 신고 [ ADDR : EDIT/ DEL ]
    • ㅋㅋ 전 약정 없는 몸이 좋아서
      freeT 1500원 요금제 사용중이라서요 ㅋㅋ
      그냥 얻는 공짜 공기계면 충분합니다

      2018.05.29 13:52 신고 [ ADDR : EDIT/ DEL ]
    • 헉! 데이터가 없네요..
      데이터 안쓰시나 봐요

      2018.05.29 13:53 신고 [ ADDR : EDIT/ DEL ]
    • 데이터는 이번에 갈아탄 LTE egg+11 입니다 ㅋ
      그래도 한달에 총 2만원 정도로 금액 상한을 조절하는데 그 이하로는 무리인거 같네요 ㅠㅠ

      2018.05.29 14:21 신고 [ ADDR : EDIT/ DEL ]

아직도 정신이 안들었는데

잠들려고 보니 주말이 끝...


Q: 도대체 무슨일이 일어난거냐...



A : 아내님 뻗고 홀로 애 봄. ㄷㄷㄷ

Posted by 구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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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님이 애 데리고 키즈카페 간 동안

낼름 한쪽면 시공!


자전거 타이어 자국남아있던 곳이라 그런지

시공하니 확실히 깨끗해 보인다.



아내님 : 여기도 해줘(난이도 가장 높은 곳)

남편님 : 어... 노력은 해볼게

아내님 : 해 줘.

남편님 : 어....

Posted by 구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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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중고로 구매했고

얼마 사용하지 않아서 깨끗한 상태.


구리 토이저러스 이벤트로 62만~69만 할인중인데(방풍커버 추가시 7만+)

쿨매물로 나와, 연휴에 사고 하루 끌어본 결과


1. 마트 카트 앞쪽에 물 2뭉태기(2L*6*2) 넣고 돌아 다니는 느낌

>> 아무래도 길이가 조금더 길어지고 끝에 애가 앉으니 무게감이 쩖...

2. 예상외로 유모차 보다 턱을 잘 넘어 다님

>> 가장 걱정했던 부분인데 다행히도 잘 타고 넘음(한 5cm 정도 까지는 안들어줘도 타고 올라가는 듯)

3. 커!! 지젼 커!!!!

>> 접어두면 리안 솔로 보다 얇아지는 듯. 다만 펴놓으면 리안 솔로보다 20cm 정도는 더 커지는 느낌

>> 현관 꽉차서 돌아 댕기기 빡셈 ㅠㅠ

>> 막 드러눕고 애가 좋아함 ㅋㅋ

4. 낮아서 애가 좋아함

>> 지가 알아서 타고 내림


아무튼 일장 일단이 있긴 하지만

전반적으로 아빠의 팔과 지갑을 제외하면 모두가 행복해짐 


+

2018.06.04

Canon | Canon EOS M | Shutter priority | Center-weighted average | 1/125sec | F/2.0 | +0.67 EV | 22.0mm | ISO-400 | Off Compulsory | 2018:05:22 10:24:55


Posted by 구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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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 이 제품 정식명칭이 프론토 웨건이었군요.
    저는 가격때문에 고민만 하다가 결국 필요 없어진 제품이네요. ㅋㅋ

    2018.05.25 12: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첫애 체험학습 다녀온다고 정신없고

다녀와서는 놀이터에서 논다고 추격전 벌여서 정신없고

저녁을 먹자고 학부모들과 이야기 하면서

삼겹살 파티 하면서 정신없고 -ㅁ-


바쁘다 ㅠㅠ

Posted by 구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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