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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11.21 300번의 덤앤더머 커플 2
  2. 2009.11.15 2012 (2009) 6
  3. 2009.11.11 빼빼로 데이! 2
  4. 2009.10.18 디스트릭트 9 - District 9 4
  5. 2009.09.26 불꽃처럼 나비처럼 (2009) 6
  6. 2009.09.06 [영화] BLACK (2009) 8
  7. 2009.08.18 국가대표 (2009) 4
  8. 2009.07.25 영화 - 해운대 (2009) 6
  9. 2009.07.05 기대하지 않았던 대박 - 킹콩을 들다 4
  10. 2009.06.06 박물관이 살아있다 2 2
개소리 왈왈/영화2009. 11. 21. 23:56
300번은 종점-종점이 아닌 한쪽끝이 순환선인데...
덕분에 한바퀴 돌았다. ㅋㅋ

저렴하게 서울 투어!



300번 버스 노선도인데, 한쪽 끝이 종점이 아닌 순환이다.
일단 애인을 집까지 바래다 주려고 버스를 천호에서 탔다.
한참을 가는데 사람들이 다 내리는데 언제 목적지를 지나갈까 의아해 하면서(먼산..)
계속 앉아 있다 보니..

"이번 역은 군자교 입니다. 다음역은.."

오잉? 잘못 들었나?
지나가는 지하철 노선은.. 장한평 4번 출구.. 뭥미?!?!

알고 봤더니 한바퀴 돌고 제자리 OTL 털썩
아무튼 천호에서 군자이동한 셈이라 시간을 제외하더라도(실제로 한 시간 가까이 걸렸다. 6시에 타서 7시에 내림)
거리가 짧아서 기본요금 -ㅋ-!

내리고 보니 대략 민망한 상황 ㅠ.ㅠ



결론 : 저렴하게 300번 버스로 서울 투어하세요~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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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차니
개소리 왈왈/영화2009. 11. 15. 01:59

이번에도 애인님이 보여주신 영화!
솔찍히 매우 기대하고 본 영화이지만, 너무 기대를 해서일까. 그리 좋은 평은 내리지 못할것 같다.
물론 노잉의 막장 시나리오에 비하면 조금은 나은편이긴 하지만 말이다.

그래픽 : 5/5
시나리오 : 3/5
긴장감 : 2/5
사운드 : 4/5

솔찍히 별점을 주자면, 2점~3점 / 5점 을 주고 싶은 영화이다.
물론 돈주고 보기에는 나쁜 영화는 아니지만,
조금은 억지스러운 웃음을 지어내게 하는 코믹연기와 약간은 개연성이 부족한 전개
그리고 보여주기 위한 어거지성 3D 롤러코스터 액션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영화가 나쁘지 않음은
싸구려 인류애를 조금은 자극하기 때문이다.

아무튼, 157분이라는 상영시간이 그리 길게만은 느껴지지 않은 시간 때우기에는 좋은 영화이다.
(보고나서 영화정보에서 시간을 확인하고 화들짝 놀람 -ㅁ-)


러시아 비행기로 나오는 녀석은 도대체 정체를 모르겠다.
크기라던가 이런 느낌으로 봐서는 AN-22 인거 같기도 하고, AN-124 같기도 하고..
검색을 계속 해보니.. AN-225 인거 같기도 하고.. 결국은 큰게 장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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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차니
개소리 왈왈/영화2009. 11. 11. 21:45

우리 곰팅이가 월급 오른 기념 + 빼빼로 데이로 사준 빼빼로 바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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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차니
개소리 왈왈/영화2009. 10. 18. 01:28
district : 지역 / 지구 / 구역
[링크 : http://engdic.daum.net/dicen/contents.do?query1=E334150]



이번달에 개봉한 영화중에 가장 보고 싶었던 것은 게이머였는데
평이 안 좋다고 해서 애인과 함께 머리를 데굴데굴 굴려 디스트릭트 9을 보기로 결정했고
애인은 영화표를 나는 팝콘을 쏘고 재미나게 영화를 보았다.

이번 영화는 다른 사람들의 평을 먼저 듣고 보게 되었는데
나름 재해석을 해서 내용을 물어 보면 우스개 소리로 "SF 인권 영화"라고 표현을 했었다.

막상 보게 되니, 그 숨겨진 의미와 함께 가슴이 답답해지면서 인간 본성에 대한 회의도 들었다.

음.. 그나저나 디스트릭트 9 공식 한글 홈페이지는 플래시 도배에 당췌 어디 클릭을 하는지 한참을 헤매야 하는 구조이고
스틸 이미지도 못 구하고 포스터도 없어서 사진 올리는건 포기 OTL



영상 : 4/5 - 웅장하거나 그런건 없지만 적절한 저해상도 영상의 삽입과 티나지 않는 무난함
액선 : 4/5 - 트랜스포머 + 아이언맨으로 이미 액션은 만족!
러브 : 0/5 - 이 영화에 러브가 있었나? 음.. 주인공이 결혼은 했고 마누라도 있긴했지만...
소리 : 3/5 - 시끄럽지 않고 적절하고 무난한 느낌.
내용 : 5/5 - 외계인 대신 다른 인종을 대입해보자. 물론 이러한 숨겨진 의미를 몰라도 긴박감 넘치는 이야기는 충분하다.


개인적으로 영웅의 이야기가 아닌, 인간으로 돌아갈래! 를 외치는 나약한 인간의 모습을 제대로 가감없이 나타냈다는 점
이부분에서 매우 만족이다. 물론 영웅처럼 외계인 니네별로 언넝돌아가 내가 여긴 목숨을 걸고 막을께! 하면
죠낸 비장한 음악과 함께 폼날지도 모르겠지만, 어제의 적 오늘의 동지가 되어버린 상황에서. 그리고 자기 역시
인류가 아닌 외계인이 되어버린 상황에서 미묘한 심리적인 흔들림을 부드럽게 잘 버무려냈다고 생각을 한다.

사족 : 제 9 구역이라고 번역 안한게 다행인듯.. "디스트릭트 나인" 이라고 하면 무난한 발음에
         웬지 나인이 주는 저렴한 느낌으로 인해 빈민촌이 자연스럽게 연상이 되는건 제목을 너무 잘 지었다는 생각을 들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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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차니
개소리 왈왈/영화2009. 9. 26. 23:47
애인이 간만에 쏜! 영화인데~
결론 : 조승우는 조낸 멋졌다!!!!

124분 / 15세 이상 (짧지만 19금인디 ㄱ-)





솔찍히 애인이 전부터 하도 노래를 불러서, 그리 기대는 안하고 갔지만,
기대이상의 액션과, 조승우의 발견을 했다고 해야하나?

일단 수애의 높낮이 하나 없는 연기는 기대 이상의 효과를 주었다.
황후로서 차분한 음성(비록 떨리는 심정을 담고 있지만)을 충분히 표현해 줄 수 있었고(독이 약이 된 경우)
조승우의 액션신은 조금은 정신이 없었지만
마치 철권이나 버츄얼 파이터에서 64단 콤보 날리는 현란함이 있었다.

도끼 같기도 하고 식칼 같기도 한 기묘한 무기. 이 무기에 대한 설정이 어딘가에 나왔음 좋았을텐데 ㅠ.ㅠ

아 젠장 졸라 멋지잖아!


그래픽 : 3/5 - 폭발 장면이라던가 너무 정신없는 그래픽
사운드 : 4/5 - 간간히 사람목소리가 배경음악에 묻힘, 조금은 생뚱맞은 엔딩 음악
시나리오 : 3/5 - 아무생각없이 배경 지식 없이 봐도 괜찮음. 그냥 무난한 내용
액션 : 4/5 - 위에 언급했듯, 64단 콤보 날리는 쾌감!
므흣 : 1/5 - 수애의 전라 노출신!!! 젠장 낙시였어 ㅠ.ㅠ 0.3초 OTL

솔찍히 므흣씬은 조금 민망한감은 없지 않았으나, 그래도 조승우의 심리묘사로 인해서 납득 할 장면이긴 하나
귀를 자극하는 소리는 *-_-* 가족과 함께보는 영화로는 무리가 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의 명대사는 조승우의 대사였다.
무명 : 빛이 없으니 이름도 없는 무명이라 하옵니다.
[링크 : http://www.cine21.com/Community/Netizen_Review/review_read.php?no=66600]

사족은 스포일러 주의!


[공식 홈페이지 : http://www.minjayoung.co.kr/]

근데... 공식 홈페이지에서 엄청난 불만 발견!!!
난 파이어폭스를 쓸 뿐이고, 홈페이지는 IE 브라우저 최적화일 뿐이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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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차니
개소리 왈왈/영화2009. 9. 6. 00:27

솔찍히 조금의 감동은 오지만, 그래도 아주 대박이다 라는 생각은 들지 않는 영화였다.
헬렌켈러 영화화 버전같기도 하면서, 약간은 어거지스럽고...
그렇다고 해서 구성이 나쁘다는 것은 아니다.

어쩌면 먼가 이상한 영어(인도식 영어?)로 인해서 감정 이입이 쉽지 않아서 일지도 모르겠지만
생각만큼의 감동은 받지 못했다.

물론 감동을 100만배 받은 분도 있었다.
뒷줄에 앉은 커플중에 아가씨는 막판에 떠나가도록 엉엉엉 울어 버리는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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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차니
개소리 왈왈/영화2009. 8. 18. 00:43
너 머야!
국가대표
머라고 똑바로 말해봐!!
대한민국 국가대표!



유치뽕짝하면서도 은근히 감동을 주는 대사이고
실화를 바탕으로 해서 감동을 끌어내주면서도
강하시의 그래픽 효과는 상당히 멋져서
정말 내가 타고 내려가는 것 만 같은 느낌이 든다.

그래도 아쉬운 건, 이야기를 풀어가는 긴장감이 없다는 점
개인적으로 킹콩을 들다의 긴장감(뻔한 진행과 진부한 대사임에도 불구하고)에 반에도 못 미치고
도대체 여주인공격인 이은성은 왜 나오는지 (시나리오상에서 코믹 역으로 약간의 존재감이..)
이러한 아쉬움을 남겨둔 채

마지막의 하이라이트 점프 부분은(머. 예고편에 나오지만) 감동 그 자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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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차니
개소리 왈왈/영화2009. 7. 25. 23:54


글쎄.. 그렇게 욕을 먹을 만한 영화였나? 싶은 생각이 든다.

아우성치는 소리에 무려! 사투리인 관계로
1. 몇몇 장면은 자막을 했으면 좋겠다는 아쉬움이 들긴했고
2. 몇몇 장면은 차라리 마비노기 참치잡이 어선 팔려가는 동영상의 바다가 낫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아주 짧은시간(편집의 힘?!) 바다가 아쉬웠던 적도 있었고
3. 결과론적으로 권선징악도 아닌 먼가 흐지부지한 결과에 조금은 멍했다.



그래도 솔찍히 말해서
그냥 적당하게 울고 웃기고(몸 개그 도배!)
편하게 시간을 때우기에는 나쁘진 않은 영화였다.


저~~~얼대 하지원/엄정화가 이뻐서 그런것도 아니고
설경구/박중훈이 죽어라 연기를 잘해서도 아니다.

그냥, 현실적인 느낌의 소시민이 겪을수 있는 아주 현실적인 비극을
비극으로 잘 그려냈다는 느낌이다.


그래픽 : 3점 / 5점
사운드 : 3점 / 5점
스토리 : 4점 /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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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차니
개소리 왈왈/영화2009. 7. 5. 00:15
솔찍히 애인이 영화예매해서 보겠다고 하는 바람에 봤지
포스터와 내용을 알았으면 전혀 보지않았을 영화 '킹콩을 들다'를 보고왔다.



솔찍히 유명인도 안나오고, 항상 대박을 내지 못하던 이범수에
제목도 촌시럽게 "킹콩을 들다" 그리고 영화관 가서야 애인이 말해주던
"스포츠 영화"라는 사실에 기대 하나~~~~도 안하고 영화를 보기 시작했다.


 "사진은 대한늬우스 입니다 - 상상만 하세요 자세한 건 "언론사 링크" 참조

"아 뉘미!" << 대한늬우스
로 시작한 "킹콩을 들다"는 초반에는 정말 쏘우를 방불케하는 (응?) 잔인한 모습으로 시작을 한다.
(개인적으로 어웨이큰 보다가 소름끼쳐서 못봤다. 그렇게 피 튀기는것 보다 저런식으로 묘사하는게 난 더 고통스럽고 실제로 내가 느끼는것 처럼 되는 바람에 정말.. 괴롭다. 물론 이것은 개인적인 성향이니 잔인하지 않고 리얼하다고 표현하겠다)

그리고 나서 계속 배꼽을 잡다가
심각해졌다가
다시 배꼽을 잡다가
눈물이 펑펑 끊어지지 않게 만들다가
감동에 찡해서 또 다시 눈물을 쥐어짜게 만든다.

내용은 스포일링이 되므로 생략 -ㅁ-!
솔찍한 심정으로는 정말 대박이니 내용을 말해주기 싫다!! 영화관 가서 보라! 라고 하고 싶다.


[공식 : http://www.kingkong2009.co.kr/index.htm]


사족 : 개인적으로 우생순이 약간은 떠올랐지만, 우생순의 감동보다 100배 정도의 파괴력이 있다.
         우생순에서는 약간 눈물 1g 정도 나온 정도였는데, 이번 영화는 아주 펑펑울었다.
         극장에서 앞에서 4번째줄에 애인과 단둘이 앉고, 6번째 줄 부터 사람들이 가득있었기 망정이지 =ㅁ=
         아무튼 실화를 바탕으로 하였다는 영화 끝난뒤 만든사람들 목록이 흐르는 동안의 자막들과
         실제 배경이 된 선수들의 사진들은 영화가 끝나고 나서도 잔잔한 여운을 남겨주었고
         솔찍히 블럭버스터에 밀려 그리 흥행하지 못하고 묻혀버리게 될지 몰라도
         진심으로 돈 아깝지 않을테니 영화관으로 가서 이번주에는 영화 두편 보라! 고 하고 싶을정도이다.
         상영시간 2시간 20분이 언제 지나갔는지도 모를 정도로 웃음과 감동을 버무려 놓았지만

         이 영화가 아쉬운 것은
         빛바랜 이름 "킹콩" - 솔찍히 요즘 애들이 킹콩을 알려나?
         그리고 영화는 좋지만 항상 흥행하지 못한 배우로 기억된 이범수.
         그리고 블럭버스터에 끼여버린 상영 스케줄
         마지막으로 우리에게는 손길이 잘 가지 않는 스포츠 영화라는 점

         그럼에도 불구하고 진심으로 이 영화가 많은 사람들이 오지 않았으면 좋겠다.
         왜냐고?
         사람 많은데서 울면 쪽팔리잖아 ㄱ-


사족2: 여주인공 격인 조안은 영화를 보면서 최진실이 신내림한게 아닐까라는 착각마저 들게 하는 얼굴과 연기력을
          보여준다. 매우 기대되는 신인(이 아닐지도?)이다.
          근데.. 항상 그렇듯이, 왜 이렇게 악역은 정말 죽이고 싶을 정도로 싱크로가 맞아서 죽이고 싶을까? ㄱ-

사족3: 이 영화는 10점 만점에 12점을 주고싶다.
          엄마가 남자는 울면 안된댔는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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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차니
개소리 왈왈/영화2009. 6. 6. 19:03

104분 상영시간이 짧은 시간이긴 하지만(요즘에는 2시간 넘는게 많으니 -ㅁ-)
시간가는줄도 모르고 배꼽잡고 웃다가 나왔다.

아쉬운 건, 영화광들을 위한 다른 영화 패러디와
조금은 뜬금없는 최초의 여류 비행사와의 러브라인에
전편의 코믹했던 공룡뼈다구의 활약이 적었다는 것이다.

그 외에는 몸개그로 도배되어 오락영화로서는 손색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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