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소리 왈왈/컴퓨터2018. 8. 19. 22:18

우클릭 드래그 해서 선택하고 축소하는데 너무 버벅거려서 미쳐버린 1인


1. Surface Pro 2를 지른다(응?) 유일한 와콤펜 사용

2. 걍 마음을 비우고 Pro 3로 돌아온다(무거운 어댑터와 함께)

3. 미친척 펜만 들고가서 하이마트에서 Pro 4를 써보고 고민한다(사줭!!!!)

4. 공책이 최고이니라~ (그럴순없지!)



그나저나 웹 브라우저는 잘 도는데 성능 차이 많이 나는게..

부동소수점 때문이려나? 라는 생각이 든다.


원노트에서 선택영역 내에 그어진 선이 포함되냐 안되냐 연산을 해야 하는데

글 쓰고 하는건 별 문제 없고 선택만 그런걸 봐서는...?


+

win10용 원노트를 써보니 상당히 가볍게 잘 작동한다.

멀티터치로 줌인/아웃도 되고.. 결론은.. office 365 구매해서 연동해서 쓰는건가?

흐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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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차니
개소리 왈왈/컴퓨터2018. 8. 18. 19:36

데스크탑용 어플 깔고하니 편하네


일단 백업은 필요없고

Google 드라이브 동기화로

특정 폴더 하나를 구글 드라이브에 만들고

그것만 동기화 하니 완전 편함


(처음에 내 컴퓨터라고 해서 백업인지 모르고 하다가 이상한데 저장되고 동기화 잘 안되서 고민했음..)

Posted by 구차니
개소리 왈왈/컴퓨터2018. 8. 17. 18:26

1280x800 해상도에 500ANSI(최대)

스펙상 3만 시간 LED 조명


[링크 : http://www.10x10.co.kr/shopping/category_prd.asp?itemid=1151455]



회사에 굴러 다니는게 있어서 제품명 검색해보니 탐나네..

나중에 중고로 사서 집에다가 설치하고

누워서 천장에다 볼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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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차니
개소리 왈왈/컴퓨터2018. 8. 15. 16:25

서피스 3인데 외부온도 35도에서 하니 손대기 힘들정도로 뜨거워지는 바람에

발열 문제로 손을 보려는데


찾아보니 레지스트리 건드려서 전원관리를 수동으로 하여

최대/최소 클럭을 수동으로 지정할 수 있게 하는게 있어서 해보았는데..


문제는 전원 버튼을 이용해서 절전 모드로 들어가면 깨어나질 못해서 콜드 부팅이 매번 발생하고 있다는 것..

이 문제를 찾아봐도 딱히 보이지 않고 이래저래 발열 잡기는 힘들려나?


[링크 : https://cheese0409.blog.me/220108244231]

[링크 : https://www.clien.net/service/board/lecture/8955849]

[링크 : http://www.sapphosound.com/archives/16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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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차니
개소리 왈왈/컴퓨터2018. 8. 14. 15:27

회사에 둘다 있어서 하나씩 셋팅해서 써보는 중인데

miix 320은 아직 펜을 써보지 못해서 모르겠음




서피스 프로 3는 n-trig 꺼라 그런가 먼가 2% 부족한 느낌 (호버 기능)

반대로.. 서피스 프로에서 터치를 일시적으로 죽이고 펜만으로 쓰면 어떨까 싶은데

옵션은 좀 찾아봐야 할 것 같다.


miix 320은 atom-x5라 성능은 좀 떨어지지만 vscode 정도는 돌려내는 것 같고

wacom AES 기반이라 조금 나은 퍼포먼스를 기대하긴 하지만


일단 아직 펜이 없는 관계로 쓰던분에게 언넝 돌려달라고 하고 받은 다음에 셋팅하고 써봐야 알 듯.



결론 : 서피스 프로 3는 조금.. 기대 이하

(발열 심함, 펜이 조금 별로, 펜+터치 의 미묘한 상황, 펜 드래그와 화면 스크롤 충돌 등등)


사족 1. 서피스 프로 4를 하이마트에서 만져보고 펜!!! 이라는 생각이었는데

막상 서피스 프로 3꺼 해보니 흐음..라는 느낌


사족 2. 서피스 프로 3는 본체 + 서피스 펜 + 블투 마우스 + 블투 키보드 커버 인데 나쁘지 않은 듯

커버는 키보드 커버가 아니라 키보드 커버를 접어서 세우는 스탠드라 임의로 조정가능해서 좋음


사족 3. 일단 화면 터치 끄는건 발견.. 귀찮네..

[링크 : https://support.lenovo.com/kr/ko/solutions/ht502617]


사족 4. n-trig가 호버 거리가 짧다는데 거기서 오는 번거로움 하나와 윈도우 펜 UI 시나리오의 미비인듯?

(우클릭하고 메뉴 고르다가 호버 범위에서 벗어났다 들어오면 우클릭한게 사라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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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차니

대상지가 SSD냐 HDD의 차이냐 인것 같기도 한데


읽기가 UHS-1(sandisk micro SD)

SSD + USB 3.0 에서는 45MB/s 정도 나오는데

SSD + USB 2.0 에서도 45MB/s 정도 나왔던거 같고

(일단은 포트 색상으로 구분)


집에와서 HDD + USB 2.0 로 하니 20MB/s 정도 나온다.

5MB 정도의 사진이라 HDD에서의 쓰기 속도에 제한되는 걸까

아니면.. USB 3.0 호스트에서의 차이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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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차니
개소리 왈왈/컴퓨터2018. 7. 28. 12:17

이상하게 켜지다 멈춰서 손보는 중


뚜껑 여는법(배터리 빼고 3개 나사 풀고 키보드 방향으로 밀어서 커버 열기)

[링크 : http://seolin.tistory.com/58]


무선랜 (mini PCI-EX)

[링크 : http://blog.daum.net/signaltech/7774249]

[링크 : https://wikidevi.com/files/Ralink/RT3090%20product%20brief.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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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차니
개소리 왈왈/컴퓨터2018. 5. 15. 19:44

노트북 LCD로 모니터 만드는거니까 한 10인치 근처일 듯한데

3T 로도 충분히 버텨준 듯

[링크 : http://rsplacekor.blogspot.kr/2015/04/with.html]


근데 집에 21.5 인치니까.. 3T로 버텨 줄수 있을까 싶기도 하고..

막상 문구점 가서 5T 짜리 보니까 자를 용기도 안날 정도로 튼튼해서

3T 정도로 타협을 볼까 보고 싶기도 하고?


대충 견적을 보니 판금 가공 개당 20만 정도 하지 않을까? 라고 하셨는데(회사 기구 담당에게 물어 보시니)

이쁘진 않아도 검은색 포맥스 3T로 타협을 보는것도 썩 나쁘지 않을듯

다만, VESA 마운트를 어떻게 결합해주지?


+

오피스 디포 같은 문구점 가서

포맥스랑 우드락을 만져보니 확실히 다르다.

우드락은 좀 딱딱한 스치로폴 느낌이라면

포맥스는 불투명한 아크릴 같은 느낌?


나중에 우드락을 살지 포맥스를 살지 둘다 살지 모르겠지만

모니터에는 포맥스를 쓰고

공기청정기에는 우드락을 쓰면 무난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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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차니
개소리 왈왈/컴퓨터2018. 4. 11. 17:42

이용약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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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차니

머 언젠간 이렇게 될 것 이긴 했지만

애플이 먼저 스타트 선을 끊을 뿐?

[링크 : http://v.media.daum.net/v/20180403172610917]



Mac은 원래 PowerPC 라는 IBM-모로토라 합작의 RISC 기반 CPU를 써왔는데

[링크 : https://en.wikipedia.org/wiki/PowerPC]


발열을 극복하지 못하고 묻히다가

솔찍히 펜티엄 부터는 상당부분 RISC 설계철학을 흡수하면서

RISC/CISC 구분하기가 참 모호해졌다.


VLIW 라던가 MMX SSE AVX등의 SIMD 계열 명령 확장들 까지

성능을 끌어내기 위해서 끔직한 혼종들이 많이 나오고 있고

그걸 사용하고 있는게 현재다.

[링크 : https://en.wikipedia.org/wiki/Very_long_instruction_word]



근데.. 솔찍히 

ARM CPU가 세상을 점령해 버리고, PC 시장이 죽어 버린 상황에서

x86 기반의 PC를 집착해야 할 이유가 많이 사라졌다.


GPU + CPU 통합칩셋과(intel i-core 시리즈 및 핸드폰 AP들)

전용 가속기들(FPU, 3D, 사운드 등등)을 통한 저전력화 및 성능 극대화


역설적으로

망한 컨셉이었던 NC(Network Computer)가 지금의 시대에서 이제야 사용가능한 현실이 되었고

[링크 : https://en.wikipedia.org/wiki/Network_Computer]


분산컴퓨팅은(서버 클라이언트 기반의 음성인식이라던가.. 엄밀하게 보면 연산력을 노드에서 하는게 아니니까)

지금의 삶을 조금씩 바꾸어 나가고 있다.



이제는 플랫폼이 중요하지 OS가 중요하지 않은 시대가 도래하였다.

win-tel이라고 불리던 x86 기반의 Windows NT 계열 합작에서 벗어나

[링크 : https://en.wikipedia.org/wiki/Wintel]


좀더 성능을 끌어내기 위한 하드웨어 직접 제어

이는 OS의 역활을 최소화 하고 저전력 고성능을 이끄는 수단이 된다.

[링크 : https://en.wikipedia.org/wiki/Vulkan_(API)]


그리고 극단적으로는 SW의 HW화(각종 가속기들) HW의 SW화(로직 밀도 최소화를 통한 생산가격 절충)

궁극적으로는 HW와 SW의 구분없는 세상이 올 것이다(FPGA)




아무튼.. AP 설계 자체가 쉬운 건 아니지만

일반에는 알려지지도 않았던 임베디드 프로세서인 ARM이 이제는

누구나 아는 제품이 되었듯


또 다른 제 3의 CPU 아키텍쳐가 또 나타나

x86 / ARM 을 밀어내고 또 다시 세상을 평정하는 날이 오려나?




---

문득 CPU 설계보다 더 중요하고 가장 큰 문제는 개발환경을 포함한 시스템과 개발자의 유입이다.

과거 일반고객을 위한 프로세서로서 x86 호환을 집착하여 필수적으로 OS를 필요로 했다면


안드로이드와 iOS는

플랫폼으로서 OS + Driver를 통합하고 임베디드 시스템을 마켓팅 포인트 삼아

기계를 사면 OS를 공짜로 줌! 이라는 패러다임의 변화를 이끌어 왔고

개발자가 해당 플랫폼만 알면 버전이나 하드웨어 상관없이 개발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냈다.


즉, HW를 구동하는데 필수적인 Firmware로서의 Driver와 OS 였다면

이제는 HW Product로서의 Platform에 OS와 Driver 그리고 API가 존재하게 된다.


HAL 계층의 확대라고 하면 간단하게 이해가 되려나?


즉, HAL만 구성이 되면 과거 자바가 추구했던

Write Once Run Everywhere가 가능해지고


Bytecode Accelerator의 구성으로

CPU 아키텍쳐와 무관하게 작동이 가능해진다.

즉, 애플은 CPU도 랜 칩셋 처럼 하드웨어를 구성하는 하나의 부품일뿐 이라는 수준으로

CPU에 대한 패러다임을 바꾸려는게 아닐까?


---

과거 90년대 였던가? 삼성에서 x86을 대체할 cpu를 개발하다 포기한적이 있었고

요 근래에도 국책으로 몇개 업체에서 한국형 CPU를 개발하려다

개발자 유입이나 개발환경 문제로 포기를 하는 내용들이 기사화 된적이 있다.

[링크 : http://www.etnews.com/20170814000461]


애플이니 규모의 경제도 있고 현질도 가능하니까

그걸 극복하고 개발자들에게 자사 프로세서를 위한 개발 툴과 기술지원을 통해

인텔을 물리치고

Apple vs intel+AMD로 싸우는 날이 올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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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차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